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러니까 싸이가 김장훈 표절해서 김장훈이 자살시도를 했다는 건가요?

이상함 조회수 : 2,872
작성일 : 2012-10-09 03:33:18
아놔 그 자체가 이해가 안가요
표절 당했으면 고소를 하든가 로얄티를 주장하든가
화를 내고 상대방을 공격할 일이지

자살할 일이 아니잖아요??
내가 표절을 했는데 부끄러워서 죽어버리고 싶다... 이건 오바지만 말은 된다고 봐요
근데 내 음악을 누가 표절해서 화나서 자살??

말이 안돼요;;
IP : 110.70.xxx.3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분
    '12.10.9 3:35 AM (223.62.xxx.100)

    분 해서 자살

  • 2. ㅇㅇ
    '12.10.9 3:39 AM (211.246.xxx.220)

    한달전부터 미투에서 자기 팬들이랑 싸이 끌어내릴 작정만 하고있던데요 자살시도인지 시도인척인지도 이젠 모르겠네요. 실시간 트위터 올라오는것만봐도 싸이 몰아세우는 사람들 천지던데 싸이 올해 운세는 호사다마라고밖에는...

  • 3. ..
    '12.10.9 3:41 AM (110.14.xxx.9)

    김장훈씨가 지금 정신과치료받고있다잖아요. 정상이라고 보긴 어렵죠. 싸이가 많이 참고보듬어줘야할거같아요

  • 4. ..
    '12.10.9 3:45 AM (110.14.xxx.9)

    정신없는 김장훈에 빙의하여 시청광장에 김장훈 내세우라는 정신나간 전직기자까지 있으니.. 앞으로 미국진출에 김장훈도 데려가라는 소리는 안나올까 모르겠어요

  • 5. ...
    '12.10.9 3:50 AM (125.142.xxx.83)

    가족들이 김장훈씨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줬으면 좋겠어요...
    김장훈씨, 어릴적에 방황하고 그런 거 후회되고해서 연예인되고서 선행하고 거기서 칭찬받고 보람얻고 하는데 선행도 내가 다, 칭찬도 내가 다...라는 집착에 빠진 건 아닌가 싶구요.
    김장훈씨 안쓰럽고 또 싸이씨도 안됐네요...

  • 6. 어이상실
    '12.10.9 4:59 AM (164.107.xxx.103)

    음악을 표절했다면 말이나 되죠. 김장훈이 작사를 했나요. 작곡을 했나요? 강남스탈에 나오는 "갈때까지 가볼까" 는 내가 하던말이라고 주장하는데 환자가 아니고 뭡니까? 아에 한글이 다 지꺼라고하지..
    시청앞 무료공연에서 공연 아이템들이 표절이라는건데.. 한국이나 미국에서 콘서트 한번이라도 본 사람이 이게 표절거리라도 될거라 생각하는지.. 특허를 낸것도 아닌데 왜 이 난리인지 얼척이 없네요.

    김장훈이 음악성이 좋아, 노래를 잘해서 그자리에 있는건 아니잖아요. 기부네 애국마케팅으로 우려먹는것도 정도것이죠. 존경하는 부분은 있지만. 이건 억지고 심보가 못된 정도가 아니라 인성이 덜된거죠.
    통제가 안되는 감정으로 대중앞에 서는것도 문제지만, 이정도의 심각한 착각은 병입니다. 치료가 시급합니다.

  • 7. oo
    '12.10.9 5:10 AM (14.63.xxx.105)

    윗님, 공감 또 공감, 너무나 공감..!!!

  • 8.
    '12.10.9 5:17 AM (223.62.xxx.85)

    싸이 시청공연때 대단한 아이템도 없었는데 불꽃을 말하나? 싸이 공연하지 말라는게 낫겠네요

  • 9.
    '12.10.9 6:09 AM (210.221.xxx.209)

    갈때까지 가볼까 저두 하는 말인데
    이걸 가지고시비를 건단 말인가요

    진짜 심하네요

  • 10. ㅋㅋㅋ
    '12.10.9 6:42 AM (203.226.xxx.113)

    싸이 새라는 노래에도
    갈 데까지 갔어라는 가사 나옵니다 아오.

  • 11. ...
    '12.10.9 7:53 AM (211.109.xxx.95)

    김장훈씨 치료를 하시든지 제 인생 알아서 하시고 이제 김장훈 기사 좀 그만 봤으면 하네요. 연예기자들이 제일 나쁘다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167 자매들가운데에서 나만 무시하는 엄마 22 메아리 2012/10/22 6,978
171166 인천대공원 단풍나무터널 3 인천 2012/10/22 2,414
171165 갤노트 아직도 비싼가요? 5 지름신이 2012/10/22 2,324
171164 시트팩 가격대비 훌륭한거 많이 추천 좀 해주세요 2 시트팩 2012/10/22 2,078
171163 중국에서 아리랑뮤직비디오를 만들고, 유네스코에 중국문화제로 올린.. 4 우리문화지키.. 2012/10/22 1,469
171162 한우 이력제 추적 해봤는데요. 8 한우 2012/10/22 2,630
171161 전기주전자 0.8리터 쓰시는분들 답좀 주세요.. 5 전기주전자 2012/10/22 1,525
171160 안양에 한의원 잘하는곳 알려주세요~ 2 .. 2012/10/22 2,223
171159 11월초 제주도날씨좀 알려주세요 임애정 2012/10/22 4,527
171158 고춧가루 10근이 몇킬로그램인가요? 13 무게가.. 2012/10/22 36,230
171157 페이스북 문의? 1 ^^ 2012/10/22 1,057
171156 제 아들.. 뭐가 문제일까요? 1 .. 2012/10/22 1,613
171155 김치에서 플라스틱 냄새가 나요. 가을잎새 2012/10/22 2,003
171154 무청 말리지 않고도 먹는 방법이 있나요? 5 먹는건가 2012/10/22 2,045
171153 가산디지털단지역 근처 친구랑 밥 먹을만한 곳 있음 추천 부탁드려.. 3 가산디지털단.. 2012/10/22 1,498
171152 아내수입이 더 많은면 남편이 낭창 34 ㄴㅁ 2012/10/22 11,111
171151 훔치거나 주운 신분증으로 대부업체에서 돈을 빌려도 유효한가 봐요.. 2 ... 2012/10/22 2,065
171150 랑콤 립스틱 원산지? 3 랑콤 2012/10/22 2,354
171149 멀리 떨어진 아이들아빠 생일 축하를 어떻게 해줘야 할런지 해서요.. 4 생일축하 2012/10/22 1,537
171148 서민금융다모아 콜센터 1397-금융위원회, 서민금융 몰랑이 2012/10/22 1,023
171147 쌍둥이 조카 봐주고 오는 날이면 어깨가 넘 아퍼요.. 7 유봉쓰 2012/10/22 2,406
171146 중1이 읽을 만한 세계사로 why나 먼나라이웃나라 괜찮을까요 5 하늘 2012/10/22 2,156
171145 다진소고기 그냥 볶아놓은거..일주일지나도 먹어도 될까요? 2 냉장실 2012/10/22 1,235
171144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끼리 만나기로 했는데 많은 호응 .. 2012/10/22 1,033
171143 가죽허리띠 구멍내거나..가방끈 구멍 낼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3 오뎅탕냠냠 2012/10/22 4,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