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인데요 남친과 사귄지 1년되었고요 남친 부모님 한번 뵌적 있어요.
남친이 오라면 가고 오지 말라면 가지 말까요?
대학생인데요 남친과 사귄지 1년되었고요 남친 부모님 한번 뵌적 있어요.
남친이 오라면 가고 오지 말라면 가지 말까요?
대학생이면 .... 안가는게
제 딸이면 절대 못가게 합니다..
안가는게 낫죠..
결혼할 것도 아닌데..
여기저기 친척들 오면 물어볼것이고 인사할텐데..
뭐, 그냥 친구 누나 정도의 기분이라면 가셔도 되지만
결혼 생각하는 정도라면 안 가시는 게 낫습니다.
날짜 잡고 확정하기 전까지는요.
만에하나 가신다면 사진은 절대찍지마시고 신랑신부에게 인사만하고 바로 나오세요
모든 행사엔 날잡으면 가세요.
갈곳이.아니므니다...
아니요...가야 할 곳이 아닙니다
오라고 해도, 밥이나 먹고 가라해도 갈 곳이 아니에요
오라고,밥이나 먹고 가라해도....혼주 가족들은 그날 엄청 바쁘고 정신없다는데 안가는게 돕는거래...하세요
이번에는 당연히 가지 말구요.. 얖으로도 결혼이 확정되기 전에는 절대 상대방의 가족행사에는 가지 마세요.
82에 미리 물어보신건 잘하셨어요^^
시어머니 회갑때 식당에서 밥먹고 사진 찍은게 있는데
여태 벽에 못걸어 봤네요.
그 때 시동생이 결혼하고 싶어하는 여자 데리고 왔는데
친척들에게 인사시키고 다 했는데 얼마후에 헤어졌어요.
이 철딱서니
날 잡아도 안갑니다.
결혼했으면 가요.
남친이 남편되었을때 가세요
원글님은 가고 싶은데
남친이 지금 오라 소리를 안하는거죠?
당연히 가면 안됩니다..
결혼이 코 앞에 닥쳐있지 않은 이상...남친 집의 대소사엔...끼지 마세요..나중에..그게 올가미가 될 수 있어요..
예전 사촌동생이 집안결혼식에 사귀는 여자 데리고 와서 사진까지 찍고갔는데
정작 결혼은 다른여자랑....
집안사람들끼리 모이면 사촌올케앞에서 쉬쉬~~~`
저라면 반대합니다
세상생각보다 좁습니다 그러다가 결혼안하고 다른데서 그집집안사람들 만날수도 있어요
대학생이니 뭣모르고 그냥 가고싶을수도있는거지
왜 가고싶냐고 묻는건 좀 그렇네요.
암튼 가지마세요.
날잡고 식전에 깨지는 커플도 여럿봐서... 남친이 남편되면 그때 다니시길
오라고 해도 안갑니다
가서 좋을거 없어요
결혼날짜 잡은거면 몰라도요
누나결혼식이면 남동생 할일 많을겁니다~
님 챙겨줄 여력 없어요
괜히 가서 날 안챙겨줬니,밥도 같이 안먹어줬니.. 이런 투정 할일 만들지말고
그날 친구들이랑 좋은곳 놀러나 가세요
요즘 날씨 좋잖아요~~~
일단 안가는게 좋을듯.
두 사람이 결혼 할 때까지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다고 생각한다면 안 가는 게 좋아요.
축하하고 싶으면 그 마음과 작은 선물 전하던가요.
제 조카(여자) 결혼식에 결혼식 당사자의 남동생이 여자친구 데려와서 피로연때 인사 시켰어요.
결혼 할 여자라고요.
자연스럽고 좋았고 일 년후 결혼했고요.
그러기에는 원글님이 많이 어리시네요.
전에는 날 잡으면 가라고 얘기했는데요..
요새는 식장 들어가면 가라고 얘기해요..
사귀다가 결혼에 골인하는 비율이 얼마나 될까요?
거기 가면 온갖 친지들을 다 만나구요.
그 사람들을 나중에 원글님 남편의 지인들로 다시 만날 수 있어요..
우리 나라는 여자에게 가혹해서, 그 사람들에게 이 여자가 예전에 다른 남자와 결혼할 여자로 그 남자 누나 결혼식에 왔었다 소리, 그다지 좋게 듣지 않거든요...
우리 나라 좁고, 몇 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람들이예요.
게다가 누나 결혼식이면 남친분은 친지들 인사를 부모님 옆에 붙어서서 해야 할 수 있고
사진 액자니 앨범 챙기는 일에도 동원되고 해서 원글님과 말 한 마디 나눌 시간이 없어요..
