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에서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한사람 때문에 힘들어요.
1. oooo
'12.10.10 4:45 AM (94.224.xxx.252)부족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사람을 보고 성당다니면 안돼요
제 생각으로는 자격지심이 심한 사람인 것같아요. 그래서 평소에는 사람들에게 대우를 못받으니깐
성당에서나마 남들에게 대우받을려고 설치고 다니는 거예요
제가 다니는 성당에도 그런 사람이 있어 처음에는 엄청 불편했는데 그 사람에 대해서 알고 나니 측은지심이 생기게 되더군요
윗님 말씀대로 그 사람 생긴대로 인정해 주고 가엽게 생각하면 미움 감정도 사라진답니다2. 님
'12.10.10 6:56 AM (209.134.xxx.245)님... 저랑 같은동네신가요?
저도 미국이고.. 저도 성당에 그런사람이 있어요.
단.. 주일학교에서의 만남은 아니네요
정말 진심 같은사람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분명한건
그 사람을 그렇게 생각하는게 님만은 아니란거...
믿음있는 사람이 이렇게 생각하면 안되지만
그나마 좀 위로가 되지 않나요?3. 잔잔한4월에
'12.10.10 7:53 AM (112.187.xxx.14)가능한 접촉하지 않도록 하시고,
꿍꿍 앓지말고(이미스트레스상태이시니 해결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이러이러해서 그렇다 라고 하면서 확실하게 거리를 두시는게 좋습니다.
그것 말고는 별다른 문제점이 있어보이지는 않는데요.
상대방에게 불편한부분을 이야기를 하지 않으니
그사람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가는겁니다.
그렇게 이야기했어도 무시한다면,
인간관계를 끝내야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궂이 키워야할 필요가 있을까요?
미국에서 미국인으로 미국인과 결혼해서 산다면
오히려 그런부분이 -독-으로 작용할수 있습니다.
미국이란 문화자체가 -용광로-라고 표현하죠.
그냥 **미국문화에 맞도록 커가는것**이 중요합니다.
오히려 어설픈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키우는것자체가
오히려 미국인으로 살아가는데 -아웃사이더-로 살아가도록 만들수 있습니다.
참. 어디던간에 -설레발-이 심한사람은 가까이 두시면 피곤합니다.4. 다음 카페
'12.10.10 8:16 AM (118.44.xxx.106)'도반 모임'이라는 다음 카페 한 번 가보세요.
평화방송에도 몇 번 출연하고 책도 몇 권 내신 홍성남신부라는 분이 운영하는 심리치료 카펜데요.
특히 성당 다니는 사람들은 도움 많이 될 것 같더군요.5. 아이구
'12.10.10 11:44 AM (188.22.xxx.130)저 분 또 엉뚱한 댓글 다시네..
미국이 용광로라는 건 예전 60년대나 그렇죠, 근 20년 전부터 샐러드 문화예요.
각자 문화적 백그라운드를 키우면서 융화하는 시스템이죠.
외국이기에 더더욱 아이들에게 한국인, 뿌리의 정체성을 키워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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