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외도후 잘하자고 했는데 제가 미치겠네요...

..... 조회수 : 6,716
작성일 : 2012-10-06 21:45:41
이남자를 믿어야 하는데 그것도 어렵고 순간순간 호흡곤란도 오고 우울하고 폭식하게 되네요 거기다가 최악은 혼자서 상상하면서 드라마 시나리오 작성하고 있.고요 상담좀 받아보고 싶은데 신경정신과로 가야하나요?보험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IP : 182.216.xxx.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경정신과
    '12.10.6 9:48 PM (121.165.xxx.120)

    도움 안됩니다. 안정제 처방이나 해 줄거에요.
    남편과 함께 부부상담소 찾아가세요. 인터넷써치하시면 댁과 가까운 곳 찾으실 수 있어요.
    한번으로 끝내지 마시고 마음 좀 편해지실때까지 함께 다니세요.
    남편도 한 짓이 있는데, 아내와 계속 살 생각이라면 불편한 자리라도 기꺼이 함께 가야죠.

  • 2. ㅇㅇ
    '12.10.6 9:55 PM (211.237.xxx.204)

    신경정신과가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보험은 되고요.
    수면제나 신경안정제 등은 효과 좋은 약으로 처방해주긴 합니다...

  • 3. ....
    '12.10.6 10:07 PM (182.216.xxx.20)

    남편은 절대로 못.간다고 하고있고요 성격을 저도 알기에 더이상 말안하고 있어요 근데 진짜 황당한거는 남편한테 상처받고 이나이에 민망하게도 유천이한테 꽂혀서 위로받고 있네요 저도 정상이 아닌가봐요

  • 4. 천년세월
    '18.9.17 7:27 AM (39.7.xxx.42) - 삭제된댓글

    외도자체가 등신짓

  • 5. 천년세월
    '19.5.21 7:21 AM (175.223.xxx.107)

    바람피면 이렇게 시달린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870 삼청동과인사동 5 오십대초반의.. 2012/10/08 1,945
164869 속풀이 3 김여사아님 2012/10/08 1,332
164868 SKT 인터넷 전화 쓰시는 분 계신가요? 3 ... 2012/10/08 1,636
164867 바람 피는 놈은 또 그런다는거 진짜네요 6 하하ㅜㅜ 2012/10/08 4,207
164866 어깨가 많이 아플 때 1 은호 2012/10/08 1,323
164865 “고문 연기만 해도 죽겠는데 그분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11 샬랄라 2012/10/08 2,786
164864 야권후보 부인 두 분 모두 넘 괜찮네요. 9 ... 2012/10/08 2,696
164863 강아지랑 놀러가시는분 주로 어디로 가시나요.경기주변 2 애견펜션 2012/10/08 1,167
164862 아이들 등원준비 다들 정신없으신가요? 2 손님 2012/10/08 1,460
164861 신혼집을 시아버지 명의의 아파트에서 시작했는데 파시는게 이익인가.. 7 이런경우 2012/10/08 3,103
164860 '트루맛쇼' 감독, 이번엔 現대통령 풍자…'MB의 추억' 개봉 4 샬랄라 2012/10/08 2,157
164859 구미 불산유출 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2보) 2 세우실 2012/10/08 2,285
164858 스텐 냄비 2 밥퍼 2012/10/08 2,226
164857 아인슈타인의 ‘무신론 자필 편지’ 경매 나와…책정액은? 2 샬랄라 2012/10/08 1,556
164856 미국에 전화하는 저렴한 방법 알려주세요 1 가을이좋아요.. 2012/10/08 2,291
164855 저는 돼지고기 갈매기살로 돼지갈비양념 해서 먹었더니 2 완전힛트 2012/10/08 4,620
164854 DHC 딥클렌징 오일 +_+ 9 해쥐 2012/10/08 2,640
164853 혹시 린스후에 머리 얼마나 헹구시나요? 3 가실 2012/10/08 2,735
164852 초딩6학년 수학여행 가는데 용돈얼마나? 6 아들맘 2012/10/08 1,699
164851 1억은 남의집 개 이름이군요...서러운 세입자예요. 22 .... 2012/10/08 5,308
164850 돌지난아기 이유식기/물컵 소독 언제까지 하나요? 3 초보엄마 2012/10/08 3,444
164849 40중후반이신 분,, 청바지 입으시나요? 왜 다 꽃무늬나 보석.. 6 40중후반 .. 2012/10/08 3,769
164848 모스크바여행해보신분 2 계신가요? 2012/10/08 1,735
164847 '노건평 뭉친돈' 검찰 탓한 <조선>, 정말 찌라시네.. 3 샬랄라 2012/10/08 1,528
164846 돌 선물 받은 것 중 이거 좋았다하는 품목? 7 돌 선물 2012/10/08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