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싸이 김장훈

.. 조회수 : 10,597
작성일 : 2012-10-10 23:23:42
그럼 서로 주고받은셈이되나요?
첨에 싸이가 김장훈 병문안 왔었잖아요.
이번엔 김장훈이 행사장에..
즉흥적으로 따지자면 둘다 둘째가라면 서러울듯,
반성하는 트윗 올라오고 바로 일어난일이니
행동에 일관성이 아주 없진않은거같아서요.
김장훈씨도 이번일로 느낀바가 크겠죠.
늘 까임없이 칭찬만 듣던 사람이라 이번일을 계기로 다시는
사회에 물의를 빚는일은 안할거같아요.
김장훈씨 아픈건 사실이잖아요.
완치가 잘 안되는 병이기도 하구요.
아무쪼록 둘다 흥하길 기원해요.
IP : 223.62.xxx.16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10 11:26 PM (112.151.xxx.74)

    김장훈씨혼자 난리친일에 뭘 주고받았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둘다 흥하길 기원하면서 동시에 전 둘이 결별하길 바라네요.

    아프다고 다 용서되는거 아니잖아요....

  • 2. ...
    '12.10.10 11:26 PM (59.15.xxx.61)

    네티즌들이 장훈씨 편들지 않기를 잘한 듯...
    여론이 자기편이었으면
    절대 먼저 화해 청하지 않았을 듯...
    그래도 눈치하나는 빠른거 같아요.

  • 3. 도대체
    '12.10.10 11:28 PM (211.111.xxx.40)

    싸이가 대인배는 아닌듯.

    김장훈이 신라호텔까지 찾아갔는데 공개적인 석상에서 그 사과 안 받아주면 소인배라고 까였을 걸요.

    어쩔 수 없이 보는 눈들이 많으니 사과 받아준 거죠. 누구라고 그랬을듯.

    김장훈이 sns상에서 싸이 디스하고 화해한 건 김장훈의 독단적인 행동이었겠지만 저는 싸이가 원인제공을 했다고 생각해요.

  • 4. ...
    '12.10.10 11:28 PM (121.181.xxx.196)

    푸하 행사장에 꽃다발 들고 구경하러 왔다면 주고 받은 거지만 지가 무대 설라고 나왔는데요..멀

  • 5. dd
    '12.10.10 11:29 PM (180.68.xxx.122)

    다 떠나서 행사장은 민폐죠 ㅡㅡ
    남 일하는데 가서 개인적인 일로 뭐하자는 건지
    게다가 농담이라도 차한대 발언등등

    그동안 둘 문제에 대해서
    사실 둘다 좋아하던 가수들이라 둘다 좋게 되길 바랬는데


    김장훈씨가 미투데이에서 싸이 씹은거며
    오늘 일은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오늘일은 언플의 끝을 보여주는듯

  • 6. ..
    '12.10.10 11:30 PM (1.225.xxx.90)

    저는 김장훈이란 사람을 이제 관심에서 지우기로 했어요.

  • 7. 도대체
    '12.10.10 11:31 PM (211.111.xxx.40)

    주최측인 벤츠 사에서는 오히려 홍보 됐다고 좋아할 걸요.

    지금도 벤츠 행사장 무대 동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퍼지고 있잖아요.

  • 8. ㄲㄲ
    '12.10.10 11:31 PM (175.212.xxx.133)

    화해 기사 언플이라고 김장훈 뒤집어졌을 때에도 우리 사이에 이건 별일 아니다 저러다 말 것이다 이런 식으로 대꾸했던 기사 났었죠. 저런 불안정한 성질 폭발 몇번이고 받아줬던 모양인데 대인배 맞죠. 저같으면 애저녁에 도망갔을 듯. 뭐 둘 사이 끈끈한 애증의 깊은 인연이 있는 것 같긴 하지만요. 위에 보니 김장훈 팬은 여전히 싸이 탓하고 있네요.-_- 이제 한 매듭 지었으니 싸이는 얼렁 미국이고 호주고 훨훨 날아가길 바랍니다.

