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천안에서 아산으로 이사가는것이 안좋을까요?

나도넓게 조회수 : 2,307
작성일 : 2012-10-05 14:58:43

애들은 다 컸어요 (교육여건에 지배받을일 없지요)

우리부부가 천안 집에서 온양으로 출근하는데 한달 차 연료비만 35만이 넘어요

주방이 넘 좁은 국민주택살아요

그래서 평수를 올려갈라하는데 여기 온양사는 주민이 그러네요

천안이 낫지 여기는 물?이 안좋아서 좀 그렇다고...... (특정도시를 비하하는게 아닙니다)

아무래도 천안보다는 집값이 싸서 넓게오는게 이곳이유리한데....

재래시장도 가깝고 온천도 자주할수있고 전철역도 가깝고 (5분거리) 시내권이고

단순히 물 안좋다는것말구 흠잡을게 없는것같은데

살아본 사람이 그런말하니 걸리기도 하는군요

참고될만한 말씀좀 .............

IP : 121.124.xxx.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식탁
    '12.10.5 3:03 PM (175.223.xxx.22)

    물이 안 좋다니..무슨 물을...
    좀더 실리적이고 편안한걸 택하셔요.
    천안물은 좋아서 매달 35만원씩 투자하고,
    좁은 공간도 감내할만한가요?
    냉정히 생각해서 본인이 결정하셔요~
    옆사람들은 결국 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말하는겁니다~~^^

  • 2. 나도넓게
    '12.10.5 3:06 PM (121.124.xxx.58)

    결국 실리적이고 편안한거...택하는거
    네 그렇군요
    감사해요

  • 3. ^^
    '12.10.5 3:40 PM (211.234.xxx.57)

    전 서울 살다가 결혼하면서 남편 따라 온양내려왔어요. 문화생활은 주로 천안, 서울에서 하고 있고요. 어르신들, 아이 다 키워놓으신 중장년층이라면 살기 좋은 도시에요. 한적하고 어르신들 생활하기 좋고요. 전철역 5분거리 아파트에.살았는데, 온양에서 그래도 괜찮게 사시는 어르신들 많이 사셔서 분위기도 어르신들 분위기에 좋아요. 저는 아이가 어리고 학군이 걸려서 천안이나 서울로 옮겨가고 싶은데, 아이 다 컸다면, 평수 늘려서 오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단, 시골이라도 물가는 비싼편, 시골인심 이런건 별로 없어요. 재래시장도 그닥 크지 않고, 천안보다는 모든 면에서 규모가 좀 작아요.

  • 4. 나도넓게
    '12.10.5 3:53 PM (121.124.xxx.58)

    혹시 윗님 H아파트 아니신가요??
    정성어린 댓글 고마워요
    매매로 많이 나와있지않아 골라가기가 그러네요
    여유를 가지고 좋은물건 나오기까지 기다릴까 생각중이예요

  • 5. 아이도..
    '12.10.5 4:03 PM (218.234.xxx.92)

    아이도 다 컸는데 물 좋은 게 어떤 기준인지 모르겠어요..

  • 6. 작은슈퍼맨
    '12.10.7 1:26 PM (175.204.xxx.173)

    천안 생활권을 포기하실 수 없으시다면 두정역 역세권 아파트는 어떠신가요.
    온양까지 출근비용이 한달 35만원 나오신다고 하시는데 온양에 있는 역주변이 직장이시라면
    전철이용하시면 하루왕복 2100원나옵니다. (교통카드이용시)
    그리고 지금 미분양혜택등으로 12년도 12월 말까지만 취득시1%대로 절세받을수 있는 부분도있으니
    검토한번 해보세요^^

    홈페이지 http://두정동이안.com
    분양블로그 http://blog.naver.com/pppeeii
    문의전화 041 - 622 - 701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426 요잠 속옷 사이즈들보면 6 위키 2012/10/15 1,724
168425 정향 팔각은 어디 파나요? 6 2012/10/15 3,192
168424 급해요! 길고양이 새끼를 데려왔어요. 35 급해요! 2012/10/15 17,890
168423 아기가 목안에가래때문에잠을 잘 못자요 9 .. 2012/10/15 16,358
168422 무능한 담임때문에 마음이 안좋습니다 5 참아야겠지요.. 2012/10/15 2,993
168421 변비 1시간 땀 쩔쩔 흘리다, 더 이상 힘쓰면 핏줄 터질까봐 그.. 13 아, 2012/10/15 4,987
168420 전기장판과 전기요? 1 전기장판 2012/10/15 2,419
168419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아이 내딸 2012/10/15 2,402
168418 신의 내용이 점점 슬퍼요 5 진홍주 2012/10/15 3,074
168417 지금 안재욱편의 장소 ,,,힐링캠.. 2012/10/15 2,104
168416 죽전근처도로연수선생님추천부탁드려요 버텅 2012/10/15 1,385
168415 우월한 그녀 슬프다 2012/10/15 2,478
168414 ..... 3 초등수학 2012/10/15 1,878
168413 통영에 금호(충무 마리나)리조트 가보신분요.. 3 답변 부탁~.. 2012/10/15 4,459
168412 아파트에선 이불 어떻게 터나요? 28 정말 궁금 2012/10/15 11,799
168411 핏, 패턴 얘기가 나와서 궁금한 점... 8 궁금 2012/10/15 2,536
168410 김성주인가 새누리당 사람 정신병자 인가요? 9 .. 2012/10/15 3,083
168409 아이 40, 산타페, 투싼중 어떤 차가 좋을까요? 7 셋중 2012/10/15 2,692
168408 밑의 추천해주신 small talk를 아이허브에서 못찾겠어요 ㅜ.. 2 나나30 2012/10/15 1,877
168407 갤럭시 3 1 엄마 2012/10/15 2,259
168406 손톱으로 눈찔렀는데 병원가야하나요? 4 처음 2012/10/15 1,946
168405 브릭스 가방, 40대가 들면 별룬가요? 3 천가방 2012/10/15 4,513
168404 아로마훈제기와 광파오븐의 차이점이 뭘까요? 1 마사와 2012/10/15 4,630
168403 경추배게 추천부탁드려요 화이트스카이.. 2012/10/15 2,322
168402 이 옷걸이 이름을 모르겠어요. 1 ㅠ.ㅠ 2012/10/15 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