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여아인데요,,
키가122에 몸무게는 25키로거든요,
요즘 애들은 하도 말라거 딸래미가 약간통통해보이거든요,,
하루에 우유한잔정도 마시는데 요즘은 2잔 정도 마시고
그러더라구요,,
우유는 달라는대로 주는데 친구말이 살찐다고 저지방
먹이라고 하네요,,
근데 저지방은 맛없어서 싫어하더라구요,,
그래도 저지방 먹여야 할까요?
초1 여아인데요,,
키가122에 몸무게는 25키로거든요,
요즘 애들은 하도 말라거 딸래미가 약간통통해보이거든요,,
하루에 우유한잔정도 마시는데 요즘은 2잔 정도 마시고
그러더라구요,,
우유는 달라는대로 주는데 친구말이 살찐다고 저지방
먹이라고 하네요,,
근데 저지방은 맛없어서 싫어하더라구요,,
그래도 저지방 먹여야 할까요?
넘으면 저지방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냥 우유먹지만.....
그전까지 아기에겐 유지방이 필요하다고.
그나저나 유지방 빼서 딴거 만들어 팔면서 저지방 우유도 더 비싸게 받는 시스템 이상함
만2살부터 2% 먹이라던데요 의사가..
우유 자체가 사람에게 좋지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젖이란건 그 동물의 새끼에게 최적화된거라 인간의 아이가 먹으면 반드시 자연의 순리를 거스른 대가가 따르게 되니까요..단지 우리눈에는 그게 구분이 안갈뿐이고요.. 다른 동물의 젖을 먹는건 인간뿐입니다..차라리 두유를 먹이시길..
두유는 성조숙증 온다고 해요. 울 애는 초 1인데 저지방 우유를 더 좋아하는데 그래서 저지방으로 먹리고 있어요.
콩이 성조숙증 온다는건 유전자 변형때문애 그런거예요
흠.. 이건 아직 오해인지 아닌지 모르니.. 그렇지만 적당히 먹일때는 상관이 없습니다. 많이 먹이면 혹 문제가 생길진 몰라도요. 오히려 우유를 엄청 마시는 서양 아이들이 성조숙증이 많답니다;
어렵습니다... 결국 자기 선택인듯.
유지방에 관해서는 소고기 먹을 때 기름덩어리 떼고 먹듯
우유도 유지방 떼어낸 것이 좋다는 식의 설명을 본 적 있어요.
우유짜는 소도 결국 유전자변형 옥수수 사료+호르몬제+항생제 맞으며 컸을 것이고
두유 만드는 콩도 유전자변형했을꺼고
근데 여성호르몬 관련 청국장 등 콩제품 좋다는거 보면
꼭 유전자조작 때문이 아니라도 여아들 많이 먹는건 별로 안 좋을거같아요. 뭐든 적당하게
소아과쪽으로 유명한 하정훈 의사는 만2세를 말하구요..
영양학쪽으로 다시 공부했다던 여에스더 의사도 아이들 나이는 콕 찝어서 말하진 않았지만 우유의 지방자체는 좋게 말하지 않았어요. 우유는 가능하면 저지방으로 먹으라고.... 그러니까 소고기 지방이 돼지고기 기름보다 좋을건 없는것처럼 그맥락인듯해요.. 그러니 유지방이라지만 딱히 좋을건 없다는거죠.. 좋은 지방은 들기름이나 오메가3 등 많으니까 굳이 우유의 안좋은 지방을 먹일 필요는 없어보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0321 | 피부어떡해야하죠? 7 | ㅣㅣ | 2012/10/21 | 2,525 |
| 170320 | 통영여행을 계획중이에요. 4 | 통영여행 | 2012/10/21 | 2,968 |
| 170319 | 우리 각자 정착한 화장품 써볼까요? ㅎㅎㅎ 363 | Cantab.. | 2012/10/21 | 36,078 |
| 170318 | 15일 독일에서 일어난 가스 누출 사고인데요 1 | 금잔디 펌 | 2012/10/21 | 2,002 |
| 170317 | 아이의 성적표 | 성적보단성실.. | 2012/10/21 | 1,605 |
| 170316 | 요즘 평균결혼연령이.. 남자32~33살, 여자29~30살이잖아요.. 11 | ㅇㅇ | 2012/10/21 | 5,049 |
| 170315 | 고민/불만없는 사람은 없나요? 이해안가는 푸념 듣는 것도 힘들어.. 1 | 고민 | 2012/10/21 | 1,117 |
| 170314 | 냉장고 코드가 꼽혀있는 플러그에서 소리가 나요 3 | .. | 2012/10/21 | 2,655 |
| 170313 | 독일사는 친구에게 소포보내고 싶어요 5 | 친구야 | 2012/10/21 | 1,310 |
| 170312 | 임권택 감독 아드님 인물 괜찮네요 6 | ㅎㅎㅎ | 2012/10/21 | 3,308 |
| 170311 | 불고기할 때 소고기 3 | 불고기 | 2012/10/21 | 1,630 |
| 170310 | 아들에게 시어버터 발라줘도 되나요? 4 | 악건성 | 2012/10/21 | 1,707 |
| 170309 | 최고의 수분보습크림이에요. 76 | 사랑하는법 | 2012/10/21 | 23,034 |
| 170308 | 제가 요리해놓고 애기 재우는 사이 남편이 다처먹었어요 68 | 배고파 | 2012/10/21 | 16,924 |
| 170307 | 4살짜리가 한밤중에 두시간씩 책을 읽어요 13 | 졸린엄마 | 2012/10/21 | 3,328 |
| 170306 | 노래 원래 못부르다가 실력이 좋아진 사람있으세요? 1 | 노래 | 2012/10/21 | 1,268 |
| 170305 | '광해' 넘 뻔한 스토리...아닌가요? 27 | 네가 좋다... | 2012/10/21 | 4,651 |
| 170304 | kbs심야토론 ..넘 재밌어요 3 | ... | 2012/10/21 | 1,792 |
| 170303 | 그것이 알고 싶다-그래도 범인 잡혔네요. ㅠ 16 | 그것이 알고.. | 2012/10/21 | 9,953 |
| 170302 | 패밀리 레스토랑 중 아이 놀이방 있는 곳 있나요? 2 | 외식 | 2012/10/21 | 1,968 |
| 170301 | 이제 고딩 딸에게 여자대 여자로 50 | 이야기 하고.. | 2012/10/20 | 11,529 |
| 170300 | 저는 지방에 가면 느끼는 거가요.. 14 | 서울사람 | 2012/10/20 | 7,280 |
| 170299 | 수능치루는 아이 학원비 궁금해서요 2 | 좀 가르쳐주.. | 2012/10/20 | 1,752 |
| 170298 | 깜빠뉴틀 파는곳 알고 싶어요 5 | 빵틀 | 2012/10/20 | 2,007 |
| 170297 | 서천의 맛집 알려주세요^^ 1 | 서천 | 2012/10/20 | 2,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