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글올려서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실거예요..
제 글은 좀있다가 내릴께요. 윗집아줌마가 보면 상황이 더 악화될수도 있을테니까요.
***********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며칠전에 글올려서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실거예요..
제 글은 좀있다가 내릴께요. 윗집아줌마가 보면 상황이 더 악화될수도 있을테니까요.
***********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에고 사는게 넘 힘드네요. 토닥토닥..
그 윗층 애엄마도 아주 이상한 나라의 싸이코가 아닌한
원글님과 비슷한 심정일꺼에요.
그러니 나가서 말하자 한거죠..
또 그쪽 엄마 얘기 들어보면 뭐 나름대로 자기가 처한 입장에 대해
당위성을 설명하겠죠...
어쨋든 말하신건 잘하신거에요.. 그렇게 해놓고 올라가긴 했지만
그 윗집 사람도 마음이 편치는 않을껍니다.
나중에 며칠 뒤에도 계속 조용하면 과일몇개라도 성의다하고 드려보세요..
그게 다 부담이 되서라도 조용히 하게 될겁니다.
저희 아랫집에서 이사들어올때 떡을 가져왔던데 저도 답례로 집에 있던 뭐
사과인가 배인가 준거 같고...
그것도 마음의 부담이 되서 지금껏 더 조심하고 있거든요..
암튼 잘 해결되시기 바래요..
올라가긴요,
그냥 원글님 의견을 이야기 한거니깐 기다리세요.
더 심해지면 그 때 내용들 나온데로 행동하구요.
늦은밤 이른새벽은 아파트 사는 죄로다 서로 배려를 해줘야해요.
그래도 자기들때문에 아랫집이 힘들다는데 저렇게 배째라란 식으로 나옴 안되죠.
층간소음이 미치도록 싫은 저는 저희애들 8시만 지나면 뛰는거 발소리 내는거 자제시킵니다.
그만큼 아랫집에서 쿵쿵거리는 듣는 스트레스를 아니깐요.
원글님.
그냥 계세요.
미안하다고 손을 내밀어도 시원찮을판!
아랫집 담배냄새 때문에 몇번 서로 안좋았지만 그래도
말을 하니 덜 하긴 해요.
에고 ..아파트 사는게 이런게 힘들어요 ㅠㅠ
그래도 저희 윗집에 비하면 양반이네요. 문도 안 열어주고 인터폰도 안 받고 제대로 걸렸어요 ㅠ 심장이 두근두근거리고 애들한테 괜히 짜증내고 전 요즘 제 정신이 아니네요.
잘하셨어요..
그런일도 겪어봐야 터득하는게있어요..
세상에 워낙 말안통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래요..그 아줌마가 이글 보면 어때요..
저희도 윗층이 밤12시에도 애어른 다 뛰길래 참다참다 대판했는데요.
그런사람들 공통점이요 말이 안통한다는거에요..
전혀 미안하단 말이 없어요..기막히죠.
결과적으론 대판하고나니 좀 나아졌어요.
그런사람들한테는요 좋은말 백번해도 소용없어요. 저희도 좋은소리로 해봤지만 안되더라구요.
무식한인간들이라 생각하시고 당당하게 사세요.
다만 층간소음..심하지 않으면가끔은 그냥 넘어가기도 하세요
고맙단 말은 하지마세요;;;
고마울일도 아니구요..앞으로도 층간소음 안내는게 당연한거에요
댓글 감사드려요. 윗집에 고맙단말은 안할께요. 저도 왠만한 소음은 참을거예요. 모두들 즐거운 한주 시작하시구요~
그냥 계셔도 될것 같아요
저의 경우에는 아랫집에서 tv를 스피커에 연결해서 크게 쾅쾅울리게 틀어서 힘들어서 경비아저씨에게 말했어요
직접 인터폰하면 서로 감정상하기 쉬우니까요.
아저씨가 벨을 눌러도 집안의 tv소리가 너무커서 듣지도 못할 정도였어요 집밖의 아저씨도 화가나서 문을 쾅쾅 한참 두드리니 나오던데요
아저씨가 주변에서 민원이 들어왔으니 볼륨을 줄이라고 아니면 경찰이 올수도 있다고 하니 금방 줄이더군요
직접하기보다는 경비실을 통하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50278 | 코드가 안 맞아요 5 | zzz | 2013/05/03 | 1,730 |
| 250277 | 돼지고기를 우유에 재워도 될까요?? 2 | 고기요리 | 2013/05/03 | 8,713 |
| 250276 | 양배추로 피부 맑게 하려면 2 | 땀흘리는오리.. | 2013/05/03 | 3,071 |
| 250275 | 너무 못생긴 얼굴..너무 스트레스에요 8 | ㅜㅜㅜ | 2013/05/03 | 4,433 |
| 250274 | 학원에서 아이 신발이 한짝만 없어졌어요 3 | 신발 | 2013/05/03 | 1,104 |
| 250273 | 크는아이 옷값 아까워ㅠ 5 | 에고 | 2013/05/03 | 2,025 |
| 250272 | 인턴경험 있으신 1 | 인턴 | 2013/05/03 | 742 |
| 250271 | 올해 중1들이 특이한가요? 27 | 음 | 2013/05/03 | 3,458 |
| 250270 | 부탁)오늘 하루종일 집에서 혼자 뒹굴해야하는데... | 뒹굴이 | 2013/05/03 | 1,077 |
| 250269 | 까페베네서 젤 맛있는 커피가 뭐예요? 17 | 까페베네 | 2013/05/03 | 2,776 |
| 250268 | 영어교육의 폐해? 1 | ㄴㄴㄴ | 2013/05/03 | 1,797 |
| 250267 | 남편의 유머감각 어떠세요? 8 | 히히히 | 2013/05/03 | 1,979 |
| 250266 | 49% "국정원 댓글, 대선 공정성 훼손" 5 | 샬랄라 | 2013/05/03 | 781 |
| 250265 | 남친과 싸운문제...좀 봐주세요... 20 | 맛동산 | 2013/05/03 | 3,649 |
| 250264 | 저희집 등기부등본좀 봐주세요.등본 볼줄 잘 몰라서 여쭈어요. 4 | 등본 | 2013/05/03 | 1,737 |
| 250263 | 비엔나 문어랑 메추리알 꼬꼬 만드는 법좀 2 | 베이 | 2013/05/03 | 1,626 |
| 250262 | 중1인데도 벌써 공부시간에 잠을 잤다네요 2 | 벌써 | 2013/05/03 | 1,148 |
| 250261 | 음식솜씨~~ 이런거 같아요~ 12 | 음식솜씨 | 2013/05/03 | 2,957 |
| 250260 | 배가 고파 잠이 안와요 18 | ㅜㅠ | 2013/05/03 | 2,287 |
| 250259 | 조금 전 해투에 나온 정우콘.. 3 | 아이스 | 2013/05/03 | 2,510 |
| 250258 | 착한 중학생은 없는건지요 7 | 중학생 | 2013/05/03 | 2,277 |
| 250257 | 아이 독방 가두고 청양고추 먹이고…공포의 보육원 1 | ........ | 2013/05/03 | 1,477 |
| 250256 | 로맨스가 필요해를 봤는데요 16 | 이 밤 | 2013/05/03 | 3,403 |
| 250255 | 나는 기독교인입니다. 그리고 동성애자와 트렌스젠더의 친구입니다!.. 16 | 이계덕기자 | 2013/05/03 | 3,493 |
| 250254 | 광고에서 눈 깔아 이런거 막 쓰는데 용납되나요 7 | ,, | 2013/05/03 | 1,1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