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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수술 하고 만족하시는지요?

... 조회수 : 1,716
작성일 : 2012-10-05 06:55:14

출산하고 저도 생겼는대 좀 힘든일 할때가 되면 재발합니다.

그 외에는 괜찮거든요.

김장이나 명절 제사... 추워질때...

병원에도 예전에 갔었는대 수술할정도는 아니라고 했지만

재발하니 주위에서 수술하라고 자꾸 그러는대 아는 사람들은 두번한사람도 몇명있더라구요...

하고 나서가 더 힘들다고 하지말라고 하는대...

너무 고민이 되어서요...

일단 오늘도 병원에 가보겠지만 그냥 수술해 달라고 할지...  아니면 하지 않는게 나은건지...

한번씩 그럴때 좌욕하고 약 바르고 지내는게 나을까요?

애 낳는거보다 더 아프다더라구요...ㅠ

참고할수 있게 답글 부탁드려요...

IP : 175.116.xxx.25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5 9:19 AM (221.150.xxx.148)

    저 지금 한지 딱 한달째인데요..
    생리 끝나자 마자 하세요..
    좌욕 계속 하셔야되는데 생리까지 겹치면 넘 힘들것 같아요..

    수술자체는 아픈거 하나없구요
    그후에 저는 직장을 나가는지라 앉아있는것 걸어다니는것 힘들었는데
    지금은 괜찮아요..
    치질 나왔을때 젤루 힘들정도의 아픔이 10일정도 됐던것 같아요.
    집에 계시면 2~3주면 편안해지실꺼예요..

    5일쉬고 회사나갔을때만해도
    내가 미쳤지 그냥 달래고 살껄..싶었는데
    지금은 아주 편안합니다. 시원하구요..

    해버리세요!!!

  • 2. 마론
    '12.10.5 12:31 PM (218.145.xxx.59)

    저 무지 고생하다. 미련스레 게기다 결국 했는데 정말 잘했다는 생각.
    수술 별거 아닌데 아무는 과정에서 다소 힘들고요...해버리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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