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이 피폐해져 있는 조카에게 줄 선물 있을까요?
1. 음
'12.10.10 8:20 AM (110.70.xxx.104)얼마나 힘들었으면 정말 짠하네요
저두따로 전화드리는것은 그렇구요
이럴땐 모르는척하는것이 더 나을수도있답니다
영양제나 음식말고 요즘아이들이 좋아할 전자제품이나 운동화가방등등이좋을것같네요
그리고 사랑한다는메서지도 좋구요2. ...
'12.10.10 8:21 AM (218.236.xxx.183)그냥 남편분이 하시는게 나아요..
연락하시면서 원글님 뜻도 함께 전하구요
주변에 그런집 드물지 않게 있는데 상대가 먼저 털어 놓는 관계 아니면 오히려
위로가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걸 봐서요...3. ...
'12.10.10 8:23 AM (218.236.xxx.183)남편분 가실 때 조카 용돈 하라고 보내시면
원글님 별 말씀 안하셔도 그 마음이 전달 될거예요...4. ...
'12.10.10 8:26 AM (122.42.xxx.109)굳이 님이 표면적으로 나서서 뭔가를 하려 하지는 마시구요. 시누이 좋아하는 음식이랑 조카 용돈 남편편에 들려보내면 다 알거에요. 지금 조카나 시누이 입장에선 사실 그런 진심 어린 위로조차도 버겁고 힘겨울 때에요.
5. ...
'12.10.10 8:35 AM (180.64.xxx.49)제가 그 입장이 되어봐서 아는데
그냥 모르는 척 하시는 게 제일 좋아요.
어설픈 위로는 예민해져 있는 입장에선 고깝게 받아들여질 때가 많더라구요.
저희 형님이 저 위로한답시고 한 말들이 전 지금도 무척 서운하고 아파요.
반대로 시누이 같은 경우는 아무 말 안하고 제가 고민 털어 놓으면 잘 들어주기만 했어요.
그렇게 해주세요.
이야기 하면 들어주고 손 꼭 붙자아주고 그게 제일 저에게는 힘이 되었습니다.6. ...
'12.10.10 8:46 AM (175.112.xxx.158)여행 보내주세요.
나타내기 싫음 돈만 전달하시구요. 해외여행...
여행이 때론 마음을 릴렉스 시키고 지금 위치에서 객관적으로 보는 시야도 갖게 되고 하더라구요. 딱히 그런 이유를 대기는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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