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산후조리 시기에 겨울에 운전하는것 안좋겠죠?

?? 조회수 : 1,519
작성일 : 2012-10-06 14:43:51
큰아이 유치원 등하원 때문에요..

11월 초~ 중순경 출산인데 조리원 2주 있을거구요

그동안은 시터 아주머니께서 택시로 등하원 시켜주시는걸로 하면 될것 같은데

집에 와서까지 그리해야 하는지.. 운전시간은 왕복 20분 정도 밖에 안걸릴것 같은데요.

잠깐 찬바람 맞는것도 많이 안좋을까요?

아파트 현관에서 차까진 멏미터 안떨어진 바로 앞이구요..

장터에 단기로 등하원 운전 도우미분 구하는글도 올렸는데 혹시 가능하신분 계실까요? 동부이촌동이에요
IP : 222.110.xxx.13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6 3:45 PM (59.15.xxx.61)

    아파트 내에서 부탁해 보세요.
    운전이 별 문제 없다 하더라도
    작은 간난이는 어쩌겠어요?
    데리고 다녀요?

  • 2. ㅜ ㅜ
    '12.10.6 3:53 PM (222.110.xxx.134)

    시터 아주머니는 계세요.
    매번 택시 불러서 왔다갔다 하기도 그렇고... 고민이에요

  • 3. ..
    '12.10.6 3:55 PM (110.14.xxx.164)

    그 정도는 괜찮아요
    아기는 집에 두는거니까요
    아예 밖에 안나가실건 아니잖아요
    저는 운동삼아 산책도 하고 장도보고 그랬어요

  • 4. 저는
    '12.10.6 6:45 PM (139.194.xxx.88)

    아기 낳고 아기가 안좋아 병원에 두고 저만 퇴원한 케이스인데요.
    그것도 12월 중순에... ㅎㅎㅎ
    자연분만으로 사흘 병원 있다가 퇴원해서 그 담날부터 매일 아기 면회시간 맞춰서 하루 한번씩 젖짜서 나르기를 2주 좀 넘게 했어요.
    운전 거리는 1시간 조금 넘는 거리였고요.

    결론은,
    뭐, 산후풍 안오고 괜찮습니다. ^^;;;

    가능하면 우풍 없는 지하주차장 이용했고, 꽁꽁 싸고 다니고, 그것만 좀 신경썼네요.

    택시 불러서 왔다 갔다는, 택시 기다리는 시간때문에 더 안좋을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780 사춘기 아이들 다루기가 정말 힘든가요?? 8 궁금 2012/10/23 2,559
171779 시츄가 대체적으로 우리 아이들 같은지~~ 2 t시큐츄 키.. 2012/10/23 1,563
171778 정말 따뜻한 겨울 잠바 하나 추천해주세요 2012/10/23 1,272
171777 안철수 국회의원 줄이자는 발언이 삽질인 이유... 36 2012/10/23 2,559
171776 김정은 얼굴이 달라졌는데 도무지 뭘 했는지 모르겠네요. 8 드라마 2012/10/23 5,607
171775 퀼트 배워서 돈 벌 수 있나요?? 12 고민녀 2012/10/23 3,925
171774 청담동 68평 지은지 10년도 안된 고급 5 지나가다가 2012/10/23 4,519
171773 이거..방광염 증상인가요? ㅠ.ㅠ 5 힘드러 2012/10/23 4,730
171772 탕웨이처럼 분위기 미인이 되려면 ㅜㅠ 53 !! 2012/10/23 27,710
171771 윤건이 너무 멋지네요. 2 ㅌㅎ 2012/10/23 1,840
171770 영어 동사부정과 명사부정 무슨 차이인가요? 7 궁금 2012/10/23 1,604
171769 생리 거의 끝날때쯤..목욕탕 가도 될까요? 9 ... 2012/10/23 17,837
171768 샤넬 복숭아메베요..제가 써보니,, 15 날개 2012/10/23 36,698
171767 전남편 때문에 힘드네요.... 7 토끼 2012/10/23 4,557
171766 어느소파가 나은가요? 1 ... 2012/10/23 1,383
171765 요즘 가장 핫한 패션 아이템 하나씩만 말해주세요 3 애엄마 2012/10/23 2,564
171764 프랑스는 유학생도 학비가 공짜라던데... 4 ... 2012/10/23 9,166
171763 “이시형, 아버지 지시로 내곡동 땅 ‘ 돈배달’만 했다” 1 세우실 2012/10/23 1,499
171762 콘서트..혼자 보러가는 분 있으세요? 19 이런분 2012/10/23 2,915
171761 해드는 창가 있는 집에 살고 싶어요. 5 나뭇잎새 2012/10/23 1,988
171760 안철수, 박원순에게 양보 나흘전에 출마 포기"| 20 작년에 이랬.. 2012/10/23 4,088
171759 봉주 22회 "그 분" 이 누구일까요? 6 소년공원 2012/10/23 2,724
171758 요새는 왜 우린 감이 안 나오죠? 6 ... 2012/10/23 2,527
171757 아이데이터 요금이 30만원이 넘게 나왔어요 9 어떡해 2012/10/23 2,449
171756 너무 외로워서 화가나요 7 ... 2012/10/23 3,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