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읽어보세요.
싸이가 잘나가는데 김장훈씨가 별말없는게 좀이상했는데..
http://zucked.tistory.com/755
yg는 오래 전부터 크레이지걸스와 하이텍이라는 별도의 댄스팀과 전속계약을 맺고 같이 활동하고 싸이가 yg 랑 계약하면서 백댄서도 크레이지걸스와 하이텍이 같이함. 싸이 백댄서로 유명해진 윤희진 씨도 크레이지걸스 소속이죠.
딴 건 몰라도 스텝 데려가고 그런 건 사실 무근.... 그러니 저 말도 다 믿을 수 없지요.
김장훈 유치뽕이네요 쑈하면서 동정표받을려고 쯔쯔
김장훈 최신앨범 6월에 낸것 보면 싸이 작사 작곡 이던대...
59.10/확인된 건 하나도 없어요 댁 댓글이 더욱 유치 하군요
김장훈이 유아틱 하네요 . 그게 사실이라면.
그 나이 먹어서 그래도 한때 함께했고....동료인데
그 동료의 잔치에 심술맞은 애처럼 소금을 뿌려도 정도껏이죠.
저 같아도...제가 스텝이어도 불안정한 김장훈씨보단 에너지 넘치고 비젼있는 싸이와 일하고 싶을 거 같네요. 프로의 세계 아닙니까?
무슨 동네 애들 놀이도 아니고요.........;;;;;;;;;;;;;
김장훈씨는........정말 많이 정신적으로 심각한듯합니다.
독도가 문제가 아니라 정말 치료 잘 받으시길 바래요.
무대위를 날던 그 김장훈이 보고싶습니다.
아무튼 김장훈씨를 위해서 기도할게요.
말없는게 뭐가 이상한건가요..
어이쿠 두야.
세상에 공연 스텝이 백댄서밖에 없나요?
백댄서 말고 조명, 무대연출, 무대감독, 음향감독... 이런 스텝들이 핵심이죠.
김장훈이 일본이 미쳐 날 뛸대..뉴욕 타임즈에 독도는 한국 영토라는 일간지 광고 내고 ..기부천사란 별명얻을 정도로 많은 기부할 때..다들 칭찬했었죠..근데 지금 욕 많이 먹고..
싸이..군입대 과정에서 잡음 엄청 나서 ..기회주의자라고 욕 먹다가..강남 스탈 떠서 지금 애국자라고 난리인데..
그냥 나둡시다...연예인이 이미지로 먹고 산다던데..다들 잘한 것 칭찬해주고..못한 점이나 좀 의구심 나는 점 있더라도 조금만 침묵해 주면..좋을 듯해요
(저도 예전에 모 연예인 욕 많이 했는데..이 사람들 쉽게 돈 벌어서..그정도 각오해야지..또는 일반 시청자의 귀감..적어도 청소년에게 유해하지는 않아야지 했는데..턱턱 나자빠??지는것(죄송요..표현이 저렴해요) 보고는 이제 욕 그만 하려고요..)
김장훈씨 잘한 일 많았잖아요..싸이도 저 별로라 했는데..이제부터 좋은 일 많이 하고..또 연예인 답게 흥겹게 국민들 즐겁게 해 주면 응원 살짝 보태려구요..
냅둬라 좀!!!
문제로 싸이 슬럼프에 빠져 있을 때
군제대 후 재기 가망성 없을때
김장훈이 앞장서서 대외적 심적으로 가장 많이 도와줬고,
비난만 하고 있을때 함께 데리고 다니면서 공연 같이 했어요.
함께 반년이상 공연하면서 이미지가 좋아졌고
그후 단독 콘서트도 하는 등 완전 재기하였죠
싸이 재기 발판을 마련해 준 사람이 김장훈입니다.
엠씨몽도 위로해주는 기사도 봤습니다
사람은 누구든 도와줄수 있고 또 도움 받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저의 생각으론 누굴 도와주었던 그냥 누굴 구해 주었던 그걸로 끊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누굴 도와주었는데. 지 어러울때 내가 구해주었는데 등등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음
그건 도와준게 아니라 보상심리라 생각됨니다.
내가 니 어러울때 도와주었는데 이제와서 배신해?괘씸하네? 이런 마음 부터가 그건 도움이 아니라
언젠가 내가 이마큼 해줘으니 너도 은혜를 갚아야 한다.이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됨니다 물론 김장훈이 도와주었는지 싸이가 도움을 받았는지 그들의 관계는 모르지만
내가 누굴 도와주었담 그순간 그 도와주었단 생각을 잊어버리는게 서로 좋은 관계를
오래 지속 시킬수 있다고 봅니다.
윗분 말씀 동감
도와줄 때 나를 속이고 내 그릇보다 더 많이 도와주면
꼭 기대가 커지고 배신감을 맛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도와줄 수 있는만큼 도와주면 괘씸한 마음보다는
잘 되면 대견스럽겠죠.
싸이입장에서 이해하려는 분들 많은데,
직접 상황을 격지 못해서 그런거에요
저런 상황이면 아무리 김장훈이라도 배신감 커요
다시 한번 확인하네요
검은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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