원글님 혼자 초대받지 않은 곳에 온 것 마냥 있어야 하고, 친지들이 원글님 힐끔 거리면서 자기들끼리 귀엣말 할 수 있어요..
가지 마시고, 남친과 사이가 좋다면 결혼선물이나 남친편에 보내세요.
사귀는 남친마다 집 일 있을때마다 쫓아다니시려면 지금도 가셔도 뭐라안해요.
남동생이 사귀던 아가씨.. 지금 잘 살고 있을라나..
오빠 결혼식 때 인사와서 사진도 같이 찍어 우리집 가족 사진 속엔 그 아가씨 떠억 하니 있다는..
(남동생도 결혼했어요. 그 사진은 꽁꽁 숨겨져 있을 것임. 오빠네 집 사진에만 있던가..)
제 남동생 예전 여친도 제 결혼식 왔는데 결혼 구경하고 밥만 먹고 갔어요. (가족 사진 같은 건 안찍고요..)
그애랑은 애저녁에 헤어지고 남동생 올 12월에 다른 애랑 날잡았어요..
보수적인 어른들은 나이 어린 아가씨가 남자쪽 집에 조심성 없이 드나드는 것 안 좋게 봅니다. 마음 쓴다고 써놓고 흉 잡힐 일은 하지 마세요.
보기 안좋아요
가지 마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5973 | 억새밭 축제 가고싶은데 임산부가 가기에 무리일까요?? 5 | .. | 2012/10/10 | 1,825 |
| 165972 | 운동화 신다가 구두 신었더니만.. 4 | 운동화 신다.. | 2012/10/10 | 2,700 |
| 165971 | 친박 김무성의 귀환…조중동 “수습됐다” 강조 2 | 아마미마인 | 2012/10/10 | 1,502 |
| 165970 | (방사능) 러시아폭발 버섯구름 5 | 녹색 | 2012/10/10 | 2,902 |
| 165969 | 김어준총수처럼 사람 보는 눈을 가지려면 29 | ... | 2012/10/10 | 4,744 |
| 165968 | 이니스프리 파데 괜찮네요. 1 | ... | 2012/10/10 | 2,415 |
| 165967 | 창의적 교육의 최종 목표는 뭔가요? 3 | ㅇㅇ | 2012/10/10 | 1,731 |
| 165966 | 김장훈, 싸이가 아니라 이런놈을 까야합니다. 6 | 개자식 | 2012/10/10 | 4,374 |
| 165965 | 공복혈당 103 이면 괜찮나요? 안좋은가요? 5 | .... | 2012/10/10 | 20,115 |
| 165964 | 방송인 류시현 결혼하고 출산했나요? 5 | 궁그미 | 2012/10/10 | 8,674 |
| 165963 | 나 요거만큼은 잘한다는거 있으세요? 18 | 질문... | 2012/10/10 | 3,331 |
| 165962 | 초4남자아이 선물추천~야구글러브,야구모자? 1 | 친구아들줄려.. | 2012/10/10 | 1,833 |
| 165961 | 삼광유리 화났다 "락앤락은 거짓말쟁이" 14 | .. | 2012/10/10 | 6,022 |
| 165960 | 월남쌈을도시락으로쌀때요붙지않게하려면 4 | ^^ | 2012/10/10 | 12,419 |
| 165959 | 그 넘의 스마트폰, 스마트폰.. 4 | 폰이.. | 2012/10/10 | 2,424 |
| 165958 | 스카프색깔추천해주세요 2 | 꿈 | 2012/10/10 | 1,572 |
| 165957 | 강사님들!!! 초등 학원 취업, 어떻게 해야할까요? 5 | 구직자 | 2012/10/10 | 1,816 |
| 165956 | 지방 대학생 한달 용돈 14 | .. | 2012/10/10 | 4,333 |
| 165955 | 아무잘못없다고 소리치더니 변호사 세운다니.. 2 | .. | 2012/10/10 | 2,366 |
| 165954 | 캣맘분들한테 여쭤보고싶은게 있어요2 8 | 만두통통 | 2012/10/10 | 1,789 |
| 165953 | 적금,예금 이율 높은곳 알려드릴께요.. 8 | den | 2012/10/10 | 4,607 |
| 165952 | 샤워만 하면 피부에 하얗게 뭐가 일어나서....... 7 | 피부가문제야.. | 2012/10/10 | 2,890 |
| 165951 | 이번 주말 설악산은 무척 붐비겠지요? 2 | 서울촌년 | 2012/10/10 | 1,692 |
| 165950 | 샤워 오랫동안 안해보신 분? 14 | 깁스 | 2012/10/10 | 7,553 |
| 165949 | 홈쇼핑 광고ᆢ꾸여꾸역 먹는것보니ᆢ 6 | 루비 | 2012/10/10 | 2,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