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능 어렵게 내면 사교육 필요없죠

ㄱㄱㄱ 조회수 : 2,350
작성일 : 2012-10-09 19:17:27

최악의 난이도 97년 수능 400점만점에 300점 맞으면

연고대갔죠..

 

선생도 그 과목 만점 못 맞으면 대부분  과외 이런 것 없어집니다

쉽게내니 대학생 알바부터 사교육이 극성이죠

 

 

 

 

고시 공부하는 사람중에서 과외받는 사람있나요?

있기있지만 극히 소수죠.....

 

 

IP : 211.227.xxx.2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9 7:19 PM (119.71.xxx.179)

    사교육 없앤다고 쉽게낸거죠. 적당히 어렵게 내야 변별력이 있을텐데..

  • 2. 쉽게
    '12.10.9 7:20 PM (211.227.xxx.225)

    내면 사교육이 더 안 없어지죠..찍기가 가능한데요 ..

  • 3. ...
    '12.10.9 7:22 PM (119.64.xxx.151)

    원글님은 현실을 이상한 논리로 단순화하는 재주를 가진 분인 듯...

    수능이 어려우면 사교육이 사라진다구요? 진짜 헐~ 입니다.
    사교육이 어려운 수능에서 만점 받으려고 하는 줄 아세요?
    남들보다 잘 하기 위해서 입니다.

    수능이 어려워서 400점 만점에 300점 받더라도 290점 받는 애보다는 잘 한 거고
    그럼 더 나은 대학 갈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그걸 누가 안 할까요?
    경쟁구조가 지속되는 한 사교육은 사라지지 않아요.
    수능이 어렵건 쉽건...

  • 4. 예를들어
    '12.10.9 7:25 PM (211.227.xxx.225)

    어렵게내면 대학생 과외의 효과가 거의 없어집니다 .

    자기도 못푸는데 과외가 가능하나요??

    쉽게내니 이빨까면서 과외하는거지요....

  • 5. ㅂㄱㄴㅅㅇ
    '12.10.9 7:27 PM (180.182.xxx.127)

    에효..난 이제 이런글에 똑같은 댓글 달기 지겨움..
    우리나라는 경쟁구도가 심각하구요.
    학연이 여전히 존재하는 나라구요. 스펙을 중요시 하는 나라기때문에요.
    사교육 안없어져요.
    점수가 아니라 내가 어느대학을 가느냐가 중요한 나라잖아요.
    그리고 일단 겉모습을 신경쓰는 나라기도 하구요.

    이런 사회풍토가 조장되고 윗분들의 사고방식 안고쳐지면요.그대로 그 좁은 구멍에 밀어넣기 위해 경쟁은 과열되고 그게 바로 사교육으로 나오는겁니다.
    우리고딩때도 사교육은 여전히 존재했고.단지 학원보다는 개인과외가 성횡했다는것일뿐..
    이건 통계내기도 애매하잖아요.
    그땐 좀 산다 싶음 다 고액과외..지금 과외비가 별 차이도 없었어요.
    뭘 바꿔야 하는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 6. 음...
    '12.10.9 7:27 PM (180.66.xxx.160)

    아무리 어렵게 내도 우리나라 어머니들의 극성상,
    그 문제를 풀 수 있는 과외선생님을 어떻게 해서든 지 찾아낼 겁니다

  • 7. ...
    '12.10.9 7:29 PM (119.64.xxx.151)

    어렵게 내도 과외샘들이 수능 현장에서 푸는 게 아니라
    집에서 충분히 연구할 시간을 주는데 왜 못 가르치나요?

    실력있는 과외샘들은 오히려 수능 어렵게 내기를 원해요.
    그래야 그들의 주가가 올라가니까...

    얼치기로 하는 대학생 과외가 과외의 전부인 줄 아시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425 가죽소파가 일년만에 떨어지네요 9 ㅇㅇ 2012/11/05 3,254
176424 아침드라마. 너라서좋아.. 보다가 혈압상승하는줄 알았네요 3 ㅜㅜㅜㅜ 2012/11/05 2,529
176423 8만원 뷔페..배통이 작아요..ㅠ 10 .. 2012/11/05 3,457
176422 개콘 못 본다고 우는 초4 아들 21 덜덜맘 2012/11/05 3,375
176421 뒤늦게 응답하라1997에 빠졌어요..ㅋ 4 아.. 2012/11/05 1,839
176420 효자남편 어디까지가 끝인지... 11 호수 2012/11/05 4,109
176419 울아들 수시합격했어요^^ 26 고3엄마 2012/11/05 10,165
176418 무자식이 상팔자에서..견미리연기 9 드라마 2012/11/05 4,080
176417 마아가린 용도? 11 .. 2012/11/05 5,845
176416 숄더백이 자꾸 흘러내리는데 방법없나요? 4 좁은 어깨 2012/11/05 2,655
176415 11월 5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2/11/05 1,156
176414 동영상 클릭하면 안열리고 저작권 문제로 차단됐다는 건 어떻게 들.. 쓸쓸한 계절.. 2012/11/05 1,263
176413 종각역 반디앤루니스 남자화장실 벽그림 2012/11/05 1,485
176412 워싱턴 D.C 살기 어떨까요? 5 mis 2012/11/05 4,365
176411 허리디스크인것 같아요. 병원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원추천 2012/11/05 1,658
176410 종이로 된 블라인드 아세요? 2 종이블라인드.. 2012/11/05 4,110
176409 갑상선암과 초음파피부관리 궁금 2012/11/05 1,597
176408 제주 우도 짬뽕 맛있어요? 3 ^^ 2012/11/05 3,650
176407 11월 5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2/11/05 1,218
176406 10년된 동화책...자연관찰 책들.... 9 깜박이 2012/11/05 1,972
176405 이인강 목사님의 하나님을 향한 정절 7 티락 2012/11/05 9,237
176404 갑상선 동위원소 치료 1 ** 2012/11/05 3,112
176403 발뒷꿈치가 갈라지고 아파요 19 2012/11/05 5,552
176402 내딸 서영이 협찬 이불 이불 2012/11/05 7,091
176401 곰플레이어에서 응답하라1997 무료 시청(1~12회까지) 공짜 2012/11/05 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