  • 9. ~~~
    '12.10.10 11:32 PM (123.109.xxx.189)

    저도요 찌질해보임

  • 10. 뭘해도 곱게보겠어요
    '12.10.10 11:32 PM (203.236.xxx.21)

    근데 행사장이라 받아주고 아니면 받아주기나 했겠냐니...
    혼자 북치고 당구친 김장훈이구만.
    둘 문제 댓글 안달고 지켜보자했는데
    김장훈 진짜별로임.

  • 11. ㄲㄲ
    '12.10.10 11:33 PM (175.212.xxx.133)

    결과적으로 홍보가 됐다 한들 제멋대로고 무례한 행위가 바뀝니까?ㅎ

  • 12. 원글
    '12.10.10 11:33 PM (223.62.xxx.16)

    김장훈이 싸이를 탐하고 짝사랑하는건 저도 맞다고 생각해요.
    싸이도 이미지 생각하지말고 싫으면 싫다고 잘라냈으면 좋겠어요.

  • 13. ...
    '12.10.10 11:33 PM (180.64.xxx.147)

    진짜 이번 사태에 저 별 관심 없었고 김장훈이 김현식 사촌 아니라는 사실에만 놀랐는데
    김장훈씨 정말 헐이네요.
    남이 노래 부르는 무대에 올라가서 같이 노래부르고 사과하고...
    결국 원하는 건 싸이와의 한무대였나요?

  • 14. 솔직히..
    '12.10.10 11:33 PM (118.222.xxx.98)

    주고받은건 말이 안되는 얘기죠 -_- 김장훈 진짜 소름끼치네요...

  • 15. 김장훈은
    '12.10.10 11:35 PM (119.18.xxx.141)

    싸이 스토커에 불과해요

  • 16. 도대체//
    '12.10.10 11:36 PM (112.153.xxx.36)

    이런 분이 문제임.

  • 17. 원글
    '12.10.10 11:36 PM (223.62.xxx.16)

    싸이가 거절해주는게 김장훈씨를 위한 길인거같기도해요.

  • 18. ㄹㄹ
    '12.10.10 11:38 PM (180.68.xxx.122)

    그런데 어떻게 거절하겠어요.죽겠다는 사람한테..
    아..
    이건 좀 아닌듯..

  • 19. ......
    '12.10.10 11:38 PM (219.255.xxx.10)

    주고 받긴요.
    저 며칠 동안 글만 보면서 두 사람 관련 글에 댓글 한 번도 안 달았는데
    방금 전 이 일 듣고서는 정말 소름 쫙 끼쳐서 이거 씁니다.
    김장훈은 빨리 심리치료 받아야 한다고 보고요.
    싸이는 김장훈 멀리하길 바라요.

  • 20. 마케팅?
    '12.10.10 11:39 PM (78.225.xxx.51)

    쩝...제가 벤츠 행사 마케터면 이 동영상 퍼지는 거 별로 안 좋아할 것 같네요. 행사장도 신라호텔이고 벤츠를 살 만한 구매력이 있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익스클루시브하게 행사를 만든 건데 행사의 취지는 사라지고 오로지 싸이-김장훈 화해만 이슈로 불특정 다수에게 인터넷으로 퍼지고 있는 건데요. 벤츠가 이름없는 브랜드라서 이렇게라도 알려지면 좋은 브랜드도 아니고...

  • 21. 올가미
    '12.10.10 11:40 PM (182.216.xxx.3)

    자살한다고 달려 드는데 거절 하기 힘들죠

    암튼
    싸이 = 대인배, 보살
    싸이야~~ 잘 살아라~~

  • 22. ..
    '12.10.10 11:41 PM (211.246.xxx.38)

    싸이가 싫다고 짤라내면
    김씨가 네네 하고 순순히 받아들이겠어요?
    또 무슨짓을 할지..끔찍.
    지금하는걸로도 충분히 무섭고 쏘름끼쳐요.

