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싫어도 너~~무 싫은 회사 사람 상대할 때 무슨 마음으로 하면 될까요?

정말 싫은 조회수 : 1,889
작성일 : 2012-10-09 15:10:00
저 겸손하라고 지어준 십자가에 틀림 없어요. 그런데,, 예쁜 표정, 예쁜 말이 안나가요. 제가 그렇게 당했거든요. 말은 계속 해야해요.
IP : 121.160.xxx.19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가지방법
    '12.10.9 3:14 PM (119.197.xxx.71)

    1. 너는 그냥 회사에 있는 책상이나 의자 같은 존재다 회사떠나면 안 볼 존재 너는 너, 나는 나~
    2. 속없는 사람처럼 다정히 살갑게 대해준다...언젠가는 네 뒷통수를 후려쳐주리라...

  • 2. 결혼한 사람이라면
    '12.10.9 3:41 P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저사람도 누구의 남편인데(저 남자 믿고 평생을 같이 사는 사람도 있을텐데...)
    한 아이의 태산같은 아빠일텐데 생각하면 좀 애잔한 마음이 생기더군요.

    근데 당한 일이 너무 크면 그런맘도 가지기 힘들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08 남편에게 상처받은말들 머가있을까요? 6 화이트스카이.. 2012/10/30 1,446
174407 인플레와 부동산 3 의문 2012/10/30 1,475
174406 네살 폭풍성장 4 gghhh 2012/10/30 1,372
174405 미국동부 지금 어떤가요 6 미국 2012/10/30 2,069
174404 머리스타일 잡아주는 좋은 헤어스프레이 추천해주세요 헤어스타일 2012/10/30 1,119
174403 구미시 물고기 떼죽음은 불산영향이 아닙니다. 3 추억만이 2012/10/30 1,636
174402 T맵 2 2012/10/30 886
174401 부티 귀티가 다 무슨 소용일까요 7 무상 2012/10/30 7,343
174400 문재인후보가 조국교수와 이준한교수가 정치혁신에 대한 대담을 합니.. 5 문재인티브이.. 2012/10/30 1,153
174399 D-50, 늦어지는 공약발표 "비겁하거나 무능하거나…&.. 1 세우실 2012/10/30 1,273
174398 할로윈 사탕 나눠줄때 뭐라말하는건가요 6 할로윈 2012/10/30 4,343
174397 시어머니께서 자신의 친정 아부지에게 돈 꾸고 싶다는 말은.. 2 며느리 2012/10/30 1,875
174396 인터넷에서 파는것과 마트에서 파는 것은 차이가 있나요? 참잘했어요 2012/10/30 938
174395 임대아파트 구하고 싶은데 어찌해야할지요. 8 플리즈 2012/10/30 3,211
174394 샤프처럼 생긴 연필 어디서 살수있을까여? 2 궁금 2012/10/30 1,091
174393 액젓 닭볶음탕 질문있어요(아이들과 먹을 땐) 키키 2012/10/30 1,266
174392 관계대명사로 한문장으로 합치기 알려주세요~ 7 영어 2012/10/30 3,437
174391 얼마 안있어 만 5세 되는 아이인데요 11 오뎅 2012/10/30 1,811
174390 오징어가 묵호항 2012/10/30 878
174389 요리 못한다고 구박받았던 저.. 주방 티비까지 샀어요 7 유봉쓰 2012/10/30 2,837
174388 가끔씩 갑갑하며 슬퍼집니다. 2 울적.. 2012/10/30 1,144
174387 나가수의 이정을 보면서.. 14 나가수 2012/10/30 3,788
174386 호칭문제 나와서 말인데요...그럼 20살정도 차이나는경우.. 5 저도궁금 2012/10/30 1,730
174385 에어프라이어기 쓸만한가요? 써보신분들 리플 부탁드려요 3 %% 2012/10/30 2,962
174384 전화영어 활용해서 효과보신 분 (성인) 계세요? 1 감사 2012/10/30 1,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