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휴끝나고 내일

연휴 조회수 : 1,437
작성일 : 2012-10-03 13:40:44

내일 아이학교 초등인데 시험을 봅니다.

큰 시험은 아니고 학교에서 매년 보는 독서경시대회...

반에서 학년별로 지정된 책4권을 읽고 출제된 시험문제를 푸는건데요

요게 은근 신경쓰이는게 시험후 몇점이상 상장을 줍니다.

그러니 엄마들,아이들 은근히 경쟁하고 상장 누구누구 받았는지 소문나고 그래요.

포기하면 간단하지만, 그게 또 그렇지 않고,,, 작년까지는 중간고사 끝나고 시험봤는데,

이시험 끝나고 일주일후에 중간고사예요.

 

연휴때 쉬지도 못하게 웬시험을 보냐구요???

중간고사 끝나면 또 한자경시대회를 한다는군요.

그 시험끝나고는 몇주후면 12월 초 또 기말고사네요.

어린 저학년 아이가 둘이다보니, 연휴에 좀 느긋하게 놀러다니고, 쉬고 싶은데 맘이 그게 안되네요.

제 욕심이 과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학교에서 시험을 보는데 그런거 신경 하나 안쓰고, 마구 놀게만 할 수 없는 노릇이잖아요.

그깐 초등 독서경시대회 상장 필요 하나 없다 또 또 댓글 마구 달리거 예상하고 있지만,

제 아이들은 상장이나 시험 성적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싶어하고 본인도 노력하고 싶어해요.

하지만, 딱하니 이렇게 날짜 잡아놓은 학교 처리방식이 참 싫습니다.

 

저는 경기도 신도시 사는데 서울처럼 시험 좀 없애면 정말 좋겠어요.

 

IP : 121.143.xxx.12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10.3 1:57 PM (211.237.xxx.204)

    그냥 평소에 독서 많이 시키시고요.
    그또래 아이 있으면 또 신경이야 쓰이겠지만...
    초딩 상은 진짜 아무것도 아니니 전혀 신경쓰지마세요..
    저희아이 고딩인데 초딩때 받아왔던 상은 어디론가 사라져있음 하도 많아서요..
    중학교때부터 받은 상만 고이고이 모셔두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215 대한항공 e-티켓확인증 2 Rnfmr 2012/10/04 11,089
163214 제가 요즘 왜 이럴까요 4 12345 2012/10/04 1,970
163213 이젠 그만 하려구요.이혼하렵니다. 82 이젠 2012/10/04 31,676
163212 몸에 나는 냄새 4 냄새 2012/10/04 3,908
163211 아이들 이빨 뽑을때 치과에서 엑스레이찍는건가요?? 11 이빨 2012/10/04 4,348
163210 웹툰 치즈인더트랩 보세요? 4 ㅎㅎ 2012/10/04 2,088
163209 킬힐 신은 여자에게 자리 양보해야 하나요? 31 ..... 2012/10/04 7,725
163208 [자원봉사 모집]10.20 태양과 바람의 나라를 꿈꾸다. 1 자원봉사자 2012/10/04 1,476
163207 서양은 처음만나면 나이 직업 사는곳 결혼여부 같은거 안물어보나요.. 16 ... 2012/10/04 5,140
163206 회오리감자, 기계 사서 집에서 만들 수 있을까요 ? 4 ....... 2012/10/04 3,988
163205 2위... 7 싸이 2012/10/04 2,510
163204 도봉구 창동 쌍용과 현대2차중 찍어주세요 이사 2012/10/04 1,388
163203 동생이 아빠와 절연... 마음쓰여죽겠어요..... 9 누가 말씀좀.. 2012/10/04 8,851
163202 운동 추천 좀 해 주세요 5 건너 마을 .. 2012/10/04 1,699
163201 이탈리아 로마 살기 어떤가요? 10 야가시아크 2012/10/04 7,742
163200 30중반인데..성경험이 없어요 49 ... 2012/10/04 56,399
163199 싸이 빌보드 1위??????이건 뭔 가요??????^^^^^^^.. 6 ... 2012/10/04 3,793
163198 요즘 보면 나이 좀 든 사람들이 색소폰 취미생활 많이 하던데 클.. 1 ... 2012/10/04 2,194
163197 남편과 저... 폭풍우 속에서 돛단배를 타고 노저어 나가는 느낌.. 9 화이팅ㅠ 2012/10/04 3,003
163196 아이 마음에 병이... 심리상담 도움이 될까요? 7 엄마 2012/10/04 2,759
163195 수면내시경에 실패했어요 14 @@ 2012/10/04 10,642
163194 사는게 힘들면 혼자 여행 가고 싶어요 ,,, 2012/10/04 1,312
163193 오늘 하나로서 경북 영천포도를 샀는데요, 사오고 뉴스를 보니 3 ... 2012/10/04 2,385
163192 디카로 찍은 사진들. 어떻게 하시나요? 5 디카 2012/10/04 1,854
163191 추석 음식 전, 나물류 그대로인데 반찬하기 싫네요 6 추석반찬 2012/10/04 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