    빨리 다시 미국가서 한동안 안돌아오면 좋겠어요. 물리적으로라도 떨어져있어야지
    뭔 미져리 찍는것도 아니고ㄷㄷ

  • 23. 콩콩이큰언니
    '12.10.10 11:41 PM (219.255.xxx.208)

    일하는 곳의 무단 침입에 점거...거기다 자동차 홍보하는 곳에서 소주 홍보?
    퍽이나 좋아하겠네요 벤츠에서..
    참 그냥 대단한 분 나셨다고 밖에는 말이 안나오네요.

  • 24. 올가미
    '12.10.10 11:46 PM (1.225.xxx.132)

    미저리,올가미 뭐 이런 말밖엔 ...
    진짜 ㅁㅊㅅㄹ

  • 25. 그냥 일생이 쑈네요. 쑈
    '12.10.10 11:46 PM (210.124.xxx.225)

    인격장애중에 연극성 인격장애인가? 뭐 그런것도 있던데
    김장훈씨 인격장애는 맞는거 같고,연극적인 성격 다분하네요.

    봐요.무대 올라가서 둘이 어깨동무하고 노래부르고ㅋ
    몇시간까지만 해도,죽을놈 살릴놈 하더니 진짜 부끄러움을 모르는 인간이네요.

    무대 내려와서는 아마 자기자신이 대견하고 뿌듯해 미추어버릴거 같아 보이네요.
    그래 잘했어 김장훈,너는 대인배야 ㅋㅋㅋ 뭐 이럴거 같다능.

  • 26. 스트레스만땅
    '12.10.10 11:57 PM (115.161.xxx.26)

    싸이 완전 보살님이네요 제 주변에 혼자 생각하고 혼자 기분나빠하는 친구 있거든요 맨날 페이스북 친구 신청했다가 혼자 뭔생각을 하는지 또 해지했다가 결국 제가 지처서 연락 더 안받게 되더군요 김장훈은 자기 목숨같다가 저러니 싸이로서도 어쩔수가 없는듯

  • 27. 그냥 일생이 쑈네요 2
    '12.10.11 12:09 AM (218.145.xxx.85)

    변덕이 죽끓듯 하누만요.

    세상이 전부 자기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나봐요.

    뭐 진정으로 화해를 청했다기보다는

    주위의 권고도 있고 돌아가는 대세를 보아하니

    화해하는 제스츄어라도 해서 자신의 이미지 되돌리고

    이후 자신의 행보에 불리하지않으려고

    쇼를 계속하는것 뿐입니다.


    싸이는 자연스레 서서히 멀어지는 방법을 택할것 같네요

  • 28. 정말 올가미네요
    '12.10.11 12:18 AM (211.234.xxx.30)

    남의행사에 저게 무슨 민폐인지 ..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네요.
    진상에 찌질함이 쩌네요.
    앞으로 일하려면 풀어야겠어서
    놓칠세라 갔는지..
    저런사람 주변에 있으면 골치아프겠어요

  • 29. 에효.....
    '12.10.11 12:51 AM (61.101.xxx.62)

    결국 이렇게 끊지도 못하게 되는 군요. 싸이가 참 난감하긴하겠지만 그래도 이제 최소한 김장훈도 누구때문에 억울해서 죽는다 뭐다는 안하겠죠.
    김장훈도 꼭 치료받고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자살시도한 그날 정말 죽었으면 싸이 앞길도 막히는거였는데 그나마 해피엔딩인척이라도 해서 다행입니다

  • 30. 에혀
    '12.10.11 2:58 AM (188.22.xxx.147)

    치료받으랬더니 왜저리 나돌아다니는지.
    매니져든 측근이든 제발 강제로라도 입원시키세요.
    가만두면 큰 일나요. 여기서 설치는 광팬들 ㄱㅈㅎ 미투가서 치료하라 고언해주세요. 님들이 진짜 팬이라면요.

  • 31. 게티즌
    '12.10.11 6:10 AM (99.108.xxx.49)

    들이 드럽게 몰고 가도 두 사람이 희망 주네요..

    끝까지 프로답게 멋지게 각자길을 가면서 같이 가는 따로 또같이로 있어 주길 바라고..

    진정 우월한 선진 국민의 모습을 봅니다.

