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지랖에 남들 가슴에 비수 꽂지 마세요

ㅇㅇ 조회수 : 2,261
작성일 : 2012-10-08 14:59:38
그 걱정되보이는거..
본인들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해보려고 햇는데 안되서 결과물이 없는거고요
굳이 걱정하준답시고 공론화하지 마세요.
결과물 없는거에 대해서 다른 말로 둘러대는거에 대고,
구석 끝까지 몰아붙여서 말도 안되는 소리 아니냐고 하는건..
마지막 남은 자존심 하나도 손에 못 들고 있게 하는 심보입니다.
IP : 125.141.xxx.18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금은
    '12.10.8 3:06 PM (220.126.xxx.152)

    저도 오지랍에 남의 일 공론화하는 한국사람 태도가 제일 싫은데요.
    그냥 지금 겉보기에는 결과 없음을 인정, 하고 스스로 좀 대범해지는 여유도 필요한거 같아요.
    자기가 하고싶은 거 끝까지 정확히 관철하면서, 내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길래 남들 이해 다 받길 바라나요.
    그냥 남들 말질은 그냥 '세금'이라 여기렵니다. 저는.
    지나고 보니, 내 행불행을 결정짓는 건 남의 말질이 아니라, 저의 과민함, 편안함이더라고요.

  • 2. 잔잔한4월에
    '12.10.8 3:37 PM (112.187.xxx.14)

    안좋은일은 위로하고 그냥 넘어가는건데...
    그걸 재미삼는분들이 있지요.

  • 3.
    '12.10.8 3:43 PM (121.50.xxx.245)

    저도 이제 덜 오지랖떨어야겠어요 이상한글은 패쓰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054 단체문자 보내는 법? 1 ^^ 2012/10/19 1,960
170053 중학교 아이 엄마표영어 가능할까요? 9 .... 2012/10/19 3,090
170052 전세??? 행복이 2012/10/19 1,517
170051 괜찮은 요리책 하나 사려는데요 7 언제나행복 2012/10/19 2,541
170050 아!!! 공부 좀 할걸!!!! 랄랄ㄹ랄라 2012/10/19 1,678
170049 렛미인2... 역대 렛미인 중에 어제가 가장 최고인 거 같아요... 6 꽃동맘 2012/10/19 5,225
170048 구의동 현대2단지 어떤가요? 4 준맘 2012/10/19 5,035
170047 상큼한 민호님과 함께... 1 폐인 2012/10/19 1,782
170046 넝쿨당 김남주 같다? 4 ㅎㅎ 2012/10/19 2,333
170045 용종 발견 3 대장 내시경.. 2012/10/19 2,510
170044 [급질문]아무래도 금융사고인거 같다는데.. 2 햇살☆ 2012/10/19 2,038
170043 대장내시경 꼭 해야할까요 6 금요일 2012/10/19 2,906
170042 수시합격 5 배재대 2012/10/19 3,341
170041 괌여행 가려고 하는데요 도와주세요!! 9 돼지토끼 2012/10/19 2,881
170040 급해요^^ 지금 cj에서 4 홈쇼핑 2012/10/19 2,333
170039 목욕 가운 어디서 구입 하나요? 4 춥다 2012/10/19 2,291
170038 4살 아이 이랬다저랬다 다 받아줘야 하나요? 4 어휴 2012/10/19 3,966
170037 원래 잘안먹다가 갑자기먹음 복통과 설사하나요?? 1 .. 2012/10/19 2,014
170036 카스에 남 비방글 올리면 5 궁금 2012/10/19 1,849
170035 중학교 배정을 앞두고 고민이 돼서요.... 5 초6맘 2012/10/19 2,110
170034 오전 지나났는데 벌써 택배 4개 받고도 3개 남았어요ㅋㅋ 7 문턱 닳는 .. 2012/10/19 2,800
170033 컴 바탕화면에 자꾸 쇼핑몰 바로가기 아이콘이 떠요!!!!! 1 아웅.. 2012/10/19 5,427
170032 점심때 저도 모르게 울컥해서 소리쳤네요. 4 으윽 2012/10/19 2,753
170031 라디오스타에 나온 조정석이요,,연극에서 엉덩이를 보야줫데요,,김.. 4 이쁜세댁 2012/10/19 4,316
170030 4살 어린이의 훈훈한 911 이야기 1 산수 2012/10/19 1,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