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냉장고 매직스페이스냐 홈바냐 이것이 문제로다

... 조회수 : 3,323
작성일 : 2012-10-06 00:15:17

전 홈바스타일로 구입하려고했는데 검색을 하니 매직스페이스가 유용하다고해서 살짝고민중입니다.

어른들만 사용할거구요. 제생각엔 너무 잡다하게 스페이스를 나눠놔서 매직스페이스가 별로라고 생각햇거든요.

 

조언 부탁드려요

IP : 175.113.xxx.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별로..
    '12.10.6 12:19 AM (218.234.xxx.92)

    홈바 모델 오래 쓰고 2개월 전에 매직스페이스로 바꿨는데요, 홈바에 너무 익숙해져서인지 불편..

    일단 홈바에 주로 음료수나 물 넣어두는데, 물 따를 때 홈바 위에 컵 올려놓고 물 따른 다음에 닫으면 됐는데 매직스페이스는 물 꺼내서 싱크대로 옮겨 컵에 따르고 닫아야 함. (물컵 올려놓을 공간이 없음..)

    2. 대부분의 경우 결국은 냉장고 문을 다 열게 되어 있음(식사 준비하다보면..)

    세번째로, 매직스페이스쪽으로 냉기가 충분하게 넘어오려면(그 사이에 플라스틱으로 경계 쳐 있음) 냉장고의 냉기가 빵빵해야 하는데, 그렇게 해두면 냉장고 야채칸의 야채들이 얼어버림. 안쪽 냉장고 냉기를 적당하게 해두면 매직스페이스쪽에 냉기가 잘 안흘러들어감..(거기에 놔둔 김치나 우유가 더 빨리 시어지고 상함)

  • 2. 울친정은
    '12.10.6 12:23 AM (121.139.xxx.178)

    친정이나 언니가 매직페이스냉장고를 쓰는데 좋다고 하네요
    저는 아직 사용안하고요
    물 우유등 기본적인것과 요리할때 자주 냉장고 열고 쓰는 참기름 고추가루 깨소금등을
    넣어두니까
    냉장고 문을 전체 열일이 적다고 해요

    저도 원글님 의견과 친정 의견을 잘 살펴서 사야겠네요( 곧 사야할듯)

  • 3. 프린
    '12.10.6 12:31 AM (112.161.xxx.29)

    저도 너무 고민 하던 부분였는데요.
    그 홈바가 없는게 체력을 많이 요하더라구요,
    냉동실 물건 정리 할때도 홈 바열어놓고 올려놓고 하고 물 음료수 따를때도 올려 놓고 따르는데
    없으면 다 들고 해야 하는거니 전 너무 불편 할것 같더라구요.
    저라면 그냥 홈바 있는걸로 쓸거 같아요.
    그리고 매직스페이스 선반이 딱 음료수 정도 보관 용이라 그냥 저냥인듯해요.
    매장 나가셔서 자세히 보고 생각해보세요.

  • 4.
    '12.10.6 12:36 AM (115.21.xxx.7)

    매직스페이스 조아요
    간단한 간식류, 빵, 음료수, 치즈 같은 건 거기 다 넣어두고요
    본체를 자주 열 일이 없어져요
    물은 워낙 상온에 있는 물을 먹고..
    음료수는 따르다 보면 몇명분 따라야 하니 어차피 테이블에 꺼내고요
    전 좋습니당~ ^^

  • 5. 키키언니
    '12.10.6 12:40 AM (119.192.xxx.40)

    10년 넘게 써온 냉장고 이번에 바꾸며 저도 고민 했었는데 가격등등 맞는 걸로 하다보니 매직스페이스 였어요. 살땐 없어도 되는데.... 하며 샀는데, 생각보다 편하고 유용해요.
    지금은 아주 만족합니다^^

  • 6. ㅇㅇ
    '12.10.6 12:50 AM (110.13.xxx.195)

    매직요!!!!
    냉장고 문 자주 여닫는거 완전 싫어해서
    매직스페이스에 파 마늘 양념들과 치즈 음료수 맥주 아이반찬 넣어놓고 본체에는 김치 육수 덩어리 채소 과일등 부피 큰 것만 넣어서 살아요

  • 7. ㅇㅇ
    '12.10.6 1:14 AM (180.66.xxx.186)

    아 냉장고도 사고 싶다.....

