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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평짜리 아파트의 효과적인 난방기구는 어떤걸까요?

난방 조회수 : 2,916
작성일 : 2012-10-12 09:15:08

작년에 이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지은지 조금 된 아파트에다

중앙난방이고 사이드 쪽이라서  벨브를 다 열고 난방을 해도

그냥 조금 온기있다싶으면서도  관리비는 너무 많이 나왔어요.

 

저는 추운거 정말 못참거든요.

 

근데도 난방비 무서워 이제까지 난방을 안하고있습니다.

퇴근해서 집에가면 바로 침대로 들어가서 꼼짝 안하다보니 폐인이 되가고있습니다.

 

추워서 집에 가는게 두려울정도예요. ㅠ.ㅠ

 

난방비 폭탄을 맞더라도 난방을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다른 난방기구로 난방을 하는게 나을까요?

 

그냥 원룸같은 집이라서 방만 난방하면 되니까 ..

좋은 난방기구라던가 좋은방법있으면 추천좀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IP : 122.153.xxx.1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10.12 9:21 AM (211.237.xxx.204)

    보조난방이 보통 전기로 하는 히터던데
    잘못하면 요금폭탄맞아요. 에어컨보다 한수 위던데 전기사용량이;;;
    난방은 최소한으로 하시고 전기매트 쓰세요. 온수매트 같은거.. 절전형으로요.

  • 2. ..
    '12.10.12 9:29 AM (1.225.xxx.72)

    집은 약간 서늘하고 옷을 따뜻하게 입어 보온하는게 건강에는 좋아요.
    집안에서도 슬리퍼를 신으시고 조끼를 덧입으세요.
    요새 거위솜털 넣은 얇은 패딩조끼도 많잖아요?

  • 3. 경험자
    '12.10.12 9:53 AM (211.63.xxx.199)

    우선 방풍을 하세요.창문을 두꺼운 비닐을 치세요.
    환기는 출,퇴근시 하루 두번만 해주시고요.
    그리고 침대를 사용하시니 오일 라지라지에이터가 젤 깔끔합니다.
    원룸이라 하시니 젤 낮은 온도로 하루 10 시간 사용하시면 전기요금 좀 내지만 따뜻하게 지내실겁니다.
    제가 이렇게 사용해봤는데 요금폭탄은 아니었어요. 요금 미리 계산해가면서 사용하고 조절하세요.

  • 4.
    '12.10.12 11:52 AM (125.186.xxx.131)

    윗분 말씀대로 일단 방풍을 잘 하면 좋아요. 비닐도 좋고, 커튼도 두꺼운거 좋구요, 그리고 좀 허접하지만 극세사 조끼 같은거 싸구려 많이 팔잖아요~ 그거 정말 따뜻하답니다. 저는 그런거 집에서 입고 있어요. 극세사 조끼...원피스 처럼 긴거 사시던가, 짧은거 사시던가...취향대로 사서 입으세요. 그리고 전기매트도 좋아요. 두개 사서 하나는 침대에, 하나는 거실에 깔고 지내시면 딱 좋으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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