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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호르몬에 대해서 궁금해요 커피포트 밥주걱에서 환경호르몬 나오겠죠?

환경 조회수 : 4,410
작성일 : 2012-10-12 18:02:22

얼마전에 커피포트안에보니깐 프라스틱이던데 매일저는 커피를 여기다 물 끓여서 먹거든요

그런데 안에프라스틱인데 끓일때 환경호르몬 나오겠죠?

또 밥다되구나면 밥주걱도 프라스틱인데 뜨거운밥 저을때 풀때 환경호르몬 올라오는건가요?

환경호르몬에대해서 잘아시는분 답변좀 해주세요ㅠㅠ

IP : 112.168.xxx.17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10.12 6:25 PM (203.226.xxx.110)

    뜨겁고 기름있는거 닿으면 더 잘녹아나온데요. 오래써서 상처난것도 그렇고. 찬것 담았다고 녹아나오지 않는것도 아니래요.

    좀 오래전에 sbs환경호르몬의 역습 이라는 프로에서 자세히 다뤄서 봤는데 무섭더라구요.

    다른책들을봐도 생태계 교란시키는데 여성호르몬인줄 몸에서 인식시키는것도 문제구요.

    여성자궁질환의 원인이기도 한가봐요.

    전 그래서 유리.스텐으로 용기를 바꿨어요.

  • 2. ㅡㅜ
    '12.10.12 6:37 PM (115.126.xxx.115)

    환경호르몬의 원래 명칭이
    내분기 교란물질인가 그래요...

    그래서 밥솥 플라스틱 주걱, 떡볶이의 플라스틱 주걱
    다 안 좋죠...비닐봉지에 담아주는 뜨거운 음식들..등등

    또 이렇게 다 따지면 먹을 거 없다는 드립하는 사람 나오겠지만
    다 따지면서 먹어야 합니다....그런 인식이 잡혀야
    음식에 장난 덜 치고
    덜 아프고

  • 3. ..
    '12.10.12 7:46 PM (1.224.xxx.236)

    일회용라면용기는 물론이고 캔 안에 코팅성분에도 있고 종이컵안의 얇은 코팅속에도 있다네요.요즘 부쩍 많아진 불임이유에도 우리가 커오면서 아무생각없이 플라스틱류를 마구 써온 것도 한 원인이 될거 같아요

  • 4. ..
    '12.10.13 9:13 AM (110.46.xxx.91)

    저도 찝찝해서 얼마전에 사기로된 밥주걱으로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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