  • 8. ..
    '12.10.6 8:42 AM (125.177.xxx.31)

    저도 최근에 냉장고 사면서 꽤 오랫동안 매직스페이스? 홈바? 선택으로 꽤 고민했었는데
    매직스페이스로 사고나니까..
    그냥..또 이 공간으로 적응을 해서 쓰게 됩니다
    매직스페이스 문짝에 들어가는 납작한 반찬통(직사각 1.1리터짜리가 들어가요..등 작은 반찬통들..) 간식으로 먹을 과일 생야채 군감자 군고구마 군계란 등 뭐든지요..등등..
    계란도 저는 매직스페이스 공간에 넣어요 물 넣는 곳 바로 윗 공간에 마분지로 칸을 네개로 만들어놓고 넣어요 등등..이거저거 자질구레한 거 정리하기도 나름 좋습니다

  • 9. 맨위에 저는별로..님 두번째 문제점요~~
    '12.10.6 8:44 AM (125.177.xxx.31)

    울집 디오스는 냉장실에서 매직스페이스 쪽으로 넘어오는 플라스틱경계?요~~ 그 부분의 구멍이 꽤 넓어요
    850리터 샀을 땐..저도 이게 좀 구멍이 작아서 물 넣어놨을 때 차가워지는 시간이 좀 걸리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냉장고를 교환을 받으면서 870리터로 바꿨는데...이 구멍이 엄~청 커졌어요
    그래서 이번엔,..
    매직스페이스 문 열때마다 냉장실의 냉기가 넘 빠져나와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겨울에는 그 부분을 살짝 가려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냉동실 냉장실의 문짝의 수납공간도
    850의 단점이 보완이 되어서 이런 부분은 만족스럽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335 아벤느 디아크니알 써보신분 계세요? 3 애엄마 2012/10/04 2,295
163334 서울출장 갑니다.(4박 5일) 서울에 저녁에 가볼만한 곳 추천 .. 5 명소추천 2012/10/04 3,059
163333 남편과 대화가 잘 되시나요? 5 대화가 필요.. 2012/10/04 2,001
163332 흑인의 운동능력은 우수하지만 지적능력은 떨어진다.라고 말하면 인.. 7 궁금이 2012/10/04 2,827
163331 추석선물중에 정말 아니다 싶은 선물요.ㅜ 69 명절선물 2012/10/04 13,855
163330 갑자기 달라진 아이..고민이에요 3 다인 2012/10/04 1,361
163329 작은 근대를 시금치 나물처럼 무쳐먹어도 맛있나요? 1 근대 2012/10/04 1,327
163328 남편이 변했어요. 5 명절이 지난.. 2012/10/04 2,907
163327 구두 어디꺼 신으세요? 3 .. 2012/10/04 1,843
163326 걸을때마다 반짝반짝 불빛나는 캔버스화 4 .. 2012/10/04 1,577
163325 노인분들 냄새 어찌하면 없앨 수 있나요? 10 냄새 2012/10/04 3,922
163324 커피 많이 마시면 몸에 안좋나요? 4 d 2012/10/04 2,655
163323 샘과 질투 심통이 많은 중학생 아이 어떻게 다뤄야 하나요. 3 어려워 2012/10/04 2,010
163322 혹시 목화꽃을 볼수있거나 만질수 있는곳 어디있을까요? 6 목화밭~~ 2012/10/04 1,207
163321 자동차를 잃어 버리는꿈을 꾸었어요. 2 .. 2012/10/04 12,968
163320 조미료 논란에 대하여 6 진실 2012/10/04 2,601
163319 감자 싹 안 나게 보관하는 방법 아세요? 3 감자 2012/10/04 2,891
163318 고추가루 추천좀해주세요. 장터 2012/10/04 1,502
163317 아들이낫다 딸이낫다 싸우는거 한심. 10 zzz 2012/10/04 1,949
163316 어린이집 운동회 꼭참여해야 할까요? 8 궁금 2012/10/04 2,464
163315 접속이란 영화를 다시보고싶은데,, .. 2012/10/04 1,388
163314 보석꿈 부럽네요ㅠㅠ 4 ... 2012/10/04 2,790
163313 구미폭발사고 2 러브체인 2012/10/04 2,574
163312 청소기 냄새 3 ,,,, 2012/10/04 2,132
163311 MSG 괴담 197 coco 2012/10/04 20,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