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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초기에 아랫배가 공처럼 뭉치는데...

임산부 조회수 : 3,121
작성일 : 2012-10-09 11:39:16

선배님들의 조언 구해요.

임신 4개월이구요~

배꼽 아래 5cm 경부터 더 아래쪽으로 공처럼 배가 딱딱하게 되요.

매일 밤늦게, 새벽에 많이 그러구요.

낮에도 그럴때있고, 평소때도 몰랑한건 아니예요.

 

원래 그런건가요?

다음주부턴 회사 출근도 해야하는데 걱정이 되어서요.

소화불량, 변비외엔 다른 증상은 없습니다.

 

병원에선 뭐.. 그럴수 있다 그런 반응인데,,,,

 

돼췌 그 딱딱한 공안에는 뭐가 들었는건지...;

괜찮은건가요?

IP : 1.243.xxx.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2.10.9 11:41 AM (1.251.xxx.139)

    자궁이 만져지는거 아닐까요....비전문가적 입장에서..
    저도 예전에 딱딱한게 만져졌는데,날씬한 사람들은 그렇게 만져질수도 있다고 의사가 그랬어요.

  • 2. 흑..
    '12.10.9 11:42 AM (1.243.xxx.43)

    자궁이 있다없다 하는건 아닐테고,,, 딱딱하다 없어졌다 그래요.
    그리고 160에 55킬로예요..ㅠㅠㅠㅠㅠ

  • 3. 흠냐
    '12.10.9 12:05 PM (118.222.xxx.127)

    자구이 수축하는거죠...자궁이 작게 수축하면서
    딱딱해지는것일듯.. 애기나올때 자궁이 수축하면서
    아기를 밀어내거든요
    너무 자주 그러면... 병원에서 자궁수축방지주사맞으시고
    많이 누워서 쉬어야해요
    저도 배뭉침이 25주부턴가 너무 자주와서
    결국 회사정리하고 집에서 많이 누워있었네요
    한번씩 그러는건 괜찮고요
    저는 하루에 열번이상 그랬거든요^^;;;

  • 4.
    '12.10.9 12:09 PM (121.163.xxx.39)

    자궁수축인것같아요. 제가 그게 심했어요. 임신 초반엔 그냥저냥지냈는데 8개월말쯤 자궁수축이 너무 심해져서 일주일정도 입원했어요. 조산할수도 있다고요. 너무 피곤하게 일하거나 스트레스 많이 받고 또 성적 흥분이 있으면 더 심해지더라고요. 전 시부모님 올라왔다 가시고 다음날 입원했거든요. 다음 검진때 의사한테 물어보세요. 배가 단단하게 뭉치면 누워서 심호흡해서 풀고 그러던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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