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씨도둑은 못하는겨~

^^ 조회수 : 2,556
작성일 : 2012-10-10 02:02:31

 

큰애가 중3..막내가  7살이에요.

둘이 같이 미용실 데리고 가면 아무말 안해도 그냥 형제구나...

애아빠랑 셋이 가면 아무말 안해도 세부자구나...

 

큰애 초1때부터 만나 계모임하는 엄마들이 막내를 보면...

기절하려구 합니다..

큰 애 초1때 모습이랑 너무 똑같다구요..

큰애가 막둥이를 보면서 씨익 ~ 웃을때가 있어요.

자기 모습을 보는거 같다나요..

자기가 생각해도 동생이 자기랑 너무 닮은거 같다고.. 

 

시어머니께서도 한번씩 기가 차다는듯 말하십니다.

우에 저리 똑같노~

 

가끔씩 애들을 보며 드는 생각이..

내 유전자는 어디있는거야?

IP : 175.124.xxx.15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10 2:08 AM (175.212.xxx.246)

    저 처음 시아주버님 인사드리려 잠실에서 만나기로 하고 있었는데
    남편 잠깐 자리 비운 사이...
    저혼자 저희 아주버님 잠실 한복판에서 찾아내고 인사드렸다능..
    안가르쳐줘도 보자마자 아..저분이 내남자 형이구나;;;;

  • 2. ..
    '12.10.10 3:57 AM (211.176.xxx.12)

    '씨 도둑' 운운 하는 거 정말 무식해보임. 유전자 검사가 가능해진 21세기에. 어머니만 닮은 자식, 천지인 세상에. 한심.

  • 3. 씨도둑
    '12.10.10 7:25 AM (59.86.xxx.93)

    흠..아버지가 다른 두 자식도 똑같던걸요. 그건엄마 유전자가 강해서? 이종사촌끼리 닮을수도있구요

  • 4. ㅋㅋ
    '12.10.10 10:09 AM (210.94.xxx.89)

    저도 그래요. 남자/여자애 둘인데, 애 아빠까지 우째 저리 비스꾸무리하는지.. 씨도둑은 못한다는게 참말이구나..생각해요~

  • 5. 결혼식..
    '12.10.10 10:14 AM (222.112.xxx.48)

    낳자말다 미국가는 바람에 일면식도 없는 친척 결혼식에 가서
    엄마아빠 손님챙기느라 바쁜와중...
    혼자앉아 있는 울아들에게
    오신 어른들 왈..
    너 ㅅㅎ이구나 엄마 아빠 어디계시니?
    울아들 사진이랑 아빠 중딩때랑 구별불가입니당..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483 다섯손가락 다미오빠 어떻게 된거에요? 6 궁금 2012/11/05 2,642
176482 겨울 파카들이 쌓이기 시작했어요. 부피큰 겉옷들 어떻게 관리하.. 6 소파에 2012/11/05 2,871
176481 손바닥 1 손바닥 2012/11/05 1,706
176480 듣는국민 정말 짜증나거든요!~ 3 투표 2012/11/05 1,720
176479 사골 기름으로 씽크대가 막혔어요. 도와주세요 15 씽크대 하수.. 2012/11/05 15,501
176478 진중권 vs 변희재, 사망유희 첫토론 합니다. 4 규민마암 2012/11/05 2,416
176477 아기들 두 살 터울 괜찮나요? 3 둘째고민 2012/11/05 3,626
176476 홍대앞에서 가구제작해보신분 계세요? 3 맞춤가구 2012/11/05 2,760
176475 文·安 vs 朴, TV토론 무산 “네탓“ 공방 1 세우실 2012/11/05 1,576
176474 2억3천으로 매매를?학군좋은곳에 전세를? 4 고민을 2012/11/05 2,704
176473 cj오쇼핑에서 판매하는 스마트폰 어떨까요? 스마트폰 2012/11/05 1,663
176472 면생리대 세탁관련..질문 좀.. 9 .. 2012/11/05 3,082
176471 아이와 해외 여행 추천해주세요 1 설렘 2012/11/05 2,135
176470 오늘 원주농협 한우 판매하는날 아니예요? 1 한우 2012/11/05 2,162
176469 류근찬씨가 안철수보다 새로운정치인 같군요. 5 류근찬 2012/11/05 1,947
176468 아침에 보고 배꼽잡고 웃었어요. 여의도텔레토비리턴즈 7 ,. 2012/11/05 3,000
176467 자취생이 김치냉장고 산다면 사치일까요? 8 .... 2012/11/05 4,079
176466 이사하고 아직 친정부모님이 안와보셨는데 서운한일인가요? 8 이사 2012/11/05 2,881
176465 식당에서 주문할 때 1 손님 2012/11/05 1,779
176464 [원전]원전 품질검증서 위조 부품 '충격'..영광 2기 즉각 '.. 참맛 2012/11/05 1,570
176463 이빨에 계속 돈인데.... 1 큰딸 2012/11/05 2,038
176462 병의원 갈 때 인테리어 낡은 곳...어떤 기분이 드나요? 5 dma 2012/11/05 2,531
176461 통원비 30만원이상임 대략 한달보험료 얼만가요? 2 실비보험 2012/11/05 1,872
176460 빨래를 삶는게 건강엔 해로울것 같아요 15 Q 2012/11/05 10,634
176459 일주일 동안에 개꿈을 세번이나 ., 빛나라별 2012/11/05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