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거 큰일났네요

.. 조회수 : 2,085
작성일 : 2012-10-11 12:43:18

김종인과 이한구 싸움에 두사람 머물게 하려고 ㅂㄱㅎ가 경제 민주화 금년내 실시하기로했는데
새누리당은 절대 경제민주화라 단어만 남발 하고 솔까말 할의지는 없는 정당이지요..
그런데 ㅂㄱㅎ입으로 올해 김종인 전권으로 경제민주화법 처리하기로..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서 문재인도 화답 금내내 경제민주화법 처리하자..


ㅂㄱㅎ또 무슨 빌미를 찾아서 막을까나..

김종인이야 선거때까지만 잡아두고 토사구팽시키면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 118.32.xxx.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11 12:48 PM (1.247.xxx.13)

    올해 한다면 대선 전에 한다는 말인가요?
    박그네 대선 이기려고 별짓을 다하던데 쇼하는척이라도 하겠네요

  • 2. 탱자
    '12.10.11 12:51 PM (61.81.xxx.14)

    지금부터 대선 날까지가 가장 중요하고 여권도 그래서 국민을 위한 척해야하니, 경제민주화의 실천적 의지로 법안 5개를 처리할 겁니다. 이것이 기본적으로 국민들에게 남는 것이지요.

    여기에 더해 김종인씨의 경제민주화에 대한 전체 밑그림이 타이밍이 맞게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쑈를 할려면 이렇게 해야죠.

    지난해 민주당 정동영 전의원이 쇼 많이 했었고, 김진숙씨는 고공크레인에서 내려오지 않았나요?

  • 3. ..
    '12.10.11 1:27 PM (118.32.xxx.3)

    탱자님
    왜 여기서 김진숙이야기 나오는건지..

    같다 붙이는것은 자유지만..
    탱자 한구석이 썩은 모냥인더 더썩으면 냄새나유..

  • 4. 탱자
    '12.10.11 1:55 PM (61.81.xxx.14)

    118.32.xxx.3//

    쇼도 안하는 정치인들이 많아서 하는 말입니다.
    정동영 전의원 쇼 많이 하다보니, 김진숙씨도 내려오고(지금은 한진이 해고노동자들 복직시키는데 미적거린다는 소문), 새상이 조금씩 좋아지는 것 아닌가요? 박근혜도 김종인 대리고 쇼를 하다보면 국민에게 유익한 일을 할 수도 있다는 취지입니다.

    이 탱자는 썪어도 할 말은 하고 살고싶어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556 기본보다 팔길이가 긴 목티 3 긴팔여 2012/10/21 1,332
170555 결혼식에 참석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9 고민중 2012/10/21 2,683
170554 이런 이별 3 루비 2012/10/21 2,128
170553 다 아는 안당기는 법 5 저도 2012/10/21 3,256
170552 피부어떡해야하죠? 7 ㅣㅣ 2012/10/21 2,525
170551 통영여행을 계획중이에요. 4 통영여행 2012/10/21 2,969
170550 우리 각자 정착한 화장품 써볼까요? ㅎㅎㅎ 363 Cantab.. 2012/10/21 36,088
170549 15일 독일에서 일어난 가스 누출 사고인데요 1 금잔디 펌 2012/10/21 2,004
170548 아이의 성적표 성적보단성실.. 2012/10/21 1,614
170547 요즘 평균결혼연령이.. 남자32~33살, 여자29~30살이잖아요.. 11 ㅇㅇ 2012/10/21 5,052
170546 고민/불만없는 사람은 없나요? 이해안가는 푸념 듣는 것도 힘들어.. 1 고민 2012/10/21 1,119
170545 냉장고 코드가 꼽혀있는 플러그에서 소리가 나요 3 .. 2012/10/21 2,657
170544 독일사는 친구에게 소포보내고 싶어요 5 친구야 2012/10/21 1,312
170543 임권택 감독 아드님 인물 괜찮네요 6 ㅎㅎㅎ 2012/10/21 3,309
170542 불고기할 때 소고기 3 불고기 2012/10/21 1,633
170541 아들에게 시어버터 발라줘도 되나요? 4 악건성 2012/10/21 1,711
170540 최고의 수분보습크림이에요. 76 사랑하는법 2012/10/21 23,034
170539 제가 요리해놓고 애기 재우는 사이 남편이 다처먹었어요 68 배고파 2012/10/21 16,926
170538 4살짜리가 한밤중에 두시간씩 책을 읽어요 13 졸린엄마 2012/10/21 3,330
170537 노래 원래 못부르다가 실력이 좋아진 사람있으세요? 1 노래 2012/10/21 1,270
170536 '광해' 넘 뻔한 스토리...아닌가요? 27 네가 좋다... 2012/10/21 4,655
170535 kbs심야토론 ..넘 재밌어요 3 ... 2012/10/21 1,796
170534 그것이 알고 싶다-그래도 범인 잡혔네요. ㅠ 16 그것이 알고.. 2012/10/21 9,955
170533 패밀리 레스토랑 중 아이 놀이방 있는 곳 있나요? 2 외식 2012/10/21 1,972
170532 이제 고딩 딸에게 여자대 여자로 50 이야기 하고.. 2012/10/20 1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