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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드 가져다 바치는 돈....아끼지 말고 나도 나를 위해 써야 겠네요.

쓰면서 살자 조회수 : 2,719
작성일 : 2012-10-09 11:03:49

아무리 한푼 두푼 모으고 아껴봐야~

시월드에서 한꺼번에 홀랑 해 드십니다~~~

너무 아끼지 말고 저를 위해서도 좀 써야 겠어요.....ㅠ

아침부터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나네요....ㅠㅠ

IP : 137.183.xxx.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0.9 11:15 AM (122.34.xxx.26)

    님을위해 지금 뭐하나 사세요.
    평소에 아까워서 못 사던걸로요.
    님이 아끼고아끼느라 어렵게 살아도
    그돈 님꺼 안돼요
    님도 즐길거 즐기며 사세요

  • 2. 원글이..
    '12.10.9 11:18 AM (137.183.xxx.23)

    백화점가서 옷 사본지가 10년이 넘은 것 같네요....ㅠ 너무 속상해요.....

  • 3. ㅁㅁ
    '12.10.9 11:24 AM (123.213.xxx.83)

    시댁뿐이 아니지요.
    시댁친정 합쳐 월 백씩 드리면서
    저는 만원짜리 티만 사입습니다.
    돈쓰지말란 사람도 없는데 왜 이러는지.

  • 4. ...
    '12.10.9 11:38 AM (110.14.xxx.164)

    시가 뿐 아니라 돈 좀 있다하면 주변에서 난리..
    저도 300 모아뒀더니 남편이 홀랑 친구 빌려주더니 못받는 돈 되버렸어요 ㅎㅎ
    웃음만 나옵니다
    에라 나도 쓰자 해서 옷도사고 .. 여행도 가고 맛있는것도 먹고
    이러니 돈이 모아지나요

  • 5. ...
    '12.10.9 11:38 AM (110.14.xxx.164)

    빨리 나가서 지르세요
    저도 화나면 백화점가요

  • 6. 진짜
    '12.10.9 1:57 PM (119.71.xxx.74)

    지겨워요 말하기도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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