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업분들 불만이 보통 월급이나 잘해도 칭찬이나 뭐 그런게 없다는 말을 자주하십니다

루나틱 조회수 : 1,754
작성일 : 2012-10-07 11:51:33
일반적 일은 계좌로 사이버 머니 들어오는 순간 성취감이 느껴지고 
라고 하시죠.. 
근데 그러면... 남편이 월급 받는날 남편월급에서 계좌이체로 100만원이
부인 계좌로 월급이다 라는 명목하에 어느정도 들어가면 
그거에 만족하실까요?
그리고 그건 생활비로 쓰이고?
이름이 생활비에서 월급으로 바뀌는것 뿐이지만
심리적으로는 그거에 만족감 느끼시는 분들 계시려나요;;
게다가 어차피 남편돈 다 관리하고 용돈 주는 집도 있는걸로 아는데..
바뀌는건... 이름이 생활비조에서 월급으로 바뀌는것인데...

그리고 잘하면 칭찬 이거는 남편들이 해야한다고 생각하구요 자식들이든...

IP : 49.145.xxx.1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루나틱
    '12.10.7 11:53 AM (49.145.xxx.16)

    근데 그렇게 되면... 잘못하면 월급삭감이라든가.... 욕도 회사처럼 쳐먹는다면.;;; 원래 좋은것만 받을 수는 없죠

    그냥 전업 이라는 직업 자체의 특징? 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할수 없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110 말 많은 사람은 왜 그럴까요? 24 루시 2012/10/17 14,419
169109 옹기 사려는데요 6 가을 2012/10/17 2,500
169108 해물이 많이 들어있는 짬봉집 추천해주세요 4 차이라떼 2012/10/17 1,645
169107 레이온 소재 옷은 반드시 드라이클리닝해야 하나요? 7 해리 2012/10/17 14,516
169106 이스라엘 사람들 남의 나라에 여행가서 그렇게 불쾌하게 군다던데 8 ... 2012/10/17 2,617
169105 이미숙 드라마 찍었나봐요 센스1 2012/10/17 1,982
169104 참 이기적인 동네 엄마... 68 생각 2012/10/17 21,340
169103 화가 쉽게 가라앉질 않을땐... 1 d 2012/10/17 1,353
169102 남자 후드티 브랜드 추천부탁드려요 .. 2012/10/17 1,675
169101 어머님이 남편몰래 주시는 용돈을 남편에게 들켰어요 7 새댁 2012/10/17 2,984
169100 진상고객 글 읽으니까 생각나는 ....... 2012/10/17 1,222
169099 넘어진것도 부딪친것도....아무것도 없는데..갑자기 꼬리뼈 2012/10/17 1,069
169098 머리 카락 덜 빠지는 에센스 좀 알려 주세요 1 머리결 2012/10/17 1,160
169097 아이허브에서 영양제 구입시 여러개 복용 어떻게 하세요? 2 나행운7 2012/10/17 1,469
169096 오늘밤 야구보러 가는데 옷차림... 14 부탁드려요 2012/10/17 2,104
169095 구찌가방 추천좀 해주세요 2 내인생의선물.. 2012/10/17 2,394
169094 이노래가 왜 이리 좋을까요 별이별이 2012/10/17 1,065
169093 고입 진로에 대하여 7 중3 2012/10/17 1,583
169092 why?책 사줘야 되나요? 16 2012/10/17 2,685
169091 팟캐스트-김어준의 뉴욕타임즈 정상적으로 나오나요? 7 팟캐스트 2012/10/17 1,819
169090 무쇠솥에 군밤.. 2 juwons.. 2012/10/17 2,301
169089 태안 어디를 가야.... 2 .. 2012/10/17 1,319
169088 옆 과 직원 결혼하면 경조금을 얼마나 내나요? 2 직원 결혼 2012/10/17 1,471
169087 영어 에세이,어떻게 공부하면 될까요? 3 초6 2012/10/17 1,513
169086 끊임없는 비교와 차별때문에 힘드네요 우울 2012/10/17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