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쪽지 붙이고 왔는데 떼고 올까요?
앞집 이사 온지 서너달 된 것 같은데 계단식임에도 불구하고 신기하게도
단 한번도 마주치지 않은 상태예요.
암튼 남편분이 매일밤 12시쯤 늦게 퇴근하는 모양인데 그냥 현관문이 쿵 닫히게
안 잡는 스타일인데, 오늘 따라 들락날락 거리며 몇번 그러네요.
식구들 다 깰 정도인데
암튼 저 쪽지 떼고 그냥 기회 봐서 얼굴 마주치면 말할까요?
괜히 이웃간 악감정 만드는 짓인가도 싶고....화가 나기도 하고
지금 이 쪽지 붙이고 왔는데 떼고 올까요?
앞집 이사 온지 서너달 된 것 같은데 계단식임에도 불구하고 신기하게도
단 한번도 마주치지 않은 상태예요.
암튼 남편분이 매일밤 12시쯤 늦게 퇴근하는 모양인데 그냥 현관문이 쿵 닫히게
안 잡는 스타일인데, 오늘 따라 들락날락 거리며 몇번 그러네요.
식구들 다 깰 정도인데
암튼 저 쪽지 떼고 그냥 기회 봐서 얼굴 마주치면 말할까요?
괜히 이웃간 악감정 만드는 짓인가도 싶고....화가 나기도 하고
공동 주택에 살면서 기본적인 매너 상실하신 분들이 너무 많아요.
정중하게 잘 쓰신 쪽지라면 그냥 두셔도 될것 같은데요.
그냥 붙여놓으세요..
그거 원래 잡아주는거 있는데 그걸 일부러 조절해놓았든지 아니면 고장났는데 방치해놓은것 같네요.
민폐죠.. 쿵쿵 ..
저같은 사람은 깜짝깜짝 놀래요..
내용은 저거랑 똑같은데 화난 상태라 그냥 A4용지에 휘갈겨 쓰긴 했거든요....일단 떼 오고
다시 좀 더 정중ㅎ 고쳐야 겠네요....
그냥 두세요 저희옆집도 그래요ㅜㅜ
번호키 올리는것도 완전 번호키 깨지듯이 젖치고
누르고 ㅎㅎ 밤에 한번씩 깜놀해서 저는 맛나는빵 사서 드리면서
좋게 말씀드렸네용^^
그래도 한번씩은 쾅 소리가나요~습관을 고치기가 힘드시다능ㅡㅡ
정말 문 잡지 않고 문닫는 사람들 이해가 안돼요
어쩌다가 내집 문이 그렇게 닫히면 저 스스로도 깜짝 놀라는데
그 집 사람들은 온식구가 하루종일 쿵쿵
도대체 어찌 그렇게 무감각한지 의아할 정도에요
한번은 그 집 아이가 몇번을 왔다갔다 내리 쿵쿵 요란한데
간간히 엄마목소리가 들리는데도 전혀 제지하지 않는것보고 참 신기
저도 뭐라 써서 붙여놓고 싶네요 ㅠ
오죽하면 제가 그 집 아저씨 퇴근시간까지 안다니까요.
자정다되서 들어오는가본데. 아주 정확해요 정확해 쿠웅!!!
첨에 너무 기분나쁘다가 몇 년 지나고 제가 아주 해탈을 했는지
이젠 그 소리나면
아이구 아저씨 들어오셨쎄요? 인사를 하고 미친여자처럼 중얼거려요.
원글님의 경우 그 집이ㅡ정확하다면 메모정도는 하셔도될것같은데요.
걱정은됩니다. 하도 요새 공격적인사람이 많아서.
제 윗집도 문소리뿐아니라 마늘찧고 런닝머신하고 부부싸움라고 가구던져서 한 번 방문햇더니
발뺌하몀서 소리질러서 아예 포기한거거든요.ㅠㅠ
저는 저희앞집 액자 다 떨어질것 같아요.
어찌나 쾅쾅 닫고 다니는지...
안 고쳐지더라고요. 저희집은 저희 엄마가 그러세요.
아버지나 저는 늘 문 닫을때 의식적으로 살살 끝까지 붙들고 닫는 편인데
엄마는 휙~ 쾅!!! 소리나게. 늘.
아무리 말해도 그때 뿐이예요. 변기 물 내릴때 뚜껑 안 닫는 것처럼.
기본적으로 몸에 에티켓이 안 배어서 그래요... 슬프지만 못 고침 ㅠㅠㅠㅠㅠㅠㅠ
밑에집 현관문 쾅 닫히는 소리..정말 거실바닥이랑 벽이 다 쩌렁쩌렁 울릴 지경으로
한동안 힘들다가 관리사무실 통해 민원전달 했지만 그대로라 그 뒤로도 열 좀 받다가
관리사무실에 다시 전화 해서 연장 들고 가서 도어홀더?인가 그거 좀 조여주라고 부탁
해서 간신히 조용해졌네요.아이들 공부방같은거 하는 집 이라서 방과후 시간쯤 되면서부터
1분이 멀다 하고 쾅쾅대서 더 괴로왔거든요ㅜ 평범한 집의 출입빈도래도 짜증 날 판에
수도 없이 아이들 드나드는 공부방 하면서 무슨 배짱으로 민원 들어가도 고치지도 않고
그러는지 참 사람 다시 보이더군요.도어홀더 조이거나 고치면 괜찮아질거니 그쪽으로
시도 해보세요.
저희집 식구들이 그러네요 ㅠ
내가 여닫을때는 일부러 그러고 싶어도 안해지던데
우리 세식구는 문 열고 닫을 때 마다 아파트 내려앉는 듯한 느낌이 ㅠㅠㅠ
엄마한테 신경질 내니까 문 여닫을때 소리 나는게 뭐가 문제냐고 왜 조심해야 하냐구 ㅠㅠㅠㅠ
저희 엄마 조심성없고 그런 분 아닌ㄴ데 그러시네요 ㅠ
저렇게 꽝꽝 닫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가정교육 문제같아요.
도어스톱이 고장났나 보네요...
보통은 저절로 살살 닫히지 않나요? 그거 천천히 빨리 나사로 조정할 수 있던데...
문이 고장난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을 건네보면 어떨까요..?
현관 도어락 설치할때 일부러 문이 쾅 닫히게 조절한대요.
문이 살살 천천히 닫히면 도어락에서 삐용삐용 소리나잖아요.
아마 드라이버로 좀 조절을 해야 될텐데,,방법을 강구해보세요.
천성적으로 배려가 뭔지 모르는사람이 있죠
밤 12시에 들어오면서 쿵쿵소리나게 문 닫는다니...
잘하셨어요. 그냥 놔둬도 될듯.
경비 아저씨께도 얘기해두세요. 이웃집에서 컴플레인 들어온다고..
낮에도 그래요
아이에게 조심시킵니다 쿵쿵 닫으면 건물도 상할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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