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홈쇼핑.. 쇼앤쇼..

.............. 조회수 : 1,734
작성일 : 2012-10-05 23:07:21

 

 

금요일밤마다 하는 홈쇼핑 쇼앤쇼...

 

볼때마다 혹해요 ..

 

그래서 예전에.. 구입했었는데.. 제 피부에안맞아서.. 환불해야지 환불해야지.. 하다.. 못하고 집에 쌓아놓고있다..

명절에 친척들 만나면 이거한번 써볼래 ? 하면서.. 막..  인심쓰듯.. 나눠줬는데..

 

그래도 볼때마다 혹해요 ..

 

어쩜 저리 말을잘하나요..

 

지금도 구입하고싶은데.. 여기서 구입해보신분들 어때요??

 

뭐 그 쇼호스트만의 카페도 있는거같던데.. 거긴 모두 찬양하는말일꺼같아서 패스구..

 

어떤가요 .. 다른써보신분들... 쇼앤쇼에서 샀던.. 많은 상품들.. 어떠했는지 궁금해요...

IP : 180.224.xxx.5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하죠
    '12.10.5 11:29 PM (175.117.xxx.203) - 삭제된댓글

    혹하죠. 정말.
    저 호스트는 정말 온몸을 던져서 연기+판매하는 것같아요.
    저도 두 번 정도 샀는데. ㅋ
    근데 당장 사야겠다고 결심이 서도 꾹 참고 하루만 지나면요.
    시들해지고 그거 없어도 살겠다싶고. 그래도 사야겠다면 돈이없어 못사지 물건없어 못사진 않더라구요.ㅋㅋ
    블로그 후기 몇번보고 나면. 잘 가려서 사게 되는 것 같아요.
    사은품,, 대용량 이것만 포기하면 홈쇼핑 충동구매는 줄어드는 것같아요.

  • 2. ...
    '12.10.5 11:49 PM (110.13.xxx.231)

    정말 윗분 말씀대로 판매가 아니라 연기를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첨에는 혹했는데 차츰 지겨워지더라구요.
    사고나서 후회한것들도 많고요 ㅎㅎ

  • 3. 미투
    '12.10.6 12:35 AM (39.115.xxx.149)

    저도 처음엔 일반 TV 프로그램보다 재밌어서 금요일, 토요일 저녁이면 정해놓고 봤어요.
    어쩜 저렇게 말을 잘할까? 어쩜 저렇게 늘씬할까???
    그런데 이젠 그냥 그러려니 해요...
    옆에 공동 쇼호스트가 있었도 너무 혼자만 이끌어가려고 하는 듯한 느낌도 있고,
    요즘 다른 공중파나 종편에 가끔 비치던데
    거기선 홈쇼핑만큼의 미모도, 화술도 잘 드러내지 못하구요..
    그런데 이분에게도..여기 82에서 말하는 소위 시녀(!)가 있는듯한 느낌에 놀랐어요.
    그 분 까페 가보면 입은 옷마다 죄다 어디꺼냐고, 공구하자고...그럼 얼마 후에 공구 진행하고...
    좀 씁쓸하더이다...
    물론 자기 일에 "천직"이다 하며 만족하는 모습은 부러움 살만하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354 과외샘 어디서 구하시나요? 12 중2모친 2012/10/20 2,898
170353 김치에서 완전 신김치 냄새 작렬해요 6 버스망신 2012/10/20 2,067
170352 옥*에서 버거set쿠폰 주문을 했는데요~~~ 5 어휴진짜 2012/10/20 1,656
170351 책에 나오는 듯한 효녀딸 사촌동생과 비교되어 멜랑꼴리한 기분.... 1 124134.. 2012/10/20 1,662
170350 시몬스 매트리스.. 열흘째 냄새가 안빠지고 있어요. 6 냄새 2012/10/20 5,226
170349 양문형&일반형+소형김치냉장고 6 냉장고 2012/10/20 2,360
170348 요즘은 컴퓨터 사면 바탕에 프로그램 안 깔아주나 봐요... 2 어쩌지 2012/10/20 2,541
170347 했던말 또하고, 했던말 또하는 사람... 정말 싫어요. 18 .... 2012/10/20 18,092
170346 성을 구속의 수단으로 삼는 시대는 언제나 퇴보였어요... 문명. 2012/10/20 1,451
170345 오늘 비 온다고 했었나요? .. 2012/10/20 1,398
170344 웃기면서도 한심해서 퍼왔습니다. 박사모 수준이라네요. 1 유채꽃 2012/10/20 1,699
170343 이런경우 친정엄마 선물까지 또 준비해야할까요? 3 뒹굴뒹굴2 2012/10/20 2,296
170342 해찬들 고추장 같은것도 몸에 안좋을까요? 2 tapas 2012/10/20 2,069
170341 내신 50%이상이면 자율고 지원가능하다던데 7 고민엄마 2012/10/20 2,204
170340 이삿날 보증금 주고 받기 어떻게 하는 건가요? 5 ... 2012/10/20 2,043
170339 앉으면 엉덩이뼈가 묵직~하게 아파와요.. 이런 증상은.. 2012/10/20 1,866
170338 아이폰 4에서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오디오버전 다운이 안돼요 5 아이폰 2012/10/20 1,202
170337 좀 웃겼던 댓글... 3 ㅇㅇ 2012/10/20 2,303
170336 세라믹 전기포트 써 보신분들 어떤가요? 3 미켈란젤리 2012/10/20 3,797
170335 내 동생...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12 힘들다 2012/10/20 4,736
170334 삼겹살 구울 때 대하(새우)도 곁들여서 구우려는데요, 6 대하 2012/10/20 1,841
170333 이런 경우 구매취소될까요? 2 토이 2012/10/20 1,150
170332 매매가 안돼서 전세줘야할까봐요. 엉엉 13 내가 졌다 2012/10/20 4,476
170331 오늘뭐하세요? 8 릴리리 2012/10/20 1,513
170330 저 손연재 팬 절대 아닌데..손연재양 넘 섹쉬하지 않나요? 30 팬아님 2012/10/20 4,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