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장훈씨가 너무 걱정돼요

ㅁㅁ 조회수 : 4,433
작성일 : 2012-10-05 19:25:16
건강문제 아니고 마음문제라고 '그거맞다'고 퇴원후 마무리하겠다고 하는데 너무 걱정돼요 혹시나 죽는거생각하나 싶어서 악플들도 너무 밉고요
만약 김장훈씨가 무서운맘 먹고 그러면 너무너무 충격받을거같아요 불안해요
IP : 110.70.xxx.16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2.10.5 7:27 PM (112.223.xxx.172)

    솔직히 인터넷에서 걱정된다는 글들 많이 보는것도 좀 그렇습니다.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없다면 그냥 모르는척 하는게 더 나아보여요.

  • 2. 저도...
    '12.10.5 7:28 PM (183.106.xxx.58)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없다면 그냥 모르는척 하는게 더 나아보여요222

  • 3. 오늘
    '12.10.5 7:28 PM (121.130.xxx.228)

    지워졌단글 저는 기사로만 통해 봤는데..
    기사에 그냥 대놓고 자살암시..라고 써서..ㅠㅠ 얼마나 놀랐던지..ㅠㅠ

    김장훈씨..본인 스스로 내가 마음의 문제라고 잘 알고 있겠죠
    그래서 더 약한 사람입니다
    지금은 그냥 보듬어 줄때지..누가 뭐라뭐라 할 시점이 아닌듯..

  • 4. ㄴㅁ
    '12.10.5 7:29 PM (110.70.xxx.160)

    그럴까요? 하도 자살하는사람도 많고 충격이 커서요 김장훈씨노래도 참 좋아하는데.. 모르는척하는게 도움이 되면 이 글도 지우고싶어요

  • 5. 저런글을
    '12.10.5 7:32 PM (14.52.xxx.59)

    공개적으로 쓰는 사람은 누가 자기를 봐주기 바라는 것일수도 있어요
    악플말고 따뚯한 시선으로 격려해주면 좀 도움이 될까 싶기도 해요
    어제 새벽부터 마음이 참 안 좋아요

  • 6. .......
    '12.10.5 7:33 PM (123.199.xxx.86)

    아무리 그래도...김장훈이 저러는 건 이해가 안되네요..
    어머니가 목사님이시라는데...좀 잡아놓고...기도 해줬음 좋겠어요..
    혹여라도 김장훈이 잘못되기라도 하면....그 허망함을 어찌 감당하겠어요..그가...지금껏 해온 일들이.국민들에게 긍정적인 힘을 줬는데..자기가 그렇게 끝을 내버리면...딴 사람도 아니고....사람들이 받을 충격같은 건 생각하지 않는지...아무리 마음이 아파도....이런 정도는 생각해야하지 않을까요..
    지금껏 우리는....자신 마음 하나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에게..선망을 보냈나하는...허탈감도 생길 것 같으네요...대체 뭐가 그리 섭섭했는지 모르겠지만....섭섭함이 있으면..사나이답게 앗싸리하게...깨놓고 단판을 짓던가하지.......뭘 죽네마네 하는지.............정말.........아스트랄......../

  • 7. 뭐가 이해가 안되요?
    '12.10.5 7:36 PM (121.130.xxx.228)

    뭐가 그렇게 이해가 안된다는거에요?
    김장훈씨 속에 들어가봤나요?
    김장훈씨도 분명 다 느끼고 알고 있을꺼에요

    근데요 사람이 맘먹는거 그거 아주 순식간에 이루어져요
    특히나 연옌들은 충동적인 감정에 휘몰아치듯 사로잡히기 쉬운 부류의 사람들이고요
    느닷없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요
    괜히 불안장애 공황장애가 연옌들이 많이 가진 병이 아니죠

    뭔일 안저지른다는 보장이 없죠
    우리 최진실씨때 너무 크게 놀랐잖아요 그녀는 절대 그런맘 먹지않고 잘만 살줄 알았죠?
    그게 아니였잖아요

    김장훈씨 지금은 그저 따뜻한 말 한마디 해주는게 최선이에요

  • 8. 몹시 유아스러운 행동이예요.
    '12.10.5 7:41 PM (39.112.xxx.208)

    물론 아픈 분이라 그렇겠지만.....본인의 영향력을 모르진 않을텐데..
    청소년 아이들도 버젓이 볼텐데......너무나 무책임합니다.
    물론 아파서겠지만......이 지경이되도록 방치(?)된 채 활동하게 내버려둔 주변인들도
    너무하다 싶네요. 이 정도 행위를 막무가내로 할정도면 평소 행동도 정상적이진 않았을텐데...
    무섭다 하면 악플이겠지만......솔직한 심정은 지켜보기가 무섭네요. ㅠ.ㅠ

  • 9. ㅁㅁ
    '12.10.5 7:43 PM (211.246.xxx.155)

    혹시나싶어 무섭기도하고 팬인데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많으니 뭔지몰라도 힘내라고 하고싶어요

  • 10. ..
    '12.10.5 7:53 PM (219.249.xxx.19)

    지금 상황이 송지선인가 아나운서때 하고 비슷하지않나요? 걱정많이됩니다 ...정말 주변인이 세심히 살펴줘야겠어요

  • 11. ㅇㅇㅇㅇ
    '12.10.5 7:55 PM (222.112.xxx.131)

    착한사람이 어쩌다가... 부디 빨리 쾌차하고 활동했으면 좋겠습니다...

