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끼
정말 여자나 남자나 바람끼는 평생 갈까요?
제가 하나를 사더라도 제일 좋은 걸 사야한다는 주의예요
10개 살돈으로 하나 제대로 된 걸 사자 이렇게요
제가 가진 것이 제일 좋은 것이라고 생각 되어지는 때는
그 품목에 대해선 더이상 알아보지도 않고 만족하며 수명이 다할때까지 사용하는 편이예요
남친에 관해서도 같아요.
그런 이유로 근 8년 연애를 했고
문제는 제가 중요시 생각되었던것이 변하면서 발생되는 데.,,
그전에는 외모를 전혀 안보고 능력과 인성만 봤다면
이젠 큰 키, 어느정도의 체격, 목소리. 속궁합 까지 그리고 능력을 까지 봐요
이런 이유로 다른 남자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 하면서
아직도 한 남자한테 정착하지 못하고 있어요.
제가 원하는 모든 걸 가진 사람을 아직 만나지 못해
각각 최고인 a, b, c, d를 만나요
이런것이 바람둥이 인가요? 그냥 상대를 아직 못 만난것 뿐일까요?
1. 질문
'12.10.3 12:23 AM (119.64.xxx.3)본인은 그 모든것 최고로 다 갖춘 여자사람인가요?
2. 뷔페에서 남자 고릅니까??
'12.10.3 12:24 AM (125.181.xxx.2)바람둥이 맞구만,,,,
3. ..
'12.10.3 12:26 AM (1.225.xxx.90)바람둥이 맞고만이어라.
4. ..
'12.10.3 12:26 AM (182.20.xxx.97)바람둥이가 아니라 정신적으로 결핍이 있어서 그러신 듯.
정신적인 문제를 고치세요. 안그럼 아무리 만족스런 남친을 만나 결혼해도
더 나은 부분이 보이면 (기준은 살면서 계속 바뀌게 됩니다.)
불행으로 떨어지실 걸로 보입니다.5. 이론
'12.10.3 12:27 AM (112.151.xxx.70)입장바꿔서 님이 어떤남자의 a나c라면 기분 어떨꺼같아요?? 그리구 사람맘이 전 일방통행이라 ...님처럼..여러길이 있는지 참 묘하네요
6. 남자
'12.10.3 12:28 AM (119.66.xxx.4)이거 또 남자가 낚시하는 건 아니겠죠?
7. 그럼 누가 바람둥이에요?
'12.10.3 12:30 AM (175.116.xxx.73)들어봅시다.
8. `````````````
'12.10.3 12:30 AM (124.56.xxx.148)쭉 열거한 조건에 사랑이 없으니 정서상 문제 있어보여요
9. ....
'12.10.3 12:40 AM (203.226.xxx.143)전 그냥 아직 상대를 못 만나고 생각하는데 -.-a
전남친과 만날때 올인했어요 만약 헤어지지 않았다면 지금도 그만 바라보면 살았을거예요10. ..
'12.10.3 12:52 AM (61.73.xxx.54)저기요. 남자들도 부인 놔두고 세컨 둘때 그런 말해요..
부인에게서 채워지지 않는 뭔가를 찾는다구요..그러면서 부인은 또 사랑한대요..
결국은 님과 일맥상통하는 얘기거든요.. 여러명을 만나서 그 장점만을 취한다..
사랑한다면 장점뿐만 아니라 단점도 가져가야 하는 겁니다.
뭐 여러명 만나는 경험이 나중에 결혼생활할때 도움은 줍니다.. 해보니 별거 없다는..-.-11. ㅋ...
'12.10.3 1:07 AM (182.209.xxx.132)속궁합까지....그렇담 만나는 사람 a,b,c,d.. 계속 그짓하고 헤어지고...흐미....
12. 그냥 남성편력이죠
'12.10.3 1:27 AM (112.72.xxx.37)원글님이 여자라면요.
이놈 만나면,저놈도 눈에 들어오고,저놈 만나면 다른놈도 눈에 들어오고 그런거지ㅋ
세상에 제일 좋은게 어딨있나요ㅋ
그런놈 있으면 저도 한번 만나봅시다ㅋㅋㅋ
바람끼 있는 사람 말이에요.원글님 하는 말이요.
이놈은 이래서 이쁘고,저놈은 저래서 이쁘고 딴놈은 이러저러해서 이쁘니,어떤놈도 포기 못하는겁니다ㅋ
한놈한테 정착못하는거죠.
