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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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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이 뭔지알겠네 모의고사 어쩔껴.

개망 조회수 : 3,538
작성일 : 2012-10-09 18:16:36

평소 언수외 321 씩 했었거든요..... 

전략과목으로 수. 외 확실히 2등급씩 찍고 논술로 갈려고 원서 접수 해놨는데... 

지난번 9 월 모의 재수생 들어왔을때도 턱걸이로 2등급은 되길래 아.. 이대로 가면 되겠다 했는데 

수외 4.3 ㅠㅠㅠ 

이과에서 수리나형으로 많이 넘어왔네요. 

맥이 탁 풀리는게.. 암것도 못하겠네.. 

IP : 218.239.xxx.17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
    '12.10.9 6:20 PM (14.52.xxx.59)

    지금 손이 덜덜 떨려요
    한번도 111안나온적이 없었는데 9평부터 떨어지네요
    이번 시험 교육청이라서 별 의미 안두려고 해도 9평 망한거 좀 털고 가려고 했는데 ㅠㅠ
    밥도 못하겠어요 ㅠㅠ

  • 2. ...
    '12.10.9 6:22 PM (123.142.xxx.251) - 삭제된댓글

    모의는 모의일뿐입니다..힘내세요
    그리고 떨어져야 남은시간 긴장할수있어요
    지금 올라가면 지친아이들 대충 시간 보낼수있거든요..

  • 3. ..
    '12.10.9 6:23 PM (180.134.xxx.132)

    모의고사가 내신에 들어가나요?

  • 4. 반수맘
    '12.10.9 6:29 PM (115.143.xxx.38)

    교육청 모의고사 브라우니에게 던져 버리세요^^
    아무 필요 없어요
    ...님 말씀처럼 못 보든 해야 수능까지 긴장 할 수 있어 오히려
    애들에게는 도움이 될 거예요

  • 5. ...
    '12.10.9 6:38 PM (61.252.xxx.15)

    반수맘님 말씀이 맞는 측면도 있어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기...
    아는집 아들래미 9,10월 계속 성적 너무 잘 나왔다고
    잠깐 방심하다가 수능에서 삐끗했어요.

  • 6. ///
    '12.10.9 6:52 PM (122.59.xxx.49)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몰라서 저는 멘붕이 오는데요

  • 7. 정말
    '12.10.9 7:06 PM (14.52.xxx.59)

    입시엔 너무나 많은 경우가 있어서 ㅠ
    오늘도 1차 붙은 엄마가 쏘는 턱 먹고 왔는데 이런일이 생기네요
    애들이 확 털어버리고 다시 일로매진하기만 바래요
    엄마의 멘붕은 여기서만 내색하려구요 ㅠㅠ

  • 8. 고1맘
    '12.10.9 8:14 PM (121.162.xxx.202)

    원글에 이어 댓글만 읽어도 가슴에 돌덩이가 강림하는듯..
    2년후엔 내 차레구나...

  • 9. ...
    '12.10.9 8:34 PM (125.184.xxx.197) - 삭제된댓글

    원래 재수생 같이 붙는 모의서는 등급이 1,2개 내리기 쉽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긴장 늦추지 말고 하는게 참 중요해요.
    대학 보낸 엄마들과 얘기하면 거의 9월은 이럴수가!!! 였었는데요.
    저도 듣고도 뭐가 뭔지 몰랐는데 성적 보고서야 아...이게 그 소리...했었어요.

  • 10. --
    '12.10.9 8:47 PM (211.108.xxx.15)

    당최 뭔 소린지...
    너무 어렵네요..휴ㅜㅜ

  • 11. ...
    '12.10.9 8:47 PM (71.163.xxx.223)

    교육청 모의 중요하지 않습니다. 문제가 안 좋아요
    그냥 시험볼때 시간 관리 하는 것, 체력안배 하는 것을 연습하는 거라 생각하세요.
    엄마보다 아이가 몇배 더 낙심할 겁니다.
    안정시켜주세요.
    실전은 모의랑 달라요

  • 12. ....
    '12.10.9 8:49 PM (119.204.xxx.20)

    무슨 말씀인지 알꺼 같아요.내년에 우리 아이차례이네요.수리가 원래 마지막에 그리 많이 넘어간다는 통계가 있다고 하네요.차라리 처음부터 모의에 그런 숫자까지 예상되는 등급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ㅠㅠ 힘내세요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자에게 행운이 있을꺼라고 믿어요.

  • 13. ......
    '12.10.10 10:58 AM (221.165.xxx.138)

    전략적으로 2과목 집중해서 수능 최저 맞추시려는거 같은데...
    그거 위험할수 있어요
    다른 과목도 절대로 손놓지않고 끝까지 붙들고 있어야
    혹시 펑크 난 과목을 메꿀수 있고
    운좋아서 다 잘보면 우선선발도 노릴수 있구요~

    저희 딸도 10월 모의고사에서 최저 성적나왔었는데..
    그게 오히려 아이한테 자극이 되서 결과적으론 더 나았어요
    너무 상심마시고 아이게 편안하게 다독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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