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변액유니버셜이요. 중간에 금액 줄여서 넣을수도있나요?

보험 조회수 : 1,610
작성일 : 2012-10-12 10:51:47

지금 남편꺼 메트라이프 변액유니버셜입니다.

10년넘게부으면서 병원가는걸론 한번도 타먹어본적이없는데..

남편이 저몰래 에전에 중간에 얼마 타먹었더라구요..ㅠ

그거  걸려서 난리난적있긴했는데..

암턴...

이게.. 월 붓는 돈 대비.. 나중에 별로 이자?도 없는것같아서요.

복리라곤하지만.. 사업비를 마니 떼는것도 그렇고..

매달 넘 부담만 되고요..

(월 12만원)

그래서 FC불러서.. 전체적으로 특약 같은것좀 조정하고 해서

금액좀 낮출까하는데..

어떨까요?

잘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IP : 118.131.xxx.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12 10:59 AM (211.209.xxx.50)

    10년 넘었으면 추가불입은 중단하셔도 돼요.

    특약으로 가입한 건강보험은 계속 유지하고 싶다면
    그 보험료만 기존에 납입한 비용에서 빠져 나가게 하구요.

    이제와서 특약을 조정한다고 할 경우, FC에게 또 당할 소지가 ㅋㅋㅋ
    아마 지금껏 유지해온 보험은 해약시키고 새로운 보험 가입하게 유도하겠죠.
    양심적인 FC는 본 적이 없어서리..

    차라리 대표전화로 전화해서
    (1) 기존 변액보험은 그대로 유지하고 (2) 추가 납입은 안하겠으며
    (3) 특약만 좀 낮추어 조정하고 싶다고 문의해 보세요.

    그런데 특약을 세게 들으셨나요? 특약 보험료는 그리 높지 않았을텐데요

  • 2. 바람
    '12.10.12 11:00 AM (211.54.xxx.241)

    저도 그 보험 넣고있다가 사정이 어려워 알아보았는데, 중간에 금액 줄이시면 일부 해약한걸로 된답니다.
    결국 해약 환급금으로 타서 쓰신겁니다.
    저도 1년정도 부었는데 해약못하고 울며겨자먹기로 장기간 끌고 가려구요.

  • 3. ^^
    '12.10.12 11:12 AM (211.209.xxx.50)

    남편 분이 중간에 타먹었다는 금액이요.

    이것도 더 정확하게 진상을 확인해 보세요.

    입원 등등의 사유로 특약으로 가입한 건강 관련 보험에서 지불된 금액인지..

    건강 관련한 특약이 발생할 사안이 없었다면
    변액보험에서 해약 환급금에서 빼냈다는 얘기인데..
    대출방식으로 금액을 인출한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 4. 녹색
    '12.10.12 1:30 PM (121.172.xxx.94)

    rhakqtmqslek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142 요즘 바지들, 몸에 잘 맞는 편인가요? 편한바지 추천해주세요... 4 바지 좀 ㅜ.. 2012/10/13 2,867
167141 차 살려고 하는데 경차 vs 준중형 중에서 고민인데요. 18 조언좀해주세.. 2012/10/13 6,794
167140 농구를 시키고 싶은데 ..... 3 아이농구 2012/10/13 1,513
167139 아이들 지난 교과서요. 2 .. 2012/10/13 1,707
167138 안철수가 민주당 드갈려면 20 글쎄 2012/10/13 2,265
167137 마트에서 산 밤이 말라 비틀어 졌어요 이거 환불 요청 하면 진상.. 2 .. 2012/10/13 1,299
167136 에어컨이 저절로 켜질수 있나요? 7 세상에나 2012/10/13 5,043
167135 지방 44평 전세 빼기 어려운가요? 5 ~~~ 2012/10/13 2,494
167134 문옆에 얇은 나무 다발 무슨 의미가?? 금은동 2012/10/13 1,296
167133 몸이 너무 피곤 할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 까요? 5 ㅠㅠ 2012/10/13 3,149
167132 박근혜의 '장물 처분' 논란에 조선일보 "도청 의혹&q.. 6 샬랄라 2012/10/13 2,243
167131 집시세보다 작게내놓아야한대서 내놓았더니 8 속상 2012/10/13 6,447
167130 살인적 경쟁교육과 열달 만의 11번째 희생 샬랄라 2012/10/13 1,725
167129 세달이 지나도록 돈 안갚는 사람 뭘까요? 7 .. 2012/10/13 3,050
167128 그냥 요즘 제 마음입니다 4 행복 2012/10/13 1,974
167127 루이비통 앗찌백 6 ~~~~~~.. 2012/10/13 2,620
167126 장가계는 언제가는게 4 영이네 2012/10/13 4,451
167125 햇빛가리는 박근혜후보 제목이 딱 2012/10/13 1,568
167124 "北 기아상태, 20년전보다 악화"<美연.. 샬랄라 2012/10/13 1,207
167123 헤어지자고 해놓고... 먼저 다시 연락하면 병신이라고 좀 해주세.. 22 ... 2012/10/13 14,591
167122 임신 중 똑바로 자면 사산 위험↑ 샬랄라 2012/10/13 1,863
167121 공주부여맛집 리니맘 2012/10/13 3,436
167120 아무 기대도 안하고 있는데 상 받아 오니 기분 좋네요. 2 .... 2012/10/13 1,789
167119 소갈비양념 으로 대체 할 만한 음식 4 .. 2012/10/13 1,820
167118 "오세훈 전시행정 못지않은 박원순 '농업쇼'".. 9 ... 2012/10/13 2,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