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님 돌아가시고 나면 집정리 어떻게 하나요?

가을바람 조회수 : 5,230
작성일 : 2012-10-03 00:37:24
어머님 돌아가시고 나면 아버님은 저희가 모셔야 하는데 그러면 지금 살고 계시는 집의 물건들은 어떻게 하나요? 기본적으로 아버님 옷가지만 챙겨오고 나머지는 다 버릴 생각인데 워낙 짐도 많고 일일이 제가 정리 못할것 같은데 고물상 같은데 연락하면 전부 다 가져가나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들 알려주세요.
IP : 114.203.xxx.9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0.3 12:38 AM (14.52.xxx.59)

    연락하면 바로 와서 다 가져가요
    아파트 경비실에서 그런곳 알더라구요

  • 2. 왔다초코바
    '12.10.3 1:34 AM (175.252.xxx.66)

    유품정리해주는 서비스업체도 있더라구요..
    VJ특공대에서 봤어요. 검색 한 번 해 보세요.

  • 3. 대한민국당원
    '12.10.3 3:51 AM (211.40.xxx.37)

    (고인이) 가장 아끼시던 물건은 불에 태우시고요. 그외 옷해서 쓸만한 것은 필요하신 분들께````

  • 4. 정말로?
    '12.10.3 9:18 AM (211.246.xxx.66)

    옷가지빼고 다 버리시게요?

    원글님의 입장이나 심정을 잘몰겠지만

    아버님되시는분의 상실감이 얼마나 클지
    알듯해서요
    나이들어 늙어서 배우자도 먼저 떠나고
    자식한테 의탁해야 하는 처지가되어서
    눈에 익은 물건들 하나없이 버려진다는것도
    다 너무 슬플거같아요

    아버님을 모시려면 아버님방이 있을텐데
    아버님방에 가구는 가져오면 안될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399 미안해요,다시질문, 아침에 해야해서요, 오븐에 스텐그릇가능하나요.. 2 ㅎㅂ 2012/10/10 2,820
166398 1984- 인도 화학 가스로 8000명 사망 2 구미-무섭다.. 2012/10/10 2,520
166397 [동영상] 와 싸이 김장훈 화해했네요!!!! 2 롤롤롤 2012/10/10 2,326
166396 게임에 몰입하는 사람의 유형이 목표지향적인가요? 9 은근 기분이.. 2012/10/10 2,290
166395 아이들옷 저렴하게 구입하는 글을 찾아요 1 오늘낮에본글.. 2012/10/10 1,921
166394 쌍차 볼수록 숨이 막히네요 -_ㅜ 2012/10/10 2,059
166393 싸이 김장훈 37 .. 2012/10/10 10,599
166392 시츄두마리를 키우는데;;; 4 개가 너무 .. 2012/10/10 3,070
166391 옷 사이즈 교환 택없이면 안되나요. 1 방구석요정 2012/10/10 2,592
166390 남편이 인문학 박사인데요. 63 아놔~ 2012/10/10 19,401
166389 쌍용자동차 해고문제.. 1 추적 60.. 2012/10/10 1,890
166388 카페에 시를 퍼다 올렸더니..... 6 댓글이 이상.. 2012/10/10 2,738
166387 김장훈 싸이 벤츠 화해 동영상 1 이거 2012/10/10 3,086
166386 주말에 F1 보러 영암가는데요~ 장흥/보성 맛집 추천부탁드려요^.. 1 요가쟁이 2012/10/10 4,118
166385 카톡요금 7 @@ 2012/10/10 2,717
166384 문재인 안철수에 양보 요구 7 하늘아래서2.. 2012/10/10 3,358
166383 가수 김장훈, 싸이와 극적 화해 22 .. 2012/10/10 5,278
166382 오븐에 달걀찜하려는데, 스텐스릇도 될까요? 1 ㅎㅂ 2012/10/10 1,790
166381 체르니 40번 치는 아이에게 Lake Louise 어려울까요? 5 피아노 2012/10/10 2,514
166380 김장훈은 다혈질 6 ... 2012/10/10 3,111
166379 안산에 대낮에 알몸 남자 돌아다녔어요~ 5 미친넘 2012/10/10 4,242
166378 집문서 잃어 버리면 다시 만들 수 있나요? 4 문서 2012/10/10 2,489
166377 조으다 시르다 표현 싫어요 6 한마디 2012/10/10 2,512
166376 싸이의 말에 따르면 김장훈씨는 원래 그랬던거군요;;; 25 루나틱 2012/10/10 14,592
166375 300만원 가죽자켓에 물 쏟았네요... 10 ... 2012/10/10 4,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