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횡단보도 파란불인데 좌회전 차들이 자꾸 들이대는데

애앞에서욕을 조회수 : 2,238
작성일 : 2012-10-05 22:38:29

제가 운전을 안 해서

혹시 교통법규를 오해한 건가 싶어서 여쭈어요.

주택가 작은 사거리에서 횡단보도 보행자 불이 파란불인데....

애기 유모차 밀고 지나려는데 좌회전 기다리는 차들이 그냥

막 앞으로 지나요...것도 세대나 줄줄이 (저랑 애는 횡단보도 한 가운데..횡단보도는 2차선 정도 길이로 짧음)

아니, 운전자 면상을 보니 아줌마들이던데 너무 화나서

싸가지가 바가지네!들으라고 막 크게 뭐라했는데

첫번째 차 아줌마 들릴 거리였는데 쳐다도 안 보고

가네요...

옆에 있던 아이만 "싸가지가 바가지!" 이걸 따라 하고 있고

으...조용한 주택가 횡단보도도 너무 위험하게 느껴지는데

혹시 저 상황에서 좌회전 해도 되는건가요?  

IP : 58.141.xxx.2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거없습니다
    '12.10.5 10:56 PM (180.68.xxx.154)

    무조건 보행자가 우선이에요 위회전할때 파란불이라도 지날수잇지만 보행자있으면 안되요

  • 2. ...
    '12.10.5 10:58 PM (58.141.xxx.241)

    그렇군요....그럼 그 운전자들 정말 싸가지가 바가지가 맞았네요.
    정말 화나더라구요 그 뻔뻔스러움이...

  • 3. 비보호 좌회전
    '12.10.5 11:10 PM (211.246.xxx.4)

    말씀하시나 보네요. 언제나 보행자보호 우선입니다. 그사람들이 욕먹어야 하는 것 맞습니다.

  • 4. Tranquilo
    '12.10.5 11:11 PM (211.204.xxx.193)

    절대 안됩니다. 절대로 안됩니다.

    횡단보도가 파란 불이라는 이야기는 그 좌회전 대기 차들은 빨간 신호라는 말인데요

    아마도 비보호 좌회전 사거리 인가봅니다.

    그럼에도 절대로 빨간분에는 좌회전 진행 안됩니다. 심각한 위반입니다.

    비보호건 뭐건 무조건 진행 신호에만 갈 수 있습니다. 비보호 경우에는 파란 불에 안전 확보하고 회전 가능.

    빨간불 = 브레이크 꾹 밟고 계속 있어라 의 뜻입니다.

  • 5. 여기도..
    '12.10.5 11:22 PM (218.234.xxx.92)

    빨간불일 때 반대편에서 차가 멈추니 비보호 좌회전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 많아요.
    빨간불일 때가 아니라 파란불일 때 요령껏 오른쪽 왼쪽 보면서 건너가란 소리인데..

  • 6. 에효....;;
    '12.10.5 11:57 PM (112.154.xxx.26)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378025&page=2&searchType=&sea...

    저는 유턴 언제할지 잘 모르시겠다는 어느 초보운전자분 포스팅 보고 진짜 황당했는데...
    글쓰신분 아이 유모차 몰고 다니시면 운전자가 보행자를 알아서 피해갈꺼라는 생각 하시고 아이 데리고 다시시면 안될것 같아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8485 쌍빠 라인업크림 좋은가요? 4 피부 2013/05/26 4,016
258484 울집에 놀러오는 아들 친구들......... 2 날씨 좋다... 2013/05/26 2,167
258483 집에 있던 팔찌와 목걸이 찾느라 하루가 다가네요ㅜㅜ 1 팔찌 2013/05/26 1,144
258482 왜 여자한테만 걸x라고 하는지... 26 보아 2013/05/26 7,115
258481 80년대 컴퓨터 공학과 2 ... 2013/05/26 1,525
258480 국물없이 식사 못하시는분 계세요? 13 여름 2013/05/26 2,534
258479 방금 본 대잠금 샬랄라 2013/05/26 748
258478 후궁견환전에서 가장 무섭고 독한애가,, 7 코코넛향기 2013/05/26 3,720
258477 이름이 없는 나라 2 ㅇㅇ 2013/05/26 859
258476 책 추천 '빚지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2 .. 2013/05/26 1,663
258475 허리를 다쳤어요.. 1 허리 2013/05/26 786
258474 오이지 담으셨어요? 3 ,, 2013/05/26 1,516
258473 이 린넨조끼 어때요? 9 .... 2013/05/26 2,493
258472 성유리 연기 많이 늘었네요 1 연기 2013/05/26 1,244
258471 스위스-남프랑스 프로방스 신혼여행 19 알프스 2013/05/26 4,891
258470 사는게 뭔지요 궁금맘 2013/05/26 877
258469 초1 여자아이와 엄마 둘이서 여행하기좋은 해외추천부탁드려요 7 화창한 날 2013/05/26 1,615
258468 난 왜 참기름이 먹고 싶지 .. 3 이상한건지 2013/05/26 1,286
258467 엄마가 꼭 제게 올것만 같아요 아직도 2013/05/26 1,709
258466 엄정화스탈로 입는단게 뭔가요? 7 2013/05/26 2,187
258465 10년만에 첨 본 토익....4만2천원이면 멋진 식사를 할수 있.. 8 10년만 2013/05/26 2,851
258464 어제 그것이알고 싶다 너무 충격이라 잠도 못잤어요. 10 ㅇㅇㅇ 2013/05/26 5,901
258463 진짜 우리나라는 돈만 있으면 되는 나라 였군요 11 ... 2013/05/26 3,579
258462 엄하게 키운 자식이 효도 or 성공한다 4 자식 2013/05/26 2,783
258461 차곡차곡 쌓여온 기억들. 9 아우성 2013/05/26 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