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로 딱 하나만 고를 수 있는데
뭐가 좋을까요?
건성이면서 모공 넓고 트러블 나는 30대 후반입니다....
선물로 딱 하나만 고를 수 있는데
뭐가 좋을까요?
건성이면서 모공 넓고 트러블 나는 30대 후반입니다....
화장품은 정말 자기 얼굴에 맞아야하는거라 선물하기 참 애매한 품목 같아요.
전 시슬리는 한번도 트러블 난 적 없는데
에스티 로더는 쓰는거마다 트러블 나요. 갑갑하구요.
매우 민감한 피부입니다;;
선물 받으시는 분이 둘 중 평소에 쓰는 메이커를 백화점 제품으로 선물하시고
맘에 안들면 교환하라고 하는게 어떨까 싶은데요.
아, 제가 선물을 받는 입장이고
남편이 면세점에서 둘 중 하나를 사오기로 했거든요~ 두 제품 사실 다 써본 적이
있긴 한데 도무지 기억이 안 나요. 시슬리 초록병은 30살 때 써보고 별다른 기억이
안 남고, 에스티 포어 미니마이저는 한 5-6년 전 향에 반해 사용했던 기억이
있는데 효과는 아무런 기억이 안나고 향만...
그래도 이제 40의 문턱이라 혹시 지금 사용하면 좀 다르지 않을까 하는
다소 어리석은 아짐인데, 웬지 저 둘 중 하나를 고르고 싶어서요^^
당근 시슬리~~~~
기능성 화장품이라기보단......독소해독?? 아로마테파리 제품에 가까워요. 냄새는 좀 고약해요. ㅎ
저는 그럭저럭 괜찮은데...싫어하시는분들 싫어하세요. 또 밤에만 바르는 제품이고요.. 참고하세요.
시슬리요. 둘다 사용해 봤지만 시슬리는 효과라도 있었죠^^;; 에스티는 아무런 느낌 없더라구요.
아 그럼 대세가 시슬리시네요, 그럼 저도 시슬리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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