  • 32. ...
    '12.10.11 7:51 AM (211.234.xxx.114)

    도대체란 댓글단 놈이 미친놈.
    저런놈이 김장훈 제대로 디스하고 있네요.

  • 33. ......
    '12.10.11 9:53 AM (125.176.xxx.196)

    전 김장훈씨가 그래도 출국하기전에 마무리 지으려는 것 같아 좋아보여요.
    싸이는 예전부터 평판이 나빠서 별로였다 이번에 본의 아닌 국위선양하면서
    정신 좀 차렸나 했는데 역시나더군요.
    김장훈은 기부라도 많이 했지, 싸이는 기부했단 말을 못들어봤네요.
    앞으론 할지 몰라도......

  • 34. 싸이 멘붕
    '12.10.11 4:14 PM (59.24.xxx.127)

    지혼자 죽니 사니 발광 이제와서 남의 잔치 일방적 참가후 화해라 이게 정상 인가요???????

  • 35. 이거
    '12.10.11 6:25 PM (121.147.xxx.151)

    고도의 벤츠 홍보 마케팅인 거 같다는 생각

  • 36. ㅎㅎ
    '12.10.11 6:37 PM (119.17.xxx.37)

    저두 싸이 노래 새가 생각 났어요 ㅎㅎ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 지금니가 나갖다가 장난하나 22222

  • 37. 원글
    '12.10.11 10:54 PM (211.214.xxx.43)

    정녕 반어법인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148 서서일하는 직업인데요 운동화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8 서서일하는 2012/11/04 3,896
176147 남의 편 이야기 14 피폐 2012/11/04 3,783
176146 지금 밖에 추워요? ... 2012/11/04 1,806
176145 여성잡지(인테리어,요리) 추천해주세요. 3 복구기념 댓.. 2012/11/04 1,827
176144 늦은 나이에 전직...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나봐요... 9 에효 2012/11/04 3,634
176143 어제 도둑들을 봤는데요.. 7 ㅇㅇ 2012/11/04 2,710
176142 인터넷 쇼핑몰에 파는 옷들.. 동대문이나 제평에가면 비슷한 스타.. 7 ... 2012/11/04 6,083
176141 초등이나 중등 아이 예고 미술 영재반 보내시는 분 계신가요? 2 궁금 2012/11/04 2,518
176140 친구 또는 다른사람앞에서 남편을 극존칭 9 친구들 2012/11/04 2,986
176139 귀염이의 거울놀이 1 izz 2012/11/04 1,344
176138 랄프로렌 키즈 패딩 XL성인이 맞을까요? 11 패딩찾아 삼.. 2012/11/04 4,716
176137 10년된 스키랑 스키부츠는 어찌 버리나요?? 2 이사정리요 2012/11/04 2,561
176136 싫은 소리 듣고 나면 3 // 2012/11/04 1,504
176135 중학교는 집가까운곳 보내는게 3 나을까요?(.. 2012/11/04 1,796
176134 이정현 "투표시간 연장, 시골엔 가로등도 없는데…&qu.. 7 샬랄라 2012/11/04 1,547
176133 안철수 후보님께서 말씀하시는 상식과 정의가 무엇인지요. 26 펌글입니다 2012/11/04 2,308
176132 한복 겉옷으로 적당? 4 그린 티 2012/11/04 1,550
176131 박그네 대통령 되기 참 쉽구나. 6 ... 2012/11/04 1,621
176130 딱딱한 대봉시 어떻게 익혀요? 6 어쩌나? 2012/11/04 2,215
176129 욕실이 추운데 난방어떻게하나요 6 faran 2012/11/04 3,322
176128 이성재 생각에 잠 못 이루는 3 아내의자격 2012/11/04 2,577
176127 족발 쫄깃한 부분이랑 돼지껍데기랑 맛이 비슷할까요? 8 족발만먹고싶.. 2012/11/04 2,937
176126 애들때문에 사신다는 분들 52 질문이요 2012/11/04 18,742
176125 어제 타임상설매장에서 옷을 구입했어요 40 ,, 2012/11/04 24,401
176124 2억미만 아파트 전세 정보좀 부탁드려요. 3 ... 2012/11/04 2,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