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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사랑 나비부인 보신분 있으세요?

흠냐 조회수 : 2,571
작성일 : 2012-10-07 18:06:47
볼거없어 채널돌리다가 염정아나오길래봤는데..
나름 재미는있는거같은데 왠지...느낌이... 넝쿨당 아류?같은
느낌이 드네용^^;;;;;
한물간 도도한고 잘난 스타의 촌구석대가족 시집살이라니....
장용씨도 넝쿨당 아버지캐릭터 그대로구요
그나저나 김성수는 연기진짜 몬하네용..ㅋㅋㅋ;;;
IP : 118.222.xxx.1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7 6:13 PM (115.91.xxx.62)

    저봤는데
    전 무지 잼나게봤는데요
    염정아씨가 아줌마되더니 연기를 편안하게 능청스럽게 망가지는 연기도 잘한다 싶었구요
    우선 캐스팅에 와우 했구요
    하긴 김성수는 조연들 캐스팅에비해 의아하긴했네요
    중장년층 캐스팅이 와우였죠
    저도 넝쿨당 아류같은 느낌은 있었어요
    암튼 저는 계속 보려구요

  • 2. ㅋㅋ
    '12.10.7 6:14 PM (121.165.xxx.120)

    저두 김성수 보면서 "뭐지?" 했어요 ㅋㅋ
    나름 호화출연진들이던데 어쩌자고 그런 대사도 잘 안되는 사람을..

  • 3. 염정아씨
    '12.10.7 6:18 PM (58.143.xxx.45)

    아주 좋아요. 보고 있는 그 자체로 흐뭇하고 재미나요.
    어 넝쿨당 아저씨가 요리로 오셨네 하면서 봤네요.
    어려운 시대에 태어났던 사람들 어렸을때 좀 챙겨 가출한 사람들이
    나중에 사업을 하든 뭘 하든
    성공하는건 뭔가 공통점이 있구나 싶더군요.

  • 4.
    '12.10.7 9:51 PM (211.36.xxx.254)

    재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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