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기저기 커뮤니티마다 김장훈 싸이 얘기인지...

뭔 큰일이라고 조회수 : 2,041
작성일 : 2012-10-09 08:54:45
친구끼리 싸우고 절교할 수도 있고....
나한텐 착한 사람이 다른데선 안 좋은 사람일수도 있는거고..
사람이 살다보면 친구랑 싸우기도 하고 그랬다 화해하고...
다 개인적인 일인데 기사화하는 기자들도 이해가 안되고...
그걸로 사람하나 쓰레기 만들고 배은망덕한 놈으로 만들고...
사실이 뭔지 딱 두사람만 알텐데 옆에서 훈수두는 사람은 또 어찌나 많은지...
내비두면 둘이 화해를 하든 절교를 하든 둘이 알아서 할텐데
참. 우리나라 사람들 잉여력 요새 말로 쩝니다. 쩔어...
구미에선 불산이 난리고... 대통령선거 얼마 안 남았는데...
가수 둘이 싸운게 뭔 큰 일이라고...
IP : 116.120.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12.10.9 8:56 AM (121.131.xxx.18)

    그 사태 보면, 막말로 진짜 촌스럽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촌스런 전개에 정신줄 놓고 집중하는 잉여력에 어리둥절 합니다.

  • 2. 어휴
    '12.10.9 8:56 AM (223.62.xxx.70)

    본인 입이나 다물라하세요. 우리도 구미동 걱정하고 대선관심 만땅이니 ㅋ

  • 3. ..
    '12.10.9 8:57 AM (180.182.xxx.127)

    김장훈씨가 미투에 죽을것처럼 글 남김.사람들이 난리남. 기자가 글씀.
    이순서예요.
    가만 있는 사람들이 이런것땜에 난리난게 더 억울하네요
    선거철이라 이것저것 신경도 많이 써야하는데 왜 공인이라는 사람이 그런글을 써서.목숨담보로 그렇게나 자기 후배 못깎아내려서 안달인지..

    지금 이런 상황입니다.

  • 4. 동감
    '12.10.9 8:57 AM (223.62.xxx.134)

    동감100% 쓰잘데 없는 감정소비에 열올리는
    사람도 역시 똑 같다는. .. .

  • 5. .....
    '12.10.9 9:00 AM (203.248.xxx.70)

    그 촌스런 전개에 정신줄 놓고 집중하는 잉여력에 어리둥절 합니다.
    222222222222222222

  • 6. 관심은
    '12.10.9 9:21 AM (116.120.xxx.67)

    심리가 불안하고 힘든 거 같은데 잘 추스리고 일어나길 바란다. 수준이면 될 일 아닌가요??
    팩트는 그냥 김장훈이 심리가 불안하고 죽고 싶을 만큼 힘들다는거고 거기에 맞춰서 힘내라.라고 하면 될텐데 그걸 넘어설 필요가 있었을까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168 제주 다녀왔어요. 며칠전 제주도 자주가니 어딜가얄지 모르겠다고 .. 8 감사 2012/11/04 3,068
176167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드라이세제 어떤가요? 지금 2012/11/04 1,910
176166 고덕 애키우기 어떤가요?학원가 학교질문이요 3 이사 2012/11/04 2,853
176165 세컨차 한대 사려는데 아베오세단 어떤거 같으세요? 1 응삼이 2012/11/04 2,306
176164 한선교 ... 문자보셨어요? 26 역겨운.. 2012/11/04 16,108
176163 이런 기분이 진짜 멘붕이겠죠? 3 미친다 2012/11/04 2,677
176162 11월 3일 토요일 (아동성폭력 명동서명) 잘 했습니다. 2 그립다 2012/11/04 1,531
176161 이불커버 사용법 2 질문이요 2012/11/04 3,718
176160 낸시랭 신음 퍼포먼스.swf 27 낸시 2012/11/04 11,414
176159 USB 연결제품 알고 싶어요. 4 베베 2012/11/04 1,557
176158 숯불바베큐된 돼지고기 장조림으로 탈바꿈 가능할까요? 2 남은것 2012/11/04 1,688
176157 전 구)민주당이 너무 시러요. 25 으윽. 2012/11/04 2,670
176156 다리미 옷다리다 태우신분 1 열음맘 2012/11/04 1,651
176155 작년 서강대논술 가보셨던분 7 ... 2012/11/04 2,612
176154 왜 안철수를 이리 물어뜯는지 솔직히 이해가 안갑니다. 49 정도 2012/11/04 3,685
176153 어제 안철수 팬클럽 모임 대박이었어요 7 ^^ 2012/11/04 2,764
176152 교복안에 입을 목폴라티 추천해 주세요 2 제발부탁 2012/11/04 2,544
176151 나는 결심하지만 뇌는 비웃는다. - 데이비드 디살보 3 claudi.. 2012/11/04 2,934
176150 스킨-피지오겔만으로 기초끝내도 부족하지 않을까요? 4 궁금해요 2012/11/04 5,531
176149 어제 길상사에 처음 갔는데 찻값에 조금 놀랐어요. 55 ekstns.. 2012/11/04 21,367
176148 집에서 입을 면원피스는 어디서 사야할까요? 1 .. 2012/11/04 2,656
176147 배다른 동생이 있는데요 20 손잠 2012/11/04 11,330
176146 뉴스타파 32회 - 내가 언제 그랬어 유채꽃 2012/11/04 1,774
176145 내가 할 말, 할 생각을 빼앗아 하시는 부모님 4 내 감정 2012/11/04 2,559
176144 인천분들~ 사무용중고가구..사야합니다. 1 어디서? 2012/11/04 1,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