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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조회수 : 1,515
작성일 : 2012-10-10 10:03:38

 

 

 


"아프다"
 
민주통합당 송호창 의원이 어제 탈당한 후에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 캠프에 합류했습니다.
문재인 대선후보가 이렇게 말했다고 진성준 캠프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안철수 후보와 민주당을 모두 살리는 길은 이 방법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민주통합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 캠프에 합류한 송호창 의원의 말이었습니다.
송 의원은 "안 후보가 국정감사장에서 일방적으로 당하다가 지지율이 떨어지면 양쪽 모두 손해"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http://imbbs.imbc.com/view.mbc?list_id=6296058&page=1&bid=focus13

 

 

 


그랬다고 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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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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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10 10:07 AM (180.64.xxx.49)

    김대중계의 핵심 박선숙, 국민추대후보의 핵심 송호창.
    뭔가 전 의미심장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김민새와는 다릅니다. 라고 믿고 있어요.

  • 2. 말장난
    '12.10.10 10:10 AM (122.128.xxx.50)

    단일화에에 힘쓰긴 할겁니다
    그러기 위해 정략공천 당사자가 안캠으로 간거니까요.
    다만 그 단일화 노력이 안후보를 위해서란건 자명한거죠.
    그 어떤 변명도 그걸 부인하진 못합니다.
    단일화 노력은 양측의 합의인데 탈당까지 하며 옮겨갈일은 아니죠.

  • 3. 글쎄요.
    '12.10.10 10:13 AM (222.106.xxx.220)

    말장난님의 글에 조금 반대하는데요,

    안캠프의 공격을 똑같은 입장에서 막아낼 현역국회의원이 필요하다는것도 맞는말이고,

    단일화에 대한건 송의원 혼자 부르짖는것도 아니기때문에 그거야 말로 모두의 의견이 모이는 포인트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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