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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최영 앓이 하나봐요.

이럴수가 조회수 : 2,974
작성일 : 2012-10-07 03:06:57
저 ..여기 미국인데요..  인터넷에서 이민호(최영)을 보고야 말았어요.

어쩜 좋아요.  낮에 인터넷으로 볼때 .. 양치안하고 혹은 옷 안갈아입고

잠옷으로 보면 너무도 민망해서.  이런기분 아실라나요?  예의가 아닌듯한 기분요..ㅎㅎ

외출준비 하고 옷 갈아입고 제대로 앉아서 보고 있어요.

40 중반을 바라보는 저인데..  정말 내년에 한국에 가면 디비디를 사와야 할 것 같아요.

어제는 유튜브에서 ost 다 찾아서 보고.. 월요일 화요일이 너무도 기다려 집니다.

아~~ 우리아들 이라도 이리 자라 주길..   신의.  이민호 만으로 꽉차는것 같아요.

학창시절에도 이리 좋아한 배우는 없었는데..  신의 재방송만 벌써 2번씩 다 보고

다시 돌려 봐도 하나도 지루하지 않아요.  어쩜좋아요..저 좀 말려주세요.ㅎㅎㅎ


IP : 184.57.xxx.8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2.10.7 3:26 AM (121.130.xxx.7)

    못말려요.
    저도 그러고 있어서 ㅠㅠ

    어차피 10월말이면 보내야 할테니
    지금 그냥 이러고 살래요.

  • 2. ㅠㅠ
    '12.10.7 3:33 AM (121.130.xxx.7)

    http://www.youtube.com/watch?v=m_kb2ghCbLA&feature=youtu.be
    이건 보셨지요? 나얼 - 바람기억 뮤비.
    저 이거 하루에 세번은 꼭 봅니다
    그래도 전 잠옷바람에 폐인 모드로 편하게 보는데 원글님은 예를 갖추고 보신다니
    갑자기 숙연해지네요 ^ ^
    원글님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네요 전 ㅋㅋ

  • 3. 이미폐인
    '12.10.7 3:49 AM (211.109.xxx.130)

    못말려요.22222222222
    이시간까지 갤질에 메이킹영상 찾아보고 있었다는....-.-;;;
    출구가 없다는.....짬만 나면 디씨갤에 베티에 송작홈피에 드나드느라 신문도 못봐서 무더기로 밀려있어요!!
    근데 넘 행복하다는....^^

  • 4. 임자
    '12.10.7 4:51 AM (39.118.xxx.80)

    지금 신의갤에서 님얘기 보고 막 82로 왔는데 82분이셨네요^^
    반갑습니다~~~
    저도 상플 다읽고 플짤 복습하고 이러다 해뜨는거 보게 생겼어요
    우리 82의 최영앓이님들과 최영사당가기 번개라도 해야할까봐요

  • 5. 최영 사당가기 번개
    '12.10.7 5:42 AM (183.102.xxx.197)

    사량도나 추자도 둘다 당일코스로는 무리가 될 듯.. ㅋ

  • 6. 폐인추가요~~
    '12.10.7 9:23 AM (1.229.xxx.62)

    스물여섯 총각 눈빛이 왜 이런데요?

    아주 정신을 홀랑 뺏어갑니다.

    사당에 있는 최영장군은 용모는 신의 영이랑 영~~~매치가 아니되어요

    그냥 마음속에 사당을 지으려구요 ㅋㅋㅋ

  • 7. 매니큐어
    '12.10.7 9:46 AM (183.113.xxx.143)

    여기추가요~ㅎㅎㅎ 꽃남에 나왔을때 완전 이민호 모야~~하던 내가 신의보면서 이민호에게 반할줄 진심 몰랐어요ㅠ 여기저기 이민호 발자취를 찾아다닌답니다. 시티헌터등 전작들도 봐야하나 고민중이예요^^

  • 8. 미쳐요~
    '12.10.7 11:49 AM (218.236.xxx.74)

    예의가 아냐...우리 다들 목욕재계하고 볼까요~

  • 9. 임자
    '12.10.7 11:54 AM (39.118.xxx.80)

    시티헌터에 개인의 취향까지 이번에 전편 다 다운받아 보고 복습도 했건만 그래도 최고는 최영장군이라는 ㅋ~

    사당은 너무 멀군요 아님 고양시에 있다는 유씨부인과 합장됭있다는 최영장군 묘라도. .

    윗님 시티헌터도 까딱하면 폐인모드됩니다
    마음 단단히먹고 1편붙 시작하시길
    전 아에 usbㅇ 전편 다운받아 들고 다닌답니다 ^^

  • 10. 저두요~~
    '12.10.7 3:45 PM (121.129.xxx.163)

    저두 그래요~
    요즘 민호땜에 집안일할 시간이 없어요..
    컴에 붙어 살아요^^
    빨리 월요일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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