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스는 요물인것같아요..좋기도하고 나쁘기도하고~

카카오스토리 조회수 : 3,090
작성일 : 2012-10-05 16:17:32

남들 다 카스할때..난 그런거 안한다 하고 안하다가..

한번 깔아봤어요..

싸이도 한때 열심히 하다가 정말 오육년이나 방치되구있거든요..

남들 사는거 보기도싫고 내 사는거 오픈하기도싫고 그래서 그런거에 전혀 관심없다가..

친구가 함 해보라그래서..얼결에 혹 해서 시작했는데요..

정말 요물이네요...

건너건너가니 옛날 싸웠던 친구 카스까지 보고..그 친구에 아이까지~~봤어요.

정말 있을수없는 그런일이네요.. 

얼결에 옛날 친구랑 카스상에서 친해지기도하고..서로 반가워하고.. 

사진 몇장 올렸는데..댓글이 안달리면 좀 신경쓰이고..

댓글이 많이 달리면 좀 신나고?~뭐 그러네요...

부지런하지못해 맨날 업뎃은 못하지만 가끔 사진 올리고 놀려고하는데..요물이에요.

좋기도하고..나쁘기도하고..

괜히 댓글때문에 신경쓰이기도하고..

카스하시는분들은 댓글에 신경 많이 쓰인다는거 이해하시죠?

저도 시작해보니 그렇게 되네요..댓글 잘 달아주는 친구는 고맙고..댓글 생까면..좀 밉고...ㅋㅋㅋ

IP : 110.35.xxx.1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5 4:19 PM (211.179.xxx.245)

    요물까지야..
    그럼 싸이월드는 요물원조겠네요 ㅎ

  • 2. 전...
    '12.10.5 4:19 PM (121.165.xxx.120)

    이럴까봐 아예 원천봉쇄중이에요.
    '나 꼬시는 사람 다 죽어떠 ㅎㅎㅎㅎ

  • 3. ...
    '12.10.5 4:20 PM (110.35.xxx.14)

    아 요물 심했나요?
    마땅한 표현이 생각이 안나서..........

  • 4. ...
    '12.10.5 4:23 PM (110.35.xxx.14)

    저도 하라고하라고 친구들이 그럴때 콧방귀도 안꼈거든요..
    괜히 그런데 빠지면 거기에 집중 될것같아서..
    원천봉쇄하다가 얼마전에 풀렸네요..스르르..........

  • 5. 요물
    '12.10.5 4:33 PM (121.165.xxx.120)

    안 심해요 ㅋㅋㅋ
    전 뭐든 중독이 잘되는 습성이 있는 인간인지라 정말 애초에 시작을 안하고 있어요 ㅋ

  • 6. ..
    '12.10.5 4:38 PM (211.246.xxx.52)

    요물 맞아요 그래서 저도 시작을 안하고 있어요^^

  • 7. ..
    '12.10.5 5:02 PM (121.130.xxx.89)

    그래도 처음보다 시들해진듯해요..

  • 8. 마들렌
    '12.10.5 5:32 PM (211.179.xxx.90)

    그만두고 싶다가도 자기전에 꼭 들여다보는 저를 발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403 기사) 문재인, 초강력 검찰개혁 카드 빼든다 12 기사 2012/10/23 2,016
171402 이런포응..등뼈가 으스러져도 좋아. 2 .. 2012/10/23 1,541
171401 여유가 있다면 하고 싶은것들 17 2012/10/23 3,976
171400 초등고학년 남자아이 성교육, 어떻게 해야할까요? 1 성교육 2012/10/23 2,503
171399 단 5분만에 2 이럴수가.... 2012/10/23 1,439
171398 LG 미소금융재단 이상한곳 아닌가요? 1 ..... 2012/10/23 1,663
171397 같은반 엄마땜에 짜증납니다. 3 학부모 2012/10/23 3,261
171396 서울시 ‘최저생계비’ 정부보다 116% 높게 책정 10 샬랄라 2012/10/23 1,384
171395 썬키스트에서 나오는 비타민이나 기타 영양제 드셔보신 분? ..... 2012/10/23 1,092
171394 여자 선배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ㅠㅠ 4 희송 2012/10/23 2,108
171393 길이가 긴 스카프 예쁘게 하는법 6 스카프 2012/10/23 3,312
171392 내 아이가 새치기를 하는 아이라면 어찌하시나요? 7 ... 2012/10/23 1,701
171391 김치고수님들 딱 하나만 여쭤볼께요, 굽신굽신~ 4 저 지금 2012/10/23 1,345
171390 아이들 장난감 박스에서 장난감 모두 쏟아서 노나요? 4 ..... 2012/10/23 1,236
171389 꿈 해몽 좀 해 주세요-나쁜 꿈이라 패스할 분은 패스하세요 1 나타샤 2012/10/23 1,927
171388 돼지 생고기는 냉장실에 며칠이나 보관가능하나요? 5 고기 2012/10/23 27,907
171387 교사가 남자애와 장난치다 심해져서 싸움(?) 으로 번졌네요 1 교사도 인간.. 2012/10/23 1,826
171386 盧정부때 시도한 무상의료, 2년도 못 버티고 폐기됐다 8 이게현실 2012/10/23 1,234
171385 딸아이가 울다가 경련이 일어났어요 4 .. 2012/10/23 2,644
171384 뺨 맞은 아이 후기 글 13 어제 글 2012/10/23 3,484
171383 포장이사, 입주 청소 인터파크 이용해보신 분 계실까요? 2 견적.. 2012/10/23 3,427
171382 점점 할머니 팬티를 선호하게 돼요=_= 39 예쁜게좋은데.. 2012/10/23 12,082
171381 9살 딸과 데이트 4 나들이 2012/10/23 1,176
171380 영어 질문 1 rrr 2012/10/23 848
171379 아이허브 스피루리나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2 나우푸드 2012/10/23 8,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