세상에 남자는 많으니까요~13. 저기님
'12.10.3 1:37 AM (182.209.xxx.132)죄송하지만 진짜 첨 들어보는 말이라서 ...
꽁씹이라는게 무슨 말인가요?..14. 흠
'12.10.3 2:19 AM (211.204.xxx.61)바람둥이에 욕심쟁이네요.
아직 미혼이고 자기 인생이니까 남이 뭐라할 문제는 아니구요.
하지만 아직 임자를 못 만났을 뿐, 은 아니죠.
자긴 조금도 손해보기 싫고 이것저것 다 갖고 싶은 이기적인 마음인 거예요.15. 참.. 눈쌀 찌푸려지네요
'12.10.3 2:33 AM (175.116.xxx.73)단어도 어디서 저딴 처음보는 저질스런 걸 ...
이 글보다 저런 댓글이 더 짜증나네요.
말을 해도 꼭 저렇게 해야 속이 시원한가
여러사람 기분 잡치지 말고 지워주시길..16. ..
'12.10.3 9:44 AM (59.10.xxx.137)여성사이트에서 참 아름다운 단어네요..-_-
비러먹을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1327 | 긴머리이신 분들 ~ 머플러할 때 머리 어떻게 하세요 ? 3 | 가을여자 | 2012/10/23 | 2,642 |
| 171326 | 아는 동생의 방문 1 | 호호호 | 2012/10/23 | 1,544 |
| 171325 | 화장품만큼 중요한 세수비누 추천좀 해주세요 17 | 건성 | 2012/10/23 | 7,748 |
| 171324 | 오늘하루 만만치 않겠네요. 2 | ... | 2012/10/23 | 2,188 |
| 171323 | 무상의료는 또 뭔 개소린지 19 | 허허 | 2012/10/23 | 2,823 |
| 171322 | 10월 2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 세우실 | 2012/10/23 | 1,245 |
| 171321 | 노무현 문재인 대화 녹취록 19 | 양아치수준 | 2012/10/23 | 3,397 |
| 171320 | 전 닭볶음 양념 이렇게 해요. 16 | ㄷㄷ | 2012/10/23 | 4,775 |
| 171319 | 몇년전부터 피곤하거나하면 얼굴 오른쪽이 쑤셔요. 4 | 얼굴통증 | 2012/10/23 | 2,608 |
| 171318 | 잘해결됬네요~ 15 | 담임쌤이 | 2012/10/23 | 3,565 |
| 171317 | 영어 주소 제대로 썼나요? -.- 6 | iii | 2012/10/23 | 1,483 |
| 171316 | 그냥 제 자신에게 칭찬해주고 싶어요. 9 | ㅎㅎㅎ | 2012/10/23 | 2,599 |
| 171315 | 자식다소용없어요 18 | 백합 | 2012/10/23 | 13,761 |
| 171314 | 자다 깨서 나와보니... 2 | sydney.. | 2012/10/23 | 1,790 |
| 171313 | 모기땜에 2번째 깼어요 3 | 자다가 | 2012/10/23 | 1,637 |
| 171312 | 한국에서는 이걸 성폭행이라 생각하지 않나요? 16 | 충격 | 2012/10/23 | 4,449 |
| 171311 | 갈비집에 송이를 들고가서 먹으면 이상하겠죠? 13 | 수하사랑 | 2012/10/23 | 4,441 |
| 171310 | 성교육관련 자격증은 국가공인이 없나요? | 등불 | 2012/10/23 | 1,525 |
| 171309 | 놀고 있네.. 라네요. ㅜㅜ 18 | 그리고그러나.. | 2012/10/23 | 6,860 |
| 171308 | 토목공학과 취업 어떤가요? 6 | 건축가 | 2012/10/23 | 5,224 |
| 171307 | 의류매장 진짜 이런일 빈번한가요? 2 | ..... | 2012/10/23 | 3,251 |
| 171306 | 부모는 현지어 못하는데 아이를 현지학교 보낼경우 6 | 겁이 덜컥 | 2012/10/23 | 2,222 |
| 171305 | 교회 다니시는 분 계신가요? 4 | fdhdhf.. | 2012/10/23 | 1,864 |
| 171304 | 무간도를 좋아하셨다면 | 일드팬 | 2012/10/23 | 1,823 |
| 171303 | 내가 모르는 사람데리고 연락없이 집으로 오는 시모.. 어떡.. 9 | 우울 | 2012/10/23 | 4,108 |


