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문구독 해지 원래 이렇게 힘든가요~~?ㅠㅠ

아우짜증 조회수 : 5,663
작성일 : 2012-10-12 08:38:11

보던 신문을 신랑이 바꿔버렸어요.

사실,이것도 제가 선호하는 신문으로 바꾸려던참에 의논(?)도없이 맘대로 바꿔버려서

좀 짜증이 나구요..++;;

각설하구요~,

그동안 보던 신문을 구독해지하려고 전에보던 신문사 영업소에 전화를했더니 너무너무 전화를 안받는거에요.

그래서 대표전화로 전화를해서 구독해지를 했네요.

우아~~~진짜 열받아서원...

그게 지난5일이었으니 일주일이나 되었네요.

그간 전화만 다섯통은 걸었나봐요.

전산상으로도 해지된거 맞습니다~,다시한번 영업소에 연락드리겠습니다~....@#$% &*;;;

뭔 신문하나 해지하는게 이렇게나 어렵답니까.

가뜩이나 자동이체로 해놔서 이렇게 말안듣고 야금야금 넣고선 결제일에 빼갈까 그것도 짜증나구요..

전에보던 신문 깔끔히 해지하려면 어떤방법을 써야할까요..??

일단 영업소에 전화연락이 안되니 대표전화로 백날 전화해봤자 완전 꽝이구요...

그렇다구 현관에 **일보사절!!이렇게 써봤자 엘리베이터에서 현관도 안보구 휘릭~던지는거라 그방법도 꽝이구요.

애효~~

이넘의 영감탱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5만원에 6개월 서비스받는거 자기만 받는거마냥 좋아하면서 바꾸공~

내참~동네맘들 다들 10만원에 서비스6개월 받는구만...==;;

IP : 125.177.xxx.7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10.12 8:41 AM (211.237.xxx.204)

    조중동이 그렇게 끊기가 어렵대든데..
    어쨋든 본사에다 해지요청하고 확인 받았으면 됐네요...
    더 확실하게 하려면 그 보급소?나 신문사 본사에 내용증명 보내세요.
    나중에 절대 딴소리 못하게..

  • 2. ..
    '12.10.12 8:42 AM (110.14.xxx.164)

    본사로 전화하면 바로 끊어지던대요
    안되면 한번 더 해서 화내세요

  • 3.
    '12.10.12 8:53 AM (125.186.xxx.131)

    본사에서 됐다고 하면 된 거에요. 어쨌든 해지 했으니까, 돈은 더 낼 수 없다 라고 못 밖아두면 바로 안 넣더라구요.

  • 4. 지나다가
    '12.10.12 9:01 AM (125.138.xxx.210)

    신문뿐만 아니라 영업소 대리점은 낮에 전화 잘 안받아요.
    아침일찍 걸어야 한답니다.
    본사에서 해지 되었다면 해지 된것입니다.
    신문해지가 어려운건 조중동뿐만 아니라 모든 신문이 다 해당이 됩니다.
    아마도 광고수입과 연관이 있어서 그런 모양..

  • 5. 봄햇살
    '12.10.12 9:24 AM (223.62.xxx.194)

    계약기간과 무료사용기간 지나면 본사로 전화하심바로 끔어져요

  • 6.
    '12.10.12 10:06 AM (121.136.xxx.160)

    해지나 상담할 때
    일단 전화상담자 이름을 물어봐요.

    이름적는 척하면서
    상담하면 그 쪽도 긴장하면서
    제대로 잘해주는걸 아주 많이 경험했습니다. ㅎ

  • 7. 요즘은
    '12.10.12 10:52 AM (118.220.xxx.28)

    요즘은 신문 끊기 어렵지 않던데요~
    일단 은행가서 자동이체 해지부터 하세요.
    그리고 신문은 들어오든지 말든지 그냥 두세요.
    그신문 안보고 돈만 안내면 되는거 아닌가요?

  • 8. ^^
    '12.10.12 11:01 AM (14.39.xxx.11)

    저 신문구독 20년도 넘은 사람인데요.
    -요즘은-님과 의견 같습니다.

    자동이체 해지는 상식이고....

    본사든 지사든 일단 신문을 끊겠다 통지한 다음부터는
    신문이 오든 안오든 전혀 신경안씁니다.
    고대로 현관앞에 쌓아놓거나 보안이 신경쓰이면 그냥 봅니다. 안넣을때까지.

  • 9. 원글이
    '12.10.12 12:22 PM (61.43.xxx.83)

    답변주신분들 모두 넘 감사합니다.
    일단은 그럼 은행에가서 자동이체한것부터 해지를 해야겠군요...
    집안에 어른이 병원에계셔서 하루왼종일 병원에 붙잡혀있는 요즘인데 아휴 일부러 시간내서 은행까지 가야한다니까 더 짜증이 나려해요~ㅠㅠ
    좀 똑부러지게 처리를 못하는지 그쵸 으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424 가죽소파가 일년만에 떨어지네요 9 ㅇㅇ 2012/11/05 3,251
176423 아침드라마. 너라서좋아.. 보다가 혈압상승하는줄 알았네요 3 ㅜㅜㅜㅜ 2012/11/05 2,527
176422 8만원 뷔페..배통이 작아요..ㅠ 10 .. 2012/11/05 3,455
176421 개콘 못 본다고 우는 초4 아들 21 덜덜맘 2012/11/05 3,372
176420 뒤늦게 응답하라1997에 빠졌어요..ㅋ 4 아.. 2012/11/05 1,833
176419 효자남편 어디까지가 끝인지... 11 호수 2012/11/05 4,102
176418 울아들 수시합격했어요^^ 26 고3엄마 2012/11/05 10,162
176417 무자식이 상팔자에서..견미리연기 9 드라마 2012/11/05 4,077
176416 마아가린 용도? 11 .. 2012/11/05 5,844
176415 숄더백이 자꾸 흘러내리는데 방법없나요? 4 좁은 어깨 2012/11/05 2,654
176414 11월 5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2/11/05 1,154
176413 동영상 클릭하면 안열리고 저작권 문제로 차단됐다는 건 어떻게 들.. 쓸쓸한 계절.. 2012/11/05 1,261
176412 종각역 반디앤루니스 남자화장실 벽그림 2012/11/05 1,482
176411 워싱턴 D.C 살기 어떨까요? 5 mis 2012/11/05 4,363
176410 허리디스크인것 같아요. 병원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원추천 2012/11/05 1,656
176409 종이로 된 블라인드 아세요? 2 종이블라인드.. 2012/11/05 4,108
176408 갑상선암과 초음파피부관리 궁금 2012/11/05 1,593
176407 제주 우도 짬뽕 맛있어요? 3 ^^ 2012/11/05 3,647
176406 11월 5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2/11/05 1,217
176405 10년된 동화책...자연관찰 책들.... 9 깜박이 2012/11/05 1,971
176404 이인강 목사님의 하나님을 향한 정절 7 티락 2012/11/05 9,234
176403 갑상선 동위원소 치료 1 ** 2012/11/05 3,110
176402 발뒷꿈치가 갈라지고 아파요 19 2012/11/05 5,547
176401 내딸 서영이 협찬 이불 이불 2012/11/05 7,089
176400 곰플레이어에서 응답하라1997 무료 시청(1~12회까지) 공짜 2012/11/05 2,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