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베이지 쇼파 어떠냐고 물어본글에 때 완전 잘타서
후회한단 댓글 단 사람인데요~
이번에 새집으로 이사를 갔는데 거실이 이전보다 많이 넓어요
그러다 보니 쇼파 사이즈도 좀 안맞고
4년정도 되다보니 때도 많이 탔더라구요~
다른집들은 새집이라고 다들 쇼파 장만하는것 같은데
저도 새로 사고 싶은데 다들 비추네요
쇼파가 얼마 되지도 않았고 무엇보다 5개월 된 아들이
조금 있으면 쇼파를 가만 놔두지 않을거라구요
몇년 지나고 아기 크면 새로 사라고 하는데
아기들이 쇼파를 그렇게 많이 망가뜨릴까요?
울 형님네 아기들은 얌전히 사용하는것 같은데
주변 사람들은 지금 사면 후회할거라고 하고~
그냥 참아야할까요?
저 쇼파 새로 사면 후회할까요?
음 조회수 : 4,022
작성일 : 2012-10-04 18:10:12
IP : 223.33.xxx.15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냥커버링이나하심이
'12.10.4 6:21 PM (115.143.xxx.93)유치원생 아들 둘 있습니다.. 막내 5살..
인제 쇼파 한번 둘러볼까 그러고 있어요...
쇼파는 향후 1년이후엔 물/쥬스와 볼펜질 정도는 견뎌내야 할겁니다..
최악의 케이스는 쉬야-_-; 도 있어요...^^;;;;;;
그러나 이정도는 쇼파가 상하는거니깐 괜찮아요...
극성스런 아들이라면 사실 아이 다칠 걱정이 더 심각해요..
저도 이것때문에 그동안 보류했어요
잡고걷고앉고 할때는 쇼파에서 떨어질수도 있고...
좀더 크면 쇼파위에서 마구 구르고 뛰고 할수도 있고요..;;;
제가 쓴건 어디까지나 최악의 상황입니다...^^;;;;;;;;;;;;
글고 거실은 넓어야해요...
좀있으면 애들 물건이 꾸역꾸역 거실을 잠식할겁니다..
집이 넓으셔서 아이방 하나 딱 마련가능하다면 이부분은 패스요~2. ............
'12.10.4 6:27 PM (112.151.xxx.134)사지마세요. 어차피 때타서 바꾸고 싶은 김에
그냥 맘편히 스트레스없이 앞으로 5-6년
잘 쓰고 버리십시오...3. 소파를
'12.10.4 6:29 PM (14.52.xxx.59)4년만에 바꾸는게 일반적인가요?
전 가구는 10년이 기본이라서 ㅜㅜ4. ..
'12.10.4 8:29 PM (180.70.xxx.160) - 삭제된댓글아드님 한명만 고려할게 아니라 그 아들 조만간 동네 친구들 사귀고 서로 집 드나들며 우애를 다질 상황도 염두에 두셔야... ㅎㅎ
5. ㅎㅎㅎ
'12.10.4 9:09 PM (119.67.xxx.119) - 삭제된댓글저희 아들 세돌 지났어요. 쇼파가 한쪽이 가라앉았네요.
바꿔봤자 또 망가질테니 초등학교나 들어가면 그때 바꾸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3625 | 내용 지우겠습니다 76 | ... | 2012/10/05 | 20,521 |
| 163624 | 영타연습 1 | 아들 넷 | 2012/10/05 | 1,924 |
| 163623 | 미래에셋증권 사이트 열리나요? 1 | 나가야되는데.. | 2012/10/05 | 1,013 |
| 163622 | 초등 1학년 수학 연산문제집 뭐가 1 | 좋을까요? | 2012/10/05 | 1,896 |
| 163621 | 초등3여자아이 옷은 예쁜옷 추천해주세요 5 | 해피러브 | 2012/10/05 | 1,493 |
| 163620 | 이별 치유에 좋은 책이나 영화, 미드좀 추천해주세요 6 | 너는너를왜사.. | 2012/10/05 | 2,762 |
| 163619 | 싸이의 코디는 누구일까요? 7 | 음 | 2012/10/05 | 4,640 |
| 163618 | 아이들 핸폰 추천해주시겠어요? 스마트폰 해야하나요? 1 | 가을이좋아 | 2012/10/05 | 903 |
| 163617 | 아이 무슨 학원을 보내면 안맞고 들어올까요...??? 13 | 엄마 | 2012/10/05 | 2,860 |
| 163616 | 김밥 도시락 쌀때 표면에 기름 10 | 바르세요? | 2012/10/05 | 2,278 |
| 163615 | 이마에 꿰맨 흉터 있으면 공군 못 되나요? 5 | 아들맘 | 2012/10/05 | 3,580 |
| 163614 | 판사 아들 글 중의 댓글 읽고 10 | 뜬구름 | 2012/10/05 | 4,258 |
| 163613 | 아끼는 시 한 자락 꺼내 보아요. 43 | 오이풀 | 2012/10/05 | 3,055 |
| 163612 | 으앙..너무좋아 눈물이 나요.. 5 | 탐도폐인 | 2012/10/05 | 2,624 |
| 163611 | 10월 5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1 | 세우실 | 2012/10/05 | 790 |
| 163610 | 안철수 후보의 발언에 너무 민감하지 마세요 6 | Tranqu.. | 2012/10/05 | 1,586 |
| 163609 | 알레르기때문에 코가 간질간질해서 너무괴로워요. 1 | 알레르기 | 2012/10/05 | 1,365 |
| 163608 | 와이파이공유기 5 | 질문 | 2012/10/05 | 1,618 |
| 163607 | 가을 감성... Adele 신곡입니다. 4 | *^^* | 2012/10/05 | 2,061 |
| 163606 | 초등 중학년 아이들 책가방.. 4 | .. | 2012/10/05 | 1,539 |
| 163605 | 우크라이나에 사시거나 근무로 체류해 보신분,, 2 | 우크라이나녀.. | 2012/10/05 | 1,187 |
| 163604 | 왜 떡은 쉬고 빵은 안 쉴까요?? 17 | 왜 | 2012/10/05 | 5,339 |
| 163603 | 저렴이화장품중에 요건 괜찮아..싶은건? 12 | 이번엔 | 2012/10/05 | 2,920 |
| 163602 | 고슴도치도 내새끼 털은 보드랍다지만 9 | 아무리 | 2012/10/05 | 1,746 |
| 163601 | 담보대출을 받았는데요. 담보가격이 떨어져서 대출금액보다 적어진경.. 8 | ㅜ.ㅜ | 2012/10/05 | 2,25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