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돌반지 어떻게 하셨나요..
1. 글쎄요;;
'12.10.9 4:50 PM (210.183.xxx.7)전 저희 아들한테 들어온 거 다 모아서 금반지 만들어 나~중에 장가갈 때 예물로 며느리 줄라고 생각중인데요,
차라리 돈으로 주면 줬지 선물로 들어온 금반지를 주는 건 쫌 아닌 것 같아요. 보증서에 날짜도 다 있을 텐데...2. ...
'12.10.9 4:53 PM (180.182.xxx.79)보증서에 날짜도 있잖아요 2222 현금으로 하세요
3. 아이들
'12.10.9 4:53 PM (58.231.xxx.80)결혼때 줄려고 가지고 있는데
저희 아이 돌때 자기 아이돌반지 받은거 주던 사람 있었어요(보증서 날짜 보고 알았어요)
받는 저는 상관 없는데 자기 아이 돌반지 남아이 돌에 줘도 되나 하는 생각은 들었어요
나름 소중할텐데 받은 저도 불편하고4. 고집
'12.10.9 4:55 PM (180.71.xxx.192)내아이 첫생일날 돈걱정 안하고 부자되라..또는 살다가 비상시에 요긴하게 쓰라고
들어온 금반지는 오직 내아이만 쓸수있는거라 생각하는 저는
다른집아이 돐선물로 내아이몫으로 들어온건 절대 안줍니다^^
내아이에게 들어온 복?을 다른이에게 주는거 같아 전 싫어요5. 자동차
'12.10.9 5:03 PM (211.253.xxx.87)이제 11살 된 아이 돌반지 아직 가지고 있고 역시 어른이 되었을 때 줄려구요.
저도 아기때 받은 돌반지 결혼하기전에 엄마가 주셨는데 좋더라구요.6. 전
'12.10.9 5:06 PM (58.240.xxx.250)다른 집 아이들 돌에 하나씩 들고 가고 했었는데요.
저희 어머니께서 위에 고집님 처럼 말씀하시면서 질색하셔서 그 이후론 그냥 보관중입니다.
그런데, 돌반지 뿐 아니라, 금붙이는 집에 두기 불안해요.
잘못 하면 도둑님 좋은 일만 시킬 수 있겠죠.7. ..
'12.10.9 5:14 PM (110.14.xxx.164)그걸 주는게 아니고 금방가서 5000 원 정도 주면 새걸로 바꿔줘요
바꿔서 선물하세요
저는 그렇게 했더니 몇개 안남았어요 ㅜㅜ
지금 올라서 아까워요 그땐 5만원대였는데8. 중딩아이들꺼
'12.10.9 5:15 PM (125.179.xxx.18)주변엄마들보면 내다팔아책사주고 뭐하고 하던데
저는 아직도 보관중이에요ᆢ딱히 팔일도 없었고요
별일없는한고~이간직하려구요 ㅎ9. ...
'12.10.9 5:26 PM (59.7.xxx.88)십년넘게 갖고있다가 부담스러워서 얼마전에 팔았어요
팔때는 많이 망설였는데 팔고나니 잘한것같아요
도둑이 옛날처럼 많진않지만 그래도 잃어버리면 아까우니까요10. 그냥 갖고 있어요
'12.10.9 5:35 PM (211.44.xxx.190) - 삭제된댓글뭐 그거 판다고 몇천 되느넛도 아니고.
전 애들 안주고 그냥 제가 갖고 있을라구요
7살 큰애는 지꺼라고 눈독 들입니다11. 음
'12.10.9 6:02 PM (211.36.xxx.102)전 결혼금부터 아이돌금까지 다 갖고있어요
장가갈때 줄라구요
애또래엄마들은 책사준다고 예전에 거의팔아서 배아파하더라고요 우리애땐 한돈 5만원이었거든요12. 프린
'12.10.9 6:19 PM (112.161.xxx.78)미신인데 안 믿는데요 나한테 들어온 선물 다른사람에게 주면 내복도 같이 주는거라 하더라구요
그냥 사서 주시거나 현금으로 하세요
아이건데 그냥 찝찝하니까요
동서가 제가 돌반지 해준걸 친구 돌잔치에 보냈나 보더라구요
저희 시어머니는 불교에 미신도 믿으시는데 많이 야단 하셨어요
별거 아닐수도 있는데 안좋다는건 안하는게 좋죠 더욱이 아이일이라면요13. 닐리리야
'12.10.9 8:00 PM (222.235.xxx.69) - 삭제된댓글헐..그거 님재산아니에요..애들꺼잖아요..그냥 새로 하나사서 주던지..현금하던지..
14. 원글
'12.10.10 10:56 AM (121.131.xxx.130)그렇군요..대부분 보관하시거나..팔면 팔았지 다른사람한테 다시 선물주는분은 거의 없네요...
저도 제남편이나 저희 엄마가 물려주신 돌반지는 없었는데...동생 결혼할때 제부어머니가 예물이랑 제부 돌반지를 같이 주셨는데...기분이 남다르더라구요..보증서도 태어난 연도에 당연히 작성했겠지만 그것도 신기하고..
애들반지는 당분간...아니 팔생각이 없어졌네요...
돌반지를 새로 사야겠어요...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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