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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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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시세보다 작게내놓아야한대서 내놓았더니

속상 조회수 : 6,516
작성일 : 2012-10-13 18:10:18

어젯밤 82에서 그 댓글을 읽고

오늘아침 부동산에 700이나 다운받은 가격에

24평 매물을 내놓았어요 (지방예요)

애초에는 1억 생각하고 있었는데 확줄여 9300에....@#%^#$@!

그랬더니 오늘 하룻사이에 나갔네요

이 허황되고 허무한 마음을....82에다 풀어놔요

아 복비도 따블도 주래서........... #$%&*$%#$%^&*()&%^

미치겠네요..............술 마시고싶네요

82싫어요!!!!!

IP : 1.247.xxx.16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em
    '12.10.13 6:11 PM (211.187.xxx.226)

    선택은 님이 하신거니 책임도 님이 지셔야죠.. 더군다나 집관련한 중요한 문제를..

  • 2. ㅇㅇ
    '12.10.13 6:13 PM (211.237.xxx.204)

    700 줄였고 복비 따블로 준다고 해서 나간거에요..
    그냥 계속 그돈을 고집하시고 복비도 정상적인금액으로 하셨다면
    또 집안나간다고 술마시고 싶을껄요..

  • 3. ..
    '12.10.13 6:14 PM (118.32.xxx.3)

    마음에 속 금액에 안팔렸으면?

  • 4. 지방은
    '12.10.13 6:15 PM (218.157.xxx.228)

    24,25평은 매물이 많지 않더라구요.
    저희 단지도 25평은 몇개 없고 있어도 금방 빠지던데요.
    내려서 내놓아야 한다는 건 대형이나 수도권인거 같아요.

  • 5. 닐리리야
    '12.10.13 6:44 PM (222.235.xxx.69) - 삭제된댓글

    님..어차피 1억에 내놓으셨어도 팔리려면 얼마쯤 깍아주었어야했을테고 그나마. 맘고생 많이 하고 이사람 저사람 집보여주느라 고생하고 했을거에요.그 부동산이 좀 얄밉게 행동한건 있지만 기왕 팔거면 그렇게라도 해서 바로 나간게 복이라고 생각하시고 잊으세요..지금은 돌이킬수도 없는 일이고 나중에 그때 정말 잘팔았지..하게 될수도 있는 일이에요...경기는 점점 안좋아진다고 하고 취득세 면제기간땜에 또 금세 나갔을수도 있구요...앞으로 어찌하실지 잘 계획잡으시길..화이팅!!

  • 6. 님이 직접
    '12.10.13 6:44 PM (58.143.xxx.145)

    안쓴 계약이면 상관없지 않나요? 부동산과 그 쪽만 가계약 넣은거 아닐까요?

  • 7. ..
    '12.10.13 8:47 PM (59.20.xxx.156)

    아이고 소형 평수는 인기 많은데 왜 그렇게 싸게 내놓으셨어요..30평대 이상 평수가 안나간다는 의견 아니었나요? 물론 지방 마다 다르겠지만...저는 뭐같은 집을 꼭대기때 사서 내려서 속상하네요..저보다 님이 낫네요..

  • 8. 서울이나 수도권은
    '12.10.13 9:30 PM (112.151.xxx.74)

    지금 싸게 팔고사고지만... 지방은 가격 꽤 오르지않았나요?
    왜 굳이 싸게 파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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