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루종일 잤어요..

... 조회수 : 1,938
작성일 : 2012-10-06 18:10:44

진짜 하루 종일 잤어요..

자취하면서 일은 힘들고..그래서 그런가..

체력도 많이 약해지고..그래서 그런가 보네요 원래도 약한데..

연휴때 보긴 했는데..혼자 나와 사니까 역시 엄마가 해주는 집밥이 최고 인거 같아요..ㅜㅜ

IP : 112.168.xxx.3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비
    '12.10.6 9:12 PM (118.34.xxx.115)

    엄마가 해준 집밥은 보약이죠. 저도 벌써 그리워진다는..ㅠ 엄마 집밥까진 아니라도 잠 푹자고 나면 그것만한 보약이 없죠. 봄, 가을이 원래 그런것 같아요. 돌아서면 피곤하고, 노곤하고...; 때론 몸이 하자는데로 하는 것도 좋잖아요. 간단히라도 끼니 잘 챙겨드시구요. 자취하면 어쩔 수 없어요. 내 건강은 셀프!!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179 캐나다 수출 에 대해서 아시는분!! 2 무역 2012/10/15 1,416
168178 아직도 학교에 남아있는 울아이ㅠ 6 2012/10/15 2,955
168177 박근혜 "정수장학회, 나와 관계없다" 13 세우실 2012/10/15 2,473
168176 축구 구경 첨 가봅니다. 2 초보엄마 2012/10/15 1,221
168175 사골 탄 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5 ㅠ.ㅠ 2012/10/15 2,192
168174 여행 고수님 도와주세요. 부산에서 접근이 용이한 일본 온천 여관.. 4 kalala.. 2012/10/15 2,254
168173 정말 이사람 한국사람 아니므니다. .. 2012/10/15 1,551
168172 시동생 결혼식때 꼭 미용실 머리 해야 하나요? 14 88 2012/10/15 4,744
168171 초등아이..야마하 일렉 피아노구입..조언 부탁드려요. 1 YPT-23.. 2012/10/15 1,701
168170 벽지 얼룩 제거 방법 알려주세요 제거하고파 2012/10/15 6,948
168169 사랑아 사랑아 연장했나요? 2012/10/15 2,425
168168 교통카드 8 교통카드 2012/10/15 1,841
168167 30대 후반 미혼 이신분들 노후 어떻게 하고 계세요? 1 노후 2012/10/15 2,748
168166 멋있는 남자 이민호 3 중독 2012/10/15 2,446
168165 저희 아이가 바이올린을 좋아하는데요 (전공자분들 봐주세요) 5 +_+ 2012/10/15 1,735
168164 주진우 - ‘터널 디도스’ 의혹은 왜 언론에 안나오나 1 우리는 2012/10/15 1,567
168163 오케이캐쉬백 포인트 있으시면 지르세요~ kfc버거 2012/10/15 1,745
168162 사랑이란~~~ 3 궁금이 2012/10/15 1,356
168161 요즘 캠핑하시는분들~ 도심 캠핑장 모음이용! 3 미둥리 2012/10/15 2,439
168160 배추김치할려는데 생새우 못구했어요. 어째요?? 1 미나리 2012/10/15 2,236
168159 하체비만 - 다리를 높은곳에 올려놓기만 하면 금방 잠이 들어요 4 혈액순환 2012/10/15 3,710
168158 그네. 정수장학회. mbc 어케 되는건지 누가 설명좀 1 차니맘 2012/10/15 1,269
168157 김장용고추가루 다들준비하셨어요? 2 김장 2012/10/15 1,625
168156 새로산 스카프...남편이 촌스럽데요 6 내인생의선물.. 2012/10/15 2,561
168155 [문재인TV] 10월15일(월) 생중계 안내.. 사월의눈동자.. 2012/10/15 1,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