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착한남자 한재희가 공감되고 좋아요

악역몰입 조회수 : 3,153
작성일 : 2012-10-11 23:29:22
처음부터 그랬어요
서은기랑 마루가 좋아하는 사이되니까 막 화나고 ㅋ
첨부터 한재희편만 들게 되네요
막안변호사랑 키스라는거 들켰을때 내가 다 조마조마
다른 드라마볼때도 늘 이상하게 악역편이되요
추적자에서도 막 손현주싫고 김상중편들고 ㅋㅋ
영화에서도 종종 그러고있는 저를 발견
소시노패스 기질이 있는건지 ㅎㅎ
평소 팜므파탈을 워낙 동경해서 그런건지 ㅎㅎ
저같은분 계신가요?
IP : 59.19.xxx.9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토짱
    '12.10.11 11:35 PM (180.224.xxx.116)

    저요..추적자 김상중편...남푠이 울,마눌심보는 하네요..ㅋㅋ

  • 2. ...
    '12.10.11 11:35 PM (122.42.xxx.109)

    저도 착하고 정의롭고 바르고 이런 전형적인 인물나오는 권선징악스토리보다 복합적이고 적장히 비겁한 현실적인 인물들이 더 좋아요.

  • 3. ㅇㅁ
    '12.10.11 11:39 PM (223.62.xxx.104)

    그래도 박시연은 연기를 못해도..너무너무 못해요..

  • 4. 악역몰입
    '12.10.11 11:42 PM (59.19.xxx.92)

    박시연 너무 이뻐요 아니 멋져요 ㅠㅠ
    저도 저런 마성을 가진 여자가되보고 싶어요
    다음생에는 반드시 ㅜㅜ

  • 5. 헐~
    '12.10.11 11:48 PM (211.33.xxx.123)

    전 항상 약자편이나 선한쪽이되서 막 감정이입되던데..

    어제 별장에서 두마리토끼 놓치기싫어 발악하는것 보고...
    정말 구역질..

    그리고..전 박시연자체가 보면볼수록 좀 역겹고느끼한느낌

  • 6. 헐~2
    '12.10.12 12:34 AM (14.43.xxx.225)

    대부분 정의~착한편에 감정이입되서 권선징악스토리는 동서고금의 베스트셀러 아닌가요?
    (물론 인간의 모습이 절대적인 선도 아니고 절대적인 악도 아니지만...)

  • 7. ...
    '12.10.12 8:48 AM (121.162.xxx.31)

    한재희가 무슨 복합적인 인물인가요? 그냥 악이더구먼.

  • 8. 헐~
    '12.10.12 10:28 AM (221.145.xxx.245)

    원글님 무서워요~
    한재희는 그냥 피해의식에 쩌든 악녀일뿐..
    한재희같은 여잔.. 얼굴이쁘게 태어난게 독이죠. 파멸의 무기예요.
    평범했다면 어쩔수 없이라도 평탄하게 살았을텐데, 보면서 무서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770 퀼트 배워서 돈 벌 수 있나요?? 12 고민녀 2012/10/23 3,925
171769 청담동 68평 지은지 10년도 안된 고급 5 지나가다가 2012/10/23 4,518
171768 이거..방광염 증상인가요? ㅠ.ㅠ 5 힘드러 2012/10/23 4,730
171767 탕웨이처럼 분위기 미인이 되려면 ㅜㅠ 53 !! 2012/10/23 27,705
171766 윤건이 너무 멋지네요. 2 ㅌㅎ 2012/10/23 1,840
171765 영어 동사부정과 명사부정 무슨 차이인가요? 7 궁금 2012/10/23 1,602
171764 생리 거의 끝날때쯤..목욕탕 가도 될까요? 9 ... 2012/10/23 17,833
171763 샤넬 복숭아메베요..제가 써보니,, 15 날개 2012/10/23 36,690
171762 전남편 때문에 힘드네요.... 7 토끼 2012/10/23 4,555
171761 어느소파가 나은가요? 1 ... 2012/10/23 1,382
171760 요즘 가장 핫한 패션 아이템 하나씩만 말해주세요 3 애엄마 2012/10/23 2,564
171759 프랑스는 유학생도 학비가 공짜라던데... 4 ... 2012/10/23 9,164
171758 “이시형, 아버지 지시로 내곡동 땅 ‘ 돈배달’만 했다” 1 세우실 2012/10/23 1,491
171757 콘서트..혼자 보러가는 분 있으세요? 19 이런분 2012/10/23 2,913
171756 해드는 창가 있는 집에 살고 싶어요. 5 나뭇잎새 2012/10/23 1,988
171755 안철수, 박원순에게 양보 나흘전에 출마 포기"| 20 작년에 이랬.. 2012/10/23 4,087
171754 봉주 22회 "그 분" 이 누구일까요? 6 소년공원 2012/10/23 2,722
171753 요새는 왜 우린 감이 안 나오죠? 6 ... 2012/10/23 2,524
171752 아이데이터 요금이 30만원이 넘게 나왔어요 9 어떡해 2012/10/23 2,448
171751 너무 외로워서 화가나요 7 ... 2012/10/23 3,079
171750 나처럼 현실 상황이 더러운 사람이 또 있을까요 42 허허 2012/10/23 17,821
171749 아~~신현준 어쩜 저리 웃기나요 깔깔~~ 8 웃겨 2012/10/23 2,902
171748 조선일보, 늘상하던 노무현 날조 왜곡을 오늘도 1면 대문짝.. 6 금호마을 2012/10/23 1,673
171747 런링머신 하면서 들을 영어어플 뭐있을까요? 다른것도 추천요 헬스걸 2012/10/23 1,553
171746 강아지 안짖게하는법~~가르쳐 주세요~~ 5 똘똘이맘 2012/10/23 1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