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형이 자식 교육을 잘못 시킨건지?
요즘 초등학생들이 원래 그런지?
추석에 초등학교 3학년 조카를 봤는데....
할아버지가 뭐 물어보셔두 본체만체 게임만 하고
어른 신경 안 쓰고 본인 하고 싶은데로 방구석 굴러다니고
제가 뭐 물어보면, 눈도 안 마주친 상태에서 건성으로 대답하고
제가 80년생인데.....이걸 세대차이라고 해야 할지?
요즘 초등학생들 원래 그런가요?
사촌형이 자식 교육을 잘못 시킨건지?
요즘 초등학생들이 원래 그런지?
추석에 초등학교 3학년 조카를 봤는데....
할아버지가 뭐 물어보셔두 본체만체 게임만 하고
어른 신경 안 쓰고 본인 하고 싶은데로 방구석 굴러다니고
제가 뭐 물어보면, 눈도 안 마주친 상태에서 건성으로 대답하고
제가 80년생인데.....이걸 세대차이라고 해야 할지?
요즘 초등학생들 원래 그런가요?
저도 중고등학생 인사도 안하고 한마디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아니요.원래 안그런 애들도 많은데요..부모교육 문제..
아니요.원래 안그런 애들도 많은데요..부모교육 문제.. 22222222222222222
저희 집안에 유치원생부터 고딩까지 있는데
그런 애는 없어요
가정교육 문제 입니다
우리집에서 그랬다간 코너에 몰려 뼈도 못 추릴텐데요
가정교육이안된거죠
저희 아이들도 초4,6학년이지만,저러지 않아요.
저희는 저희애까지 지 사촌들이랑 쫄로리 앉아서 게임방을 연출해주시다가 또 다시 들여다보면 쫘라락 누워서 게임하다가 뒹글뒹글 단체로 그럽디다. 머시매들이 초2부터 초6 놈까지 그러고 죙일 뒹굴뒹굴 그러대요. 저희는 단체로 그런 거고...그 집은 한명이니까 유독 눈에 거슬렸겠죠.
애들 어릴 때는 밖에서 뛰놀고 그러드만....작년부터 이런 현상이 두드러지네요.
유일하게 잔소리 안들으면서 게임 실컷 할 수 있어 그러는 가봐요.
아참, 작년까지는 어른 한명이 애들을 데리고 나가서 놀게 해줘서 괜찮았던 거 같기도 하네요.
음식 만드랴.... 애들 신경 쓰기 귀찮아서 그러고 냅뒀어요. 다들...
애들 인사는 그 집 부모가 유도해줘야 알 지....가르치지 않으면 애들은 잘 모를 수가 있어요.
저희처럼 단체로 방하나를 게임방 만들어서 그러고 있으면 완전 지들 세상이드만요.
머시매들만 유독 더 그래요.
교육이 잘못된거죠
저도 아는집 갔다가 손님왔는데 인사도 안하고 뒹구는아이 보고 .. 참 부모가 달리보이더군요
요즘 중학생이상은 워낙 사춘기라 데면데면 인사나 하고 들어간다지만
어린 초등이 그러는건 ..
우리 조카도 초딩인데 안그래요~~~~~
말씀하신거 하나도 해당 없어요.
가정교육에 저도 한표요.
아이를 보면 부모가 어떤 사람들인지 알 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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