  • 12. ...
    '12.10.5 7:59 PM (223.222.xxx.143)

    서경덕씨가 이제 그만 김장훈씨를 놓아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13. 아유
    '12.10.5 8:07 PM (59.7.xxx.55)

    가슴아프네요. 사람이 참 약한 동물이죠. 제발 치료받고 강해지시길 빌고 이젠 좀 이기적으로 본인만을 위한 삶을 사시길 ...,

  • 14. 눈빛보면 너무 걱정되는
    '12.10.5 8:07 PM (220.119.xxx.40)

    사람중 한명이에요

    본인 하나도 감당이 안되는데..언론의 기대?인기에 부응?에 계속 사회활동 기부로 자신의 감정을 좀 해소하시는거 같은데..;; 그냥 휴식이 좀 필요하신거 같습니다..

    주변에 정말 맘 나눌 사람이 없으면 그냥 병원에 들어가서..전문적으로 상담을 좀 받던지..ㅠㅠ 트위터에 글쓰는 연예인 예전에는 관심받고싶어서 그런가? 나이먹고 왜그러나? 이런 생각이 들었었는데..그들이 거기 아니면 털어놓을데가 정말 없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아나운서사건때도 설마~했는데 정말 그런일이 생겨서..ㅠㅠ 요즘 에이미도 걱정되요 여튼 김장훈씨 힘내세요!!

  • 15. 으흠
    '12.10.5 8:08 PM (175.116.xxx.54)

    김장훈씨가 쓴 글에는 그나마 독도 활동 때문에 간신히 버티고 있었다고 썼어요 서경덕씨가 놓아주어야 한다는 건 좀 아니고 스스로를 좀 놓아주어야 할 것 같아요 그런 일 보다는 사람 문제가 아프다고 썼어요

  • 16. 김장훈씨 많이 지치신 듯
    '12.10.5 8:10 PM (112.153.xxx.36)

    잘 이겨냈음 합니다.

  • 17. 안스럽네요
    '12.10.5 8:12 PM (211.201.xxx.25)

    마음이 여린사람인거같은데......안스러워요. 제발 잘 극복하시길..

  • 18. 불쌍
    '12.10.5 8:16 PM (1.241.xxx.175)

    참 힘들거예요. 남 의식해야 하고 ...뭐가 문제일까요? 감당하기 힘든데 자꾸 감당하라구 짐 지워주는거 아닌가 몰라요. 그릇 용량은 정해져 있는데 더 많은걸 이 사람 한테 부을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739 카키색 블라우스에 어울리는 가디건색상좀... 14 코디 2012/10/12 4,171
166738 문자 답 만날 늦게 하는사람한테 6 ㅡㅡ 2012/10/12 2,152
166737 물빨래가 된다는 전기매트 써보신 분 계신가요? 2 궁금이 2012/10/12 2,066
166736 오늘부터 더페이스샵 전품목 세일기간이네요~ 카페라떼우유.. 2012/10/12 2,140
166735 불법주차 차량 견인할까요? 2 삐리리 2012/10/12 3,038
166734 돈 많이 안들이고 아기키우기.. 밑에보고 써봐요 11 밑에 글 보.. 2012/10/12 3,533
166733 부산에 이사 업체좀 소개해주세요.. 3 .... 2012/10/12 1,831
166732 “성상납 하면 정규직” 여성 비정규직 울린 남성 공무원들 10 세우실 2012/10/12 2,924
166731 질좋은 기본 캐시미어 가디건 어디가 좋나요? 5 제발 2012/10/12 3,623
166730 평촌에 커트 잘하는 미용실 알려주세요-너무 급해요 2 천개의바람 2012/10/12 3,423
166729 트롬 세제서랍..어떻게 빼나요? 2 세탁기 2012/10/12 1,808
166728 문재인 후보님 지지하시는분들~~께 여쭤봐요 13 낙천아 2012/10/12 1,972
166727 영어회화 성인 과외 할 분 있을까요? 6 영어회화 2012/10/12 2,128
166726 서울에 코스모스 피었나요? 3 가을 2012/10/12 1,649
166725 물한컵 뎁힐때 전자렌지? 커피포트 어느게 전기세 적을까요? 3 추위 2012/10/12 7,500
166724 저처럼 싼거 좋아하시면~ 청바지 2012/10/12 1,634
166723 싸이 인기가 이럴줄은...주식대박~ 8 주식 2012/10/12 4,115
166722 어제 케리비언에서 4 후자매 2012/10/12 1,627
166721 저도 영화제목 알고싶어요. 3 우연히 본 .. 2012/10/12 1,464
166720 빅마마 다이어트 동작 세가지가 궁금한데요 3 사과쥬스 2012/10/12 2,661
166719 태몽 성별 대체적으로 맞나요? 9 둘째임신 2012/10/12 4,274
166718 오래 가는 고무장갑은 어느 제품인가요? 4 산책 2012/10/12 2,380
166717 옆에 뜨는 그릇창고 개방.예전에 가보신 분 계신가요? 1 그릇 2012/10/12 1,873
166716 10월 12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10/12 1,346
166715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만...급하옵니다. 4 고양이 2012/10/12 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