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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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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셨어요?된장남, 된장녀 놀이하는 그인간들..

작성일 : 2012-10-08 13:42:18

주어없이 이야기 할게요.

저 밑에 구미분이 직접남기신 글도 보고 아이들도 있어서 안타까움뿐이데..

정말 속에 확 열이 올라오는 사진을 봤어요.

 

아니 그 인간은, 솔직히 인간이라는 말도 하고 싶진 않구요.

정말 사이코패스 같아요, 어떻게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는 걸 뻔히 아는 이 시점에서

커피숖에 앉아서 창밖에 대고 손을 흔들생각을 하고 있을까요??아니 국민을 위하라고 뽑아논 자리에 앉았으면 일을 할것이지 사이코패스처럼 국민들은 병들고 있는데 똑같은 자기 부인이랑 손이나 흔들고 자빠졌고, 제가 그 창밖에 있었다면

":이 사이코패스 같은 인간아..쳐 마셔라...xx같은 놈아...등등" 욕을 한바탕 하고 싶어요.

저 인간 뽑아준 사람들 4대강부터 미웠지만..정말 이제는 안타까워요...

 

아이고...ㅠㅠ얼굴보는것도 짜증나는데...말년병장처럼..뭐 사실 뽑을 때부터 말년병장같이 일하긴 했으니...

 

IP : 14.48.xxx.19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8 1:44 PM (125.152.xxx.26)

    젠장년~

    젠장놈입니다.......된장녀, 된장남도 못 되는 주제들이에요.

  • 2. ㅁㅈㅇ
    '12.10.8 1:48 PM (180.182.xxx.127)

    상대에 대한 감정이 없는거죠.

  • 3. 검정 안경끼고
    '12.10.8 1:54 PM (59.22.xxx.245)

    그 꼬라지하고 있는게 참 사구려인간 같았어요
    졸부또는 도적질한돈 써는넘 같아 보였어요

  • 4. v자를
    '12.10.8 2:00 PM (112.148.xxx.143)

    그리는 손꾸락을 부러뜨리고 싶었뜸... 진정...
    제깟것들이 고통스럽든 말든 그게 나랑 무슨 상관? 이러는것 같았어요

  • 5. 전 노빠지만
    '12.10.8 2:11 PM (211.246.xxx.242)

    차 한잔 하는것까지 고깝게 볼 필요있을까요.

  • 6. phua
    '12.10.8 2:15 PM (1.241.xxx.82)

    윗님..
    노빠는 빼시죳 !!!!

  • 7. 에궁
    '12.10.8 2:54 PM (175.115.xxx.106)

    구미가 4대강 여파로 사고 나고, 내곡동 특검에 해먹은게 얼마나될지 참 궁금한 요즘에 저리 나와서 한적하게 대통령놀이나 하고 있음 되냐구요. 미안한 마음같은건 전혀없는 철면피들이니 욕먹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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