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벌이야기들 올라오는거요,

..... 조회수 : 3,862
작성일 : 2012-10-13 03:06:51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자게에선 재벌들에 관한 이야기(주로 사생활쪽)가 나오면

묘하게 후한쪽으로 흐르더군요

연예인들은 이러니저러니 하는데 재벌들에 관해선

주로 좋은평가가 많아요.. 더 좁히자면 그 2세들.

그 재벌이라는 배경과 이름표만 떼고 보면 그냥 평범한데도

귀티난다라느니..똑똑하다느니..

어찌보면 친언니, 친구인지 잘아는것처럼...

비하인드 스토리도 어쩜 그리 잘 아시는지..

전에 올라왔던 정용진인가? 재혼상대 여자 사진올라왔을때도

말랐을뿐 평범하거나 오히려 없어보이던데

옷빨이 넘좋다, 강남며느리스탈이다, 고급스럽다...

사람마다 보는기준이 틀리겠지만서도 몇몇 오버스런 부분이 있었어요.

임세령도 그냥 평범하게 생긴 대한민국 아줌마 같은데요,

돈있고 몸편히 살면 저정도 비주얼 안나올거 같나요..

우리와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들이지만 대단하게 봐주고

동경어린 시선으로 볼필요는 없잖아요

논란이 있을지는 몰라도 평소 제 나름 느꼈던 생각인데

임세령 얘기 나온 계기로 올려봅니다..

IP : 180.182.xxx.2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나말이예요
    '12.10.13 5:42 AM (188.22.xxx.11)

    질투아니라 그냥 진짜 평범하게 생겼던데..
    물론 저보단 이뻐요. 인정. 그래도 그렇게 이뻐보이진 않던데, 더 이쁜 사람들 많이 봤어요.

  • 2. ,,,
    '12.10.13 8:06 AM (119.71.xxx.179)

    음..임세령은 대학때도 이쁘단소리 많이했었죠. 정용진부인은..이쁘기보단..있는집 딸들이 그렇게 생긴사람 많아요. 여긴 소위 럭셜블러거한테도 미모타령하는곳이라, 하나도 이상하지 않은데요.

  • 3. ...
    '12.10.13 8:20 AM (1.247.xxx.68)

    임세령 단아하니 이쁘던데
    요즘 개나 소나 성형해서 돈 좀 있으면 얼굴 고치고 다듬고 미인소리 듣던데
    임세령은 성형미인스타일도 아니고 이쁘더만요

    재벌 딸이니 귀티니 럭셔리니 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는거죠
    개인적으로 저용진 부인은 전혀 안이쁘더군요
    귀티 럭셔리 이런말도 안 어울리고 비싼옷 입고 꾸미고 있으니 그렇게 보이는것일뿐
    일반인이라고 생각해보면 평범보다 못한 인물

    그레도 성형 안한것은 보기좋아요

  • 4. ,,,
    '12.10.13 12:28 PM (112.155.xxx.72)

    성형을 했는지 안 했는지 어떻게 아나요?
    사진들이 다 흐릿하던데.
    저는 솔직히 얼굴도 잘 안 보이는 사진들 늘어 놓고
    예쁘다 안 예쁘다 논쟁하는 거 부터가 어처구니 없는 것 같아요.

  • 5. 읭읭이
    '12.10.13 9:05 PM (117.55.xxx.81)

    뒷배경 때문에 더 후광이 나보이는 거 아닌가요? 그 뒷배경을 제외하면 임세령 그 분은 그냥 평범한 그 나이대 아줌마 같던데.. 이부진은 그 뒷배경이 아니여도 원래 엄청난 아우라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03 이 대통령 일가의 치졸한 특검 수사 방해공작 3 샬랄라 2012/10/30 1,405
174602 탄력에 효과있는게 뭘까요? 2 궁금 2012/10/30 2,592
174601 모레 제주도 가는데 많이 춥나요?제주도 사시는분들 ~~~~ 6 후리지아 2012/10/30 1,516
174600 고2 게임문제 무기력증 상담받으려는데요,,, 마카 2012/10/30 1,340
174599 야채탈수기 옥소?카이저? 베베 2012/10/30 974
174598 직장 다니시는 분들 내일 뭐 입으실 거예요? 4 추운데 2012/10/30 2,118
174597 부르조아 화장품중 추천할만한 거? 6 쇼핑 2012/10/30 2,259
174596 넓은집으로 이사한 후에 4 허참 2012/10/30 3,927
174595 이런게 치매일까요? 2 못살아 2012/10/30 2,142
174594 악기 하나씩 다루시는 거 있으세요? 20 따라라라 2012/10/30 3,513
174593 좋은 곳에 기부하는 남편이 싫어요~~ 8 기부 2012/10/30 2,770
174592 수영장에 개 데리고 오는 사람은 뭔가요? 15 수영 2012/10/30 3,285
174591 단감 주문해서 먹다가... 8 더나아가 2012/10/30 2,886
174590 이업체 상습적으로 알바비 안주는 업체네요.. 에휴.. 2012/10/30 1,586
174589 실크벽지의 먼지덩어리 어찌 청소하시나요? 5 때밀려 2012/10/30 10,323
174588 스페인요리사에서 줄 김치레시피 구합니다~~ 4 스페인 사.. 2012/10/30 1,428
174587 백화점에서 구입한옷 3 백화점 2012/10/30 1,817
174586 무청으로 뭘 할까요? 5 두혀니 2012/10/30 1,388
174585 직장다니면서 시간이 좀 남아서 알바좀 했는데..ㅠㅠ 에휴.. 2012/10/30 2,086
174584 화진에서 나온 얼굴맛사지기--뉴 매직 플러스 사용해보신분 팁좀 .. 맛사지기 2012/10/30 4,749
174583 수학선행 안 하는 애들 중에서 수능수학 만점가까이 맞는 애가 있.. 18 능 궁금합니.. 2012/10/30 6,217
174582 아래한글 질문)블럭지정해서 오려두기를 하면 딱 계속 한줄만 오려.. 아답답 2012/10/30 1,253
174581 영문장 컴마 쓰임 질문요~ 1 영어 2012/10/30 847
174580 술에 대한 자가진단 술술술 2012/10/30 1,076
174579 꿈에 돌아가신 아빠가 아픈꿈을 꾸었는데요. 1 갯바위 2012/10/30 11,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