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글이

*** 조회수 : 2,848
작성일 : 2012-10-04 13:53:52
따로 방 만드는 게 어떨지ㅎㅎ
IP : 78.29.xxx.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작새누리
    '12.10.4 1:56 PM (203.247.xxx.210)

    공작의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던져서 깔아 놓으면 걸려들기도 하고
    일반인도 스스로 쉽게 깔고

  • 2. 요즘 19금 글은
    '12.10.4 2:01 PM (218.236.xxx.82)

    수위가 너무 높고 너무 노골적이예요.

    예전에는 이정도는 아니었거든요.

    82 회원중 미성년자 비중이 높다고 알고 있는데, 19금 글 금지해야 된는거아닌가요!
    미성년자를 제한하던지 글을 금지하던지 어떤 조치가 필요한시점 같아요.

  • 3. ..
    '12.10.4 2:02 PM (203.100.xxx.141)

    그러게요.

    요즘 너무 노골적이라서 읽는 저도 여기가 19금 상담 게시판인가.....?

    하네요.

  • 4. 고구마줄기
    '12.10.4 2:16 PM (124.56.xxx.28)

    따로 방을 만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구체적이고 노골적인듯.

  • 5. 따로
    '12.10.4 2:18 PM (218.55.xxx.243)

    방 만듭시다

  • 6. 따로 방
    '12.10.4 2:20 PM (14.56.xxx.83)

    찬성이요.
    안 보면 그만 아니냐의 문제는 아닌 것 같고 너무 노골적이에요.
    로그인하면 볼 수 있게 ...

  • 7. 전..
    '12.10.4 3:44 PM (115.136.xxx.53)

    저 그저 평범한 30대 주부입니다..
    하지만.. 성적인 문제는 궁금한 것들이 많았어요..
    솔직히.. 엄마나 언니와 상의하지는 못하겠고..
    남편과는 잘 맞지 않는데.. 욕구는 있고..
    많다고는 생각안하지만.. 업지도 않은 쏘쏘한 정도로요..

    요즘 올라온 글들에서 도움 많이 받았어요..
    내가 무슨 생각이었던건지.. 왜 요즘 짜증이 많아진건지..
    어떤 해결 방법이 없는건지..

    솔직히 성적으로 무언가 언급한다는거 자체가 터부시 되어서..
    슬금슬금.. 여성잡지 뒤쪽만 몰래 몰래 보는게.. 아직도 30이 넘어서 그래요..
    포르노 찾아 보는것도 아니고..

    무슨 성적 이야기만 하면 발랑 까지고.. 문란하고.. 그렇게 보는 세상이.. 힘들다는 생각입니다.
    드러내야.. 해결할수 있는 문제도 있고요..

    그동안 올라온글들이 전부 낚시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어느 누군가 올린 글 하나가.. 시작이 되어서..
    나도 그동안 궁금한거 익명의 힘을 빌러 물어 봐야지.. 이렇게 된듯이 보였어요..
    이런곳이 아니라면 어디에서 어떻게 물어 볼수 있었을까요?

    이렇게 익명이 어느정도 보장이 된것이 아니라면요..

    삶에 이런부분도 있다고 생각하고.. 바라봐주셨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366 [동영상] 와 싸이 김장훈 화해했네요!!!! 2 롤롤롤 2012/10/10 2,326
166365 게임에 몰입하는 사람의 유형이 목표지향적인가요? 9 은근 기분이.. 2012/10/10 2,290
166364 아이들옷 저렴하게 구입하는 글을 찾아요 1 오늘낮에본글.. 2012/10/10 1,921
166363 쌍차 볼수록 숨이 막히네요 -_ㅜ 2012/10/10 2,060
166362 싸이 김장훈 37 .. 2012/10/10 10,600
166361 시츄두마리를 키우는데;;; 4 개가 너무 .. 2012/10/10 3,072
166360 옷 사이즈 교환 택없이면 안되나요. 1 방구석요정 2012/10/10 2,592
166359 남편이 인문학 박사인데요. 63 아놔~ 2012/10/10 19,401
166358 쌍용자동차 해고문제.. 1 추적 60.. 2012/10/10 1,890
166357 카페에 시를 퍼다 올렸더니..... 6 댓글이 이상.. 2012/10/10 2,738
166356 김장훈 싸이 벤츠 화해 동영상 1 이거 2012/10/10 3,087
166355 주말에 F1 보러 영암가는데요~ 장흥/보성 맛집 추천부탁드려요^.. 1 요가쟁이 2012/10/10 4,118
166354 카톡요금 7 @@ 2012/10/10 2,717
166353 문재인 안철수에 양보 요구 7 하늘아래서2.. 2012/10/10 3,358
166352 가수 김장훈, 싸이와 극적 화해 22 .. 2012/10/10 5,279
166351 오븐에 달걀찜하려는데, 스텐스릇도 될까요? 1 ㅎㅂ 2012/10/10 1,790
166350 체르니 40번 치는 아이에게 Lake Louise 어려울까요? 5 피아노 2012/10/10 2,514
166349 김장훈은 다혈질 6 ... 2012/10/10 3,111
166348 안산에 대낮에 알몸 남자 돌아다녔어요~ 5 미친넘 2012/10/10 4,242
166347 집문서 잃어 버리면 다시 만들 수 있나요? 4 문서 2012/10/10 2,491
166346 조으다 시르다 표현 싫어요 6 한마디 2012/10/10 2,512
166345 싸이의 말에 따르면 김장훈씨는 원래 그랬던거군요;;; 25 루나틱 2012/10/10 14,592
166344 300만원 가죽자켓에 물 쏟았네요... 10 ... 2012/10/10 4,665
166343 라면이 미치게 먹고 싶어요 14 아아악 2012/10/10 3,639
166342 김장훈과 싸이가 전생에 부부? 11 ........ 2012/10/10 4,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