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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쥐가 떵 오줌을 안싸요 ㅠㅠ

트윙클 조회수 : 1,987
작성일 : 2012-10-12 21:27:47
생후 6개월된 말티 여아입니다

원래는 제 동생이 새끼때부터 데리고있다가

제 동생이 해외로 유학가게되서 제가 데리고있게됬는데요

제 동생이랑 헤어지고 대구에서 청주로 제 차로 갈때까지는 울부짖다가

집에오니 사료간식도 잘 먹고 물도 잘 마십니다

생각보다 적응은 잘 하는데 문제는 ㅜㅠㅠ

배변판에다 오줌을 안싸네요

어제 데려왔는데 지금까지 아무흔적도없어요



혹시나해서 이불이나 발수건 책상구석 이런데다 싸놨나싶어

살펴보았는데도 아무흔적이없네요 ㅠ


IP : 223.62.xxx.11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트윙클
    '12.10.12 9:30 PM (223.62.xxx.116)

    폰이라 불편해서 다시 남깁니다
    이 아이가 밖에나가는걸 무지조아해서 집앞 놀이터에 잠깐 산책시켰는데

    놀이터에 오자마자 바로 떵을 싸더라구요 ㅠ

    근데 집에서는 안싸요 평소에 쓰던걸 그대로 가지고왔는데도 그래요

    일단 기다려봐야할까요

  • 2. ...
    '12.10.12 9:37 PM (59.86.xxx.85)

    놀이터에서는 쌌다는거잖아요
    그럼 쌀건 다 싼거네요ㅋ
    울강아지보면 똥은 하루에 한번싸요
    얘도 산책하면 나가서 똥싸서 휴지랑 비닐은 꼭들고다니다가 똥은 줏어담는답니다
    원글님이 강아지키우기로하셨으면 매일 산책시켜주시고 6개월이면 아직 아가이니 잘달래서 적응시키세요
    말티즈 사랑스럽고 똑똑한 강아지예요~

  • 3. ...
    '12.10.12 9:55 PM (180.229.xxx.104)

    밖에서 일보도록 교육시켰나본데요.
    그거 강쥐나 주인이나 힘들거든요
    대소변 보고 싶었을텐데 밖에 안데려가줘서 참았다 생각해보세요.ㅠㅠ

    일단 집에서 일보도록 유도해보세요.
    그 방법은 저도 잘 모르겠지만요.
    배변유도제같은거 없을까요?

  • 4. 트윙클
    '12.10.12 10:03 PM (223.62.xxx.116)

    동생에게 물어보니 나갈때는 잘 싸는편이긴한데

    집에서도 싸고싶으면 싼다고하더라구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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