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애들 같지 않고 착하다는 말?

dd 조회수 : 4,377
작성일 : 2012-10-06 21:57:49

이게 칭찬인건가요? 아니면 제가 꼬여서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건가요..ㅠㅠ

어른한테 저런 말을 들었는데 정말 오롯이 칭찬으로 한 말일까요;;

욕하지 마시고 답글달아주세요ㅠㅠ

IP : 211.200.xxx.8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6 9:59 PM (116.38.xxx.173)

    나이가 몇이신지 모르겠지만
    그 분의 입장에서는 칭찬 아닌가요?

  • 2. .......
    '12.10.6 10:01 PM (183.97.xxx.101)

    칭찬아닌가요? 그냥 착하다 하시면 되실걸 꼭 앞에 토를 달아야 하는건지... 그래도 칭찬이네요.

    전 시댁식구에게서 보기보단, 생각외로, 요즘 애들 같지 않게 속 깊다는 말 들었었어요. 사람은 겪어봐야 안다는 말도... 결혼 10년만에...
    그럼 10년동안 내가 어떻게 보였단 말인가 싶어 기분 나쁘긴 했지만 뭐 알고 보니 괜찮구나 이런식으로 좋게 받아들였어요. 안그럼 홧병나서..

  • 3. ..
    '12.10.6 10:03 PM (1.225.xxx.85)

    칭찬입니다.

  • 4. study79
    '12.10.6 10:09 PM (114.201.xxx.180)

    우리 아이도 그런 말 말이 들어요. 칭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래도 엄마로서 험난한 세상에서 야무지고 지 생각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죠.

    뜨거운 여름 날 친구 자전거 찾아준다고 하루 종일 찾아 다녀 결국은 찾았는데요.

    옷이 땀에 흠뻑 젖어 있고 얼굴은 시커멓고 ,,,

  • 5. ^^
    '12.10.6 10:11 PM (121.166.xxx.233)

    아마 계산적이고 약삭빠르지않고
    예절바르고 순수해보인다는 칭찬일거에요.

  • 6. 칭찬
    '12.10.6 10:12 PM (61.73.xxx.109)

    어른들은 연령을 불문하고 보통 "요즘 애들"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들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요즘 애들같지 않다는 말은 대대로....완전 칭찬입니다 ^^

    하여간...요즘 애들은 ㅉㅉ 이게 욕이구요 ㅋㅋ

  • 7. 가을하늘
    '12.10.6 10:39 PM (59.19.xxx.121)

    좋은뜻임,,그러길 힘든데 넘 착하심 안됨니더이

  • 8. 정말
    '12.10.6 10:40 PM (14.47.xxx.22)

    정말 좋은 칭찬입니다
    웬만한 사람한텐 그런 칭찬 안 해요
    할수도 없고요

  • 9. 존 거죠
    '12.10.6 11:11 PM (211.44.xxx.175)

    당근 칭찬.

  • 10. ....
    '12.10.7 12:02 AM (211.234.xxx.103)

    요즘얘들==>영악하고되바라지다
    그렇게생각핫ㄱ면
    그분의말씀이칭찬이라고
    확신하실까요?
    칭찬입니다

  • 11. 무지하게
    '12.10.7 3:35 PM (221.155.xxx.159)

    칭찬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265 요즘..등산복 아웃도어류 입으면 뭐가 좋은거에요? 2 (**) 2012/10/18 2,033
169264 NIE 배워보고싶은데 배울수 있는곳 아시는분? 4 궁금이 2012/10/18 1,089
169263 보온도시락 추천 좀~~ 3 호호 뜨거워.. 2012/10/18 1,992
169262 오미자를 우려냈는데 거품이 오미자 2012/10/18 1,541
169261 저도 노래제목 좀 알려주세요~ 르바 2012/10/18 1,096
169260 에제 라디오스타에 나온 조정석이 연주한 클래식 연주곡 제목 아시.. 2 또마띠또 2012/10/18 1,913
169259 이제 곧 단풍이 들겠네요..! 가을 단풍 구경 어디로 갈지 고민.. 즐거운하루~.. 2012/10/18 1,191
169258 광주광역시에서 가장좋은 학군좀 알려주세요 17 고민 2012/10/18 13,127
169257 요새 리얼미터 여론조사 지지율이 요동치네요 3 대학생 2012/10/18 1,482
169256 장로되기가 많이 힘든가요? 4 dd 2012/10/18 1,914
169255 도우미 아주머니가 옷을 손상시키셨을 때... 6 궁금.. 2012/10/18 1,829
169254 에버랜드 많이 가본신 분들께 조언 구해요^^ 13 딸둘맘 2012/10/18 3,418
169253 물건 보낸 택배기사님이 행방불명 이래요....ㅠ 5 @@ 2012/10/18 2,922
169252 박칼린씨 언니는 왜이런거래요? 29 뭐지 2012/10/18 22,050
169251 혼주가 들 핸드백 좀 봐주세요 7 혼주 2012/10/18 3,029
169250 짠 간장게장 구제 좀 해주세요 4 세아이맘 2012/10/18 3,824
169249 MB "큰형 이상은, 다스 운영 안 했다" 진.. 9 세우실 2012/10/18 1,778
169248 애가 학교에서 다쳐서 이가 부러졌어요. 11 redwom.. 2012/10/18 2,408
169247 담배 피는 아들 6 연기 2012/10/18 3,816
169246 옷 얼룩 없애는 방법 알려주세요 얼룩 2012/10/18 1,178
169245 호칭, 남편의 사촌 여동생 12 궁금.. 2012/10/18 6,389
169244 5년 전 MB의 이 말, 박근혜에겐 '백태클' 샬랄라 2012/10/18 1,393
169243 클래식 벨소리 추천좀 해주세요. 클래식 2012/10/18 2,958
169242 디스크 판정 났어요. ㅜ_ㅜ 6 나이 드니 .. 2012/10/18 2,135
169241 입술화장 어떻게 하세요?- 립펜슬 추천 부탁해요 1 ** 